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아기고양이
남편의 털알러지 때문에 키우지 못했지만
입양가서 잘 사는지 보고싶네요^^
저녁이면 사료와 물을 집앞에 내놓고 비슷한 녀석들이 먹고 사라지면
한참을 그자리에 앉아 있다 오는날이 길어집니다
주변 사람들이 싫어할까 남은 사료 치우고 물그릇도 치우고....
새끼를 두마리나 데리고 다니던 길고양이는 올겨울을 무사히 날련지..
- [리빙데코] 전역기념 이불과 베개 10 2017-12-11
- [리빙데코] 뚝딱~식탁매트 3 2013-03-01
- [키친토크] 매콤달콤한 찹쌀고추장 .. 29 2012-12-26
- [리빙데코] 미완의 십자수... 14 2012-05-24
1. 깜장이 집사
'09.10.23 11:58 AM작은 고냥이 키우고 싶당.. 냐옹~
2. nyin
'09.10.23 12:47 PM고양이 정말 예뻐요.
사진 퍼가도 되나요?3. 하늘재
'09.10.23 12:56 PM딸이 차에 치인 길고양이를 현장에서 보고 그냥올수 없어서 불쌍타 수술시켜 데리고 왔는데 결국 키우진 못하겠더라구요,,, 그 야성 때문에 결국은 다시 도망~~ 후 에도 길 고양이 보면 무사히 살고 있을지 궁금하더군요,, 아픈 몸 이어서,,,, 너무 예쁘네요~~
4. 냥냥공화국
'09.10.23 1:26 PM고양이들은 다 이쁘지만 아래 베트맨 가면쓴 녀석은 보석이네요 ^^
저도 오늘 동네고냥씨들 아침먹이다가 새로입성한 노란아기고양이를 봤는데
어찌나 몰골이 사납고 못얻어먹었던지 맘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다행히 밥먹는 녀석들이 텃새 안부리고 봐주는거 같아서 몇일 잘먹이면
고양이꼴 제법 나겠다.. 가슴 쓸어내렸습니다
세상의 모든 동물이 배고프지 않았으면 ...
단지 배만 고프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5. 된장골
'09.10.23 1:42 PM우리딸은 공원옆에 사는 고양이한테 [마이크 와저스키]라는 이름을 붙여놓고 친구하고 있네요..^^ (집에 안데리고 오는게 고맙다는...)
6. oegzzang
'09.10.23 4:49 PM와우~~ 이쁘네요.
우리 뭉치는 아주 어릴적 꼬꼬마 사진이 없어서 요런 사진보면 부럽네요 ^^7. intotheself
'09.10.24 12:30 AM구구는 고양이다란 영화를 어제 보고,오늘 본 소설속에서 주인공 남자가
혼자서 고양이를 키우면서 살고 있는 장면을 보면서 이상하다,어제 오늘 연속
고양이를 만나네 하고 생각했는데 여기서도 멋있는 고양이가 있다니
묘한 날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8. momo
'09.10.25 1:55 AMㅠㅠ...
추운데 길냥이들,,, 올 겨울을 어찌들 날 지,,,걱정입니다.9. 캐드펠
'09.10.26 1:32 AM아기고냥이 넘 이뻐요.
저희도 아이 아빠가 싫어라 했는데 딸아이 성화에 아빠가 졌네요.ㅋㅋ
첫번째 사진 울고양이랑 많이 닮았네요 ㅎ~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206 | 먹고싶은 생선 1 | 섬마을 | 2009.10.23 | 2,262 | 87 |
| 12205 | 아기고양이 9 | 햇밤 | 2009.10.23 | 2,173 | 68 |
| 12204 | 10월의 일산 호수공원 산책로 6 | 지우산 | 2009.10.23 | 3,321 | 108 |
| 12203 | 이름모를 꽃들... 5 | Merlot | 2009.10.23 | 2,007 | 102 |
| 12202 | 한낮의 여유~~ 13 | oegzzang | 2009.10.23 | 2,633 | 60 |
| 12201 | 女性, 그리고 영화 2 - 여고괴담, 두번째 이야기 3 | 회색인 | 2009.10.23 | 2,945 | 228 |
| 12200 | 실례하겠습니다. 잠시 자리 좀 뜨겠습니다. 8 | 카루소 | 2009.10.23 | 3,204 | 172 |
| 12199 | 가을의 서오릉 3 | 지베르니 | 2009.10.22 | 3,000 | 105 |
| 12198 | 그녀........... 6 | 된장골 | 2009.10.22 | 1,714 | 119 |
| 12197 | 목요일 오후,모네를 보다 | intotheself | 2009.10.22 | 2,113 | 227 |
| 12196 | 한우들이 꿈꾸는 목장 ~~~~~~~~~~~ | 도도/道導 | 2009.10.22 | 1,768 | 209 |
| 12195 | 흐린하늘이래도 웃자!!.. 2 | 서티9 | 2009.10.22 | 1,456 | 106 |
| 12194 | 그런데... 사는건 왜 이렇게 힘든지!! 7 | 카루소 | 2009.10.22 | 2,722 | 111 |
| 12193 | 카루소님께 ....... 3 | 주니엄마 | 2009.10.21 | 1,973 | 140 |
| 12192 | 소년개그에 폭발한 웃음 7 | intotheself | 2009.10.21 | 2,028 | 192 |
| 12191 | Save Me... 8 | 카루소 | 2009.10.21 | 2,744 | 133 |
| 12190 | 매듭짓기,그리고 새로운 출발 4 | intotheself | 2009.10.20 | 2,046 | 197 |
| 12189 | 정독공간너머.... 한획을 긋던날...?^^ 2 | 노니 | 2009.10.20 | 1,563 | 100 |
| 12188 | 내 꿈이 현실로 되고 있음을... 8 | 카루소 | 2009.10.20 | 2,523 | 152 |
| 12187 | 여성의 아름다움 3 | 섬마을 | 2009.10.20 | 1,951 | 78 |
| 12186 | 깡패영화도 이 정도면 예술 - 하류인생 4 | 회색인 | 2009.10.20 | 2,395 | 149 |
| 12185 | 다육이 성장이 신기... 7 | 카라 | 2009.10.20 | 2,119 | 58 |
| 12184 | 삯바느질 하는 중딩 둘째딸 9 | 된장골 | 2009.10.20 | 2,188 | 100 |
| 12183 | 아~ 단풍 들었네...설악산 5 | 쿠킹맘 | 2009.10.20 | 1,571 | 70 |
| 12182 | 내 마음의 보석상자 2 | 안나돌리 | 2009.10.19 | 1,619 | 1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