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꽃이 필 때면
늘 친정어머님께서 말씀하시길...
"너 낳고 밖을 내다 보니 분꽃이 피었더구나...."
그 분꽃을 오늘 우중에 만났답니다.
내 탄생을 보는 듯 반갑더라구요^^
하긴...
곧 제 생일도 돌아오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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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가 태어났을 때....
안나돌리 |
조회수 : 1,559 |
추천수 : 118
작성일 : 2009-08-13 01: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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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캐드펠
'09.8.13 3:26 AM비오는 날의 연꽃에 이어 분꽃 시리즈...
넘 예쁘고 예뻐서 한참을 고개 디밀고 봤어요.
한떨기 백합이 아니고 한떨기 분꽃~!
생일 진심으로 축하 드려요.
항상 건강하시길 바랄께요^^*2. 소꿉칭구.무주심
'09.8.13 7:55 AM앗 노오란 분꽃이네요^^
분홍색에만 익숙했었답니다3. 똘방
'09.8.14 9:13 AM분꽃...노란색도 있나요,,^^
전 분홍색만 보고 컸어요 ^^
생일 축하드려요^^4. 변인주
'09.8.14 11:55 AM생신 미리 축하 합니다
5. 하늘재
'09.10.10 5:06 PM예전엔 무심코 지나쳤던 유년 시절의 꽃들!! 분꽃,나팔꽃,채송화,맨드라미,등등,,,,,,, 그냥 아련한 슬픔,그렇지만 행복한 슬픔 이지요,,,, 오랫만에 보는 분꽃!!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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