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햇살에 눈이 부셔 커텐을 다는데 ....
뭉치가 더 좋아라~~




커텐달다말고 ...^^;

빨래 바구니에서의 망중한.







케텐이 제대로 잘 달리고있나 확인하는듯한 눈빛~ㅎㅎ
바구니안에서 삐죽히 나온 털~
저런모습 보면 손으로 꾹~!! 눌러주고 싶다니까요^^
너무 예뻐요~~~
저도 고양이 꼭 키워보고 싶어요..^^
들꽃님/ 케텐 달기를 잘했어요.
형광불빛도 가려 주고 때로는 케텐뒤에서 장난도 치고...
꿈꾸다님/ 정들면 헤어나오기 힘들답니다 ^^
ㅋㅋ 카리스마 뭉치는 하품도 품위 있게 하는군요. 뭉치는 수염이 예사롭지 않아요.
이모야 하나만 뽑아줄래~~~~
뭉치님하가 오이지짱님이 일은 잘 하고 계신가 감독하는 거 같습니다. ㅋ
눈빛도 예쁘고,,,, 완소 냥이입니다 ^^
허락없이
이름도 `내사랑 뭉치`로 바꿨어요
울 아들은 싸이월드 문패사진에 자기 사진 안 걸고 뭉치 사진 떡 하니 올려놓구요
보석같은 눈으로 바라보는 뭉치의 알흠다운 자태
오~~~내사랑 뭉치
마야님/ 하품을 품위있게 하는게 아니라 제가 순간 포착에 강한거죠.
그 다음 모습은 상상불허...ㅋㅋ
momo님/ 언제봐도 이쁘고 사랑스럽답니다 ^^
내사랑 뭉치님/ 뭉치가 엄청 이쁘신가봐요.
냥이들 눈은 참으로 보석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