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Suspiranno (빗속에서)
노래:Carmelo Zappulla
마음에 빗장을 걸었다
그 안에서만..
꼭 그 안에서만 울라고
그러나 울고 말았다.
어쩌지 못하는
기억의 무게를 못이겨
울었던 것이다 아픈 것이다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자지러지며 움츠러드는 사람이
내리는 빗속에서...
그 비를 맞아내며
비명을 지르고 있던 것이다
오직 너 하나만을 위해
너를 그리며...
빗속에서 울고 있던 것이다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키친토크] 74차 모임후기...(.. 6 2016-04-09
- [키친토크] 69차 모임 후기..... 2 2016-04-08
- [키친토크] 68차 모임후기...(.. 8 2015-11-14
- [키친토크] 67차 모임후기...(.. 12 2015-11-12
1. 캐드펠
'09.10.13 2:29 AM노래가 너무 좋아서 듣고 또 듣고 그럽니다.
커피도 먹고 또 먹구 그러구요^^*2. 들꽃
'09.10.13 4:30 AM어쩌지 못하는 기억의 무게...
그 무게가 너무 커서 일어서기조차 힘든 날들이 있지요..
사람들이 그러더라구요~ 즐겁게 살아라. 마음에 아픈거 담아두지마라..
감당하기 버거운 기억의 무게는 조금씩 지워나가야겠어요.3. 토마토
'09.10.13 9:22 AM어쩌지 못 하는 기억의 무게...
그 무게가 너무 커서 일어서기가 힘든 날들....
들꽃님 정말 그런 날이 있어요~~ㅜㅜ
그러면서도 음악으로 달래가며 일어서곤 하지요~~4. nayona
'09.10.13 11:07 AM저희 엄마가 늘 그러시죠...
아둥바둥 하고 살기엔 너무 인생이 짧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행복하게 살아라....
기억의 무게는 어쩌면 스스로 만들어내는 것 같아요.
내가 그 무게를 더하고더하는거죠.
어떤 기억은 무게를 더하고더해도 지치지않고 더 무거워지기만하는게 있어요.
어떤 기억은 무게로 힘들엇건만 언제부터인가 어땠는지도 모르게 날아가 버린것도 있구요.
빗속에서.....외치고 싶은 이름이 있다면....
그건.....
누굴까.......5. 카루소
'09.10.13 11:24 PM캐드펠님, 들꽃님, 토마토님, nayona님!! 감사합니다.*^^*
6. 하늘재
'09.10.15 12:05 PM살아갈수록 "Now and Hear~~" 입니다~~ 빗소리가 좋군요,,,,, 과거는 아픔으로 미래는 불안으로 다가온다는 공식이 있더라구요~~ㅎ
7. 카루소
'09.10.15 9:09 PM하늘재님!! 감사합니다.*^^*
8. 무지개 너머
'09.10.18 4:47 PM흠벅 비에젖어 듣고 듣고 ~~
늘 살짝 듣고만 말다 감사를 전합니다
훌쩍 세월 저 뒤로 다녀온것 같네요
늘 늘 감사해요9. 카루소
'09.10.19 7:41 PM무지개 너머님!!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12156 | 내 과거 삶의 애환이 깃든~~개미마을을 다녀와서^^ 7 | 안나돌리 | 2009.10.16 | 1,759 | 90 |
| 12155 |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 7 | 살림열공 | 2009.10.16 | 1,654 | 100 |
| 12154 | Gypsy Violin과 추남 카루소... 13 | 카루소 | 2009.10.15 | 2,443 | 131 |
| 12153 | 스타들은 결혼도 협찬으로 한다네요. 우와~~ 2 | 그림자 | 2009.10.15 | 1,688 | 61 |
| 12152 | 후덜덜~ 8 | 청미래 | 2009.10.15 | 1,600 | 134 |
| 12151 | 저 빗방울들 만큼 당신을 사랑해요... 15 | 카루소 | 2009.10.15 | 2,837 | 110 |
| 12150 | 석두(石頭)를 아시나요? 5 | 안나돌리 | 2009.10.14 | 1,584 | 123 |
| 12149 | 오늘도 어김없이 그가 그.립.다.. 11 | 카트린 | 2009.10.14 | 1,656 | 79 |
| 12148 | 연습 2 | 사이 | 2009.10.14 | 1,235 | 132 |
| 12147 | 화요나들이-이대안의 영화관 모모 (1) 5 | intotheself | 2009.10.14 | 2,350 | 235 |
| 12146 | 2009 서울억새축제 1 | 그린 | 2009.10.14 | 1,571 | 83 |
| 12145 | 마흔번째 생일 6 | 래인 | 2009.10.13 | 1,412 | 77 |
| 12144 | 낭만적인 표고말리기 3 | 부엉 | 2009.10.13 | 1,586 | 68 |
| 12143 | 영화와 음악 - 착한 윌 헌팅 3 | 회색인 | 2009.10.13 | 1,461 | 106 |
| 12142 | 대추와 무화과 2 | 청미래 | 2009.10.13 | 1,583 | 173 |
| 12141 | 너무나 아파서 조금만 손을 대어도... 9 | 카루소 | 2009.10.13 | 2,756 | 126 |
| 12140 | 2009.가을사진 몇장 [서울숲] 3 | 노니 | 2009.10.12 | 1,643 | 98 |
| 12139 | 운해가 있는 새벽 ~~~~~~~~~~~~~~~ 1 | 도도/道導 | 2009.10.12 | 1,271 | 87 |
| 12138 | 이 음반-말이 먼저,음악이 먼저 4 | intotheself | 2009.10.12 | 1,698 | 188 |
| 12137 | 주말일과로 사진올리기 성공했습니다. 1 | 행순이 | 2009.10.12 | 1,259 | 70 |
| 12136 | 연속 2일 남편과의 데이트-북한산과 을왕리 의 풍경 3 | Harmony | 2009.10.12 | 2,207 | 121 |
| 12135 | 아빠가 O형이고 엄마가 O형인데 아들이 AB형인 만화^0^ | One_t | 2009.10.12 | 1,514 | 64 |
| 12134 | 하늘에 詩라도 쓰고픈 날이네요~ 3 | 안나돌리 | 2009.10.12 | 2,073 | 112 |
| 12133 | 서로의 상처에 손을 대며 6 | 카루소 | 2009.10.12 | 2,857 | 140 |
| 12132 | [동영상]얼굴 -조관우 1 | nyin | 2009.10.11 | 2,908 | 1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