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8월 달력입니다.

| 조회수 : 1,849 | 추천수 : 99
작성일 : 2009-07-31 12:22:52

8월의 시작이며 주말인
내일부터 휴가들 많이 떠나시겠지요?

저는 휴가는 아닌 데....
먼 길 떠날 생각이 좀 많은지라~ㅎㅎ
8월 달력 미리 맹글어 올려 놓습니다.
이번엔 연꽃을 주로 담았는 지라 연꽃으로 달력을 꾸며 보았어요^^

부디 안전 운전과 음식조심등으로
즐겁고 행복한 휴가와 함께 8월 무더위 잘 이겨 내시기 바랍니다.
.
.
.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epburn
    '09.7.31 1:38 PM

    항상 감사합니다
    8월달은 4번째 사진으로 정했어요, 일년내내 컴이 호사를 누리네요
    사진 너무 멋져요~~

  • 2. 들꽃
    '09.7.31 2:03 PM

    벌써 8월이네요~
    세월 정말 빠릅니다.
    무슨 로켓트라도 달았나봐요~ㅎㅎ
    하늘을 향해 고개를 도도하게 들고 있는
    연꽃의 자신감이 부럽네요..
    저는 첫번 째 사진을 선택하겠습니다.
    안나돌리님 8월도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 3. 자매
    '09.7.31 2:54 PM

    연꽃 사진과 함께 올려주시는 글 잘 보고 있었는데
    귀한 사진을 달력으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다 좋으네요~
    안나돌리님 건강한 여름 나시기를 바랍니다.

  • 4. 파미
    '09.7.31 3:45 PM

    항상 좋은사진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5. 엉클톰
    '09.7.31 3:54 PM

    좋은 달력 선물..감사합니다..내컴이 환해 졌네요....연잎으로 싼 밥과 연뿌리 절인것..억수로 먹고잡네......

  • 6. 아리아
    '09.7.31 4:17 PM

    매월 바탕화면에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매달마다 고민이네요. 이번 달은 연꽃도 좋지만 , 좋아하는 능소화로 결정했습니다.
    잘 쓰겠습니다.

  • 7. 물병자리
    '09.7.31 7:02 PM

    저도 매달 잘 쓰고 있어요.감솨!

  • 8. 아가다45
    '09.7.31 9:07 PM

    잘 쓸게요 매번 감사드려요

  • 9. spoon
    '09.7.31 9:30 PM

    감사합니다~
    연꽃 능소화 다 좋아 하는데..^^

  • 10. 진도아줌마
    '09.7.31 11:17 PM

    아나돌리님 저는 2번으로 선택했습니다. 매달 환한 사진으로 제 컴이 호강합니다~ㅎㅎ
    감사합니다^^

  • 11. 똘방
    '09.8.1 3:24 AM

    다 넘 예뻐서^^
    돌려가면서 한주일씩 올려놓고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2. 이규원
    '09.8.1 10:32 AM

    돌리님이 애쓰신 덕분에
    우리집 컴이 매달 변신을 하네요.
    감사합니다.

  • 13. 천사윤빈
    '09.8.10 8:10 PM

    오늘에야 바탕화면으로 3번 가져갑니다.정말 고마워요!!! 매달 호사하는 우리집 컴들......
    무더운날 건강 조심하시고 즐건 일들만 가득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755 ..........지나간다 2 소꿉칭구.무주심 2009.08.04 1,512 72
11754 그의 떨리는 손이 한번 터치하면...(납량특집.2) 6 카루소 2009.08.04 2,785 126
11753 가족사진 올리고 하인즈 상품 받아와요^ㅡ^/ 파죽지세 2009.08.03 1,156 27
11752 카메라를 다시 만진 날,호수공원을 담다 1 intotheself 2009.08.03 1,824 177
11751 무더운날...(납량특집) 심약자 절대 클릭금지!! 10 카루소 2009.08.02 10,035 2,039
11750 더우시다면~~~~~~~~~~~~~~~~~~ 6 안나돌리 2009.08.02 1,741 99
11749 전화를 기다리면서,카사블랑카를 듣다 4 intotheself 2009.08.02 1,909 155
11748 그것이 가장 달콤한 빚이라는 것을 알아요!!(수정) 12 카루소 2009.08.01 2,818 183
11747 여름휴가때는 이것으로 8 어부현종 2009.08.01 1,537 42
11746 2009 사과 첫 수확 1 큰손농원 2009.08.01 1,448 22
11745 토요일 아침,신문을 읽다가 4 intotheself 2009.08.01 1,853 197
11744 아이야...동새백이... 9 소꿉칭구.무주심 2009.08.01 1,406 51
11743 쌍둥이네 고성산머루가 제법 많이 자랐어요 3 콩알이 2009.07.31 1,391 10
11742 8월 달력입니다. 13 안나돌리 2009.07.31 1,849 99
11741 피하비치에서의 프로포즈.. 4 쒜아짱 2009.07.31 1,305 28
11740 목요일 아침 어울림누리에서 만난 하모니카 소리 5 intotheself 2009.07.31 1,997 160
11739 독도는 분명 우리땅이었습니다. 국제 학회에서 독도와 동해가 있는.. 2 미실란 2009.07.31 1,591 95
11738 오늘날은 내가 누렸던 그 행복한 시절들에 비해 좀 처량해... 13 카루소 2009.07.31 2,798 95
11737 울진 친환경엑스포 다녀왔어요~ 1 금순이 2009.07.30 1,362 79
11736 성악가 조수미씨가 지원하셔서 출간된 책《반려동물, 그 아름답고도.. 몰리맘 2009.07.30 1,356 28
11735 수락폭포 여행, 가까운 곳에 가족 나들이 했습니다. 4 미실란 2009.07.30 1,479 54
11734 엄마라는 이름의 영화 - 원 트루 씽 5 회색인 2009.07.30 1,688 83
11733 배낭을 찾아서,길을 떠나다 1 intotheself 2009.07.29 1,696 145
11732 일곱 살 아이와 엄마의 대화 4 소꿉칭구.무주심 2009.07.29 1,548 45
11731 한 사람이라도, 한 마리의 잔인한 죽음이라도 막을 수 있기를 바.. 1 몰리맘 2009.07.28 1,173 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