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그 붉게타던 단풍

| 조회수 : 1,701 | 추천수 : 126
작성일 : 2009-10-29 23:09:03
동학사 가는길



돌 계단을 오를때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산불이 났나  했더니 붉게타던 단풍이였다



한개의  빨간 단풍이 외로워 보이고



키 작은 단풍도 아름다운 색을 자랑하고
.


온 산은 단풍으로  잔치 분위기 입니다



단풍들의 유혹에도 소나무는 일편단심 푸르름을 자랑하고



돌산을 기어서 기어서 올라갑니다 (돌산 오를땐 힘들어 죽는줄 알았음)



바스락 거리는 낙옆이 단풍색을  부러워 하는듯



여기도 불타고 있네요 (엠브런스 불러야 할까요?)
.


돌틈이라도 상관없어요 내가 편히 쉴곳은....



갑자기 성냥이나 라이터가 생각 납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낙옆을 밟으며 오고 가건만 ....



단풍3의 나들이



여기도 불난것 같아요
.


오솔길 ..누구랑 걸을까 ?



계룡산에서 피할수 없는 코스 (다리가 덜덜덜)



너무 튀는것 아닐까?



눈이 내리듯 여기저기 내린 단풍



여기도 내렸네요
.


바위에도 내리고 ...



나무 아래도 .....



돌계단에도



커다란 바위 위에도



전설의 남매탑
.


남매탑 아래 절


                                                                        in 계룡산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윤아맘
    '09.10.30 8:14 PM

    저도 엊그제 사람들과 갔었죠 지하철타구 버스타구 . 정말 단풍 너무예뻐 사진찍어왔는대 ..가을에 동학사 가는길 운치있답니다 안 가보신분들중 대전 사시는분 가 보세용 너무 좋아요 스트레스가 확 달아나죠 .... 갔다와서 기분 너무나 좋았답니다 .. 천상 여자 인가봐요 이나이 단풍보고 설레니 말이죠 ,,,. .

  • 2. mil
    '09.10.30 10:59 PM

    요즘 단풍이 참 아름답지요
    은행나무가 제대로 노란색을 자랑하고 있더군요
    단풍은 지려고 폼 잡는것 같아서 아쉬워요

  • 3. 무인산장
    '09.10.31 1:15 AM

    계룡산 가본지가 벌써10년이 넘었군요...
    오랜만에 계룡산 사진을 보니 옛추억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2256 백담사 秋景 2 조자선 2009.10.31 1,637 103
12255 구름좋고 바람부는날 선유도 공원에 가다. 2 엘리스 2009.10.31 1,954 76
12254 최순우옛집에 다녀오다 6 intotheself 2009.10.31 2,073 172
12253 간송미술관에 온 가을 6 intotheself 2009.10.31 2,195 196
12252 미천골 자연휴양림...불바라기 약수... 4 무인산장 2009.10.31 1,829 100
12251 내장산 단풍 3 신선채 2009.10.31 1,567 84
12250 마이클 잭슨 마지막 리허설 다큐 '디스 이스 잇' 감동해스리~~.. 10 wrtour 2009.10.31 2,116 133
12249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33 카루소 2009.10.31 3,068 129
12248 그대사랑 단풍사랑 8 mil 2009.10.30 1,375 81
12247 11월 달력입니다. 6 안나돌리 2009.10.30 2,059 197
12246 그 붉게타던 단풍 3 mil 2009.10.29 1,701 126
12245 탐정 바사리를 따라 돌아본 피렌체 4 intotheself 2009.10.29 2,037 176
12244 가을의 소원~~몇가지나 이루셨는 지^^??? 1 안나돌리 2009.10.28 1,814 133
12243 만추의단풍 3 mil 2009.10.28 1,487 74
12242 친구들과 함께(검단산~숯가마) 2 청미래 2009.10.28 2,380 108
12241 금요일 나들이-간송미술관,국립박물관 4 intotheself 2009.10.28 2,390 351
12240 나른한 오후..한판 웃고 갈까요? "이름 때문에" 2 꿀아가 2009.10.28 1,805 115
12239 [영화 국가대표 패러디카툰] 뭐든지 하나만 잘하면 된다!ㅋㅋㅋ One_t 2009.10.28 1,382 123
12238 아름다운 선물 1 된장골 2009.10.28 1,630 101
12237 자연데로 ... 1 흙과뿌리 2009.10.28 1,552 135
12236 가을이라 낙엽... 4 회색인 2009.10.28 1,617 146
12235 설악에서 18 wrtour 2009.10.28 2,410 94
12234 모짜르트와 어울린 샤갈 6 intotheself 2009.10.28 2,110 225
12233 가끔은 외로움을 견딜수 없어... 9 카루소 2009.10.28 3,220 195
12232 vincent 노래를 들으면서 보는 그림들 5 intotheself 2009.10.27 2,624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