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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랑치다 말고 가재잡기~

| 조회수 : 1,912 | 추천수 : 131
작성일 : 2009-07-07 19:10:26
베란다 물청소중
작년에 선물받은 난화분에
나도 모르는 새에  꽃이 피어 났네요~

물도 잘 안 주었는 데
미안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여
기념샷 하나~ 날렸습니다.

에궁 물청소하다 말구
삼각대 펴고 카메라 렌즈 장착하구...
참....나두....원참.....ㅠㅠ
.
.
.
.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길벗
    '09.7.7 7:13 PM

    와우~ 저같은 초보가 보는 ....사진, 예술입니다~ 부럽습니당~

  • 2. 예쁜솔
    '09.7.7 8:12 PM

    와~ 감탄감탄!!!

    그런데 청소하다 말고
    저런 것이 보인단 말씀입니까???

  • 3. 소꿉칭구.무주심
    '09.7.7 9:41 PM

    정말 오묘한 물방울....세상빛을 담아낸것 같네요^^

  • 4. 탱여사
    '09.7.7 9:47 PM

    작은 물방울속에 또 다른 세상이 있네요.
    멋진 사진 감사해요^^

  • 5. 들꽃
    '09.7.8 8:30 AM

    대롱대롱 매달린 물방울이 보석처럼 이뻐요~

    아래의 꽃은 "나좀 봐주세요~"
    하는것 처럼 고개를 쏙 내밀고 있네요^^

  • 6. 진실
    '09.7.8 12:23 PM

    님에게 포착되는순간 모든 피사체가 예술작품이 되네요
    컴에서만 보긴 아깝네요. 혹시 전시회 계획있음 알려주세요
    구경갈랍니다.

  • 7. 구양선생
    '09.7.9 2:13 AM

    예술품은 만들어 지는 군요! 대단합니다.퍼가면 안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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