찬란했던 그 계절
뜨거웠던 햇살아래의
아름다운 기억들을 뒤로 한채
이제 잎은 시들고
꽃잎은 바람에 털어 버린다.
너 가을 엉겅퀴

사진은 어느해 어느날의 가을 다대포~

서티9님 글과 사진, 특별한 느낌으로 잘 보고 있어요.
부산 토박이로 추억 가득한 곳을 되새김한다고나 할까요...
특히 다대포는 여름 방학이면 일주일씩 민박을 하면서 지내곤 했죠.
몰운대의 낙조는 정말 정말 아름다워서
아직도 눈에 선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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