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혹...지금 이렇게 졸고 계신지??ㅎㅎ

| 조회수 : 1,865 | 추천수 : 119
작성일 : 2009-07-03 12:19:01
따땃한 자연 태양열 온돌(?)방에서
꾸벅 꾸벅 졸고 있는 메뚜기 녀석처럼~~ㅎㅎㅎㅎㅎ

저도 어제 강원도 갔다가 새벽녘 잠들었더만
식구들 아침밥을 비몽사몽간에 해 주고는
지금 제 정신이 아닙니다요~
아무래도 이른(?) 낮잠자러 컴앞에서 일어나얄 듯 합니당.^^
.
.
.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들꽃
    '09.7.3 12:28 PM

    헉~ 어찌 아셨어요?

    저두 어젯밤 잠 못자다가
    아침에 뒤늦게 잠들어서
    애들도 늦게 일어나고 ㅠ.ㅠ

    메뚜기는 밤에 잠도 안자고 뭘했길래
    지금 요렇게 이쁘게 자고 있을까요?

  • 2. chou
    '09.7.3 1:26 PM

    ㅎㅎㅎ 졸다가 깜짝 ^

  • 3. 소꿉칭구.무주심
    '09.7.3 6:09 PM

    제가 보기엔 완전 신경전 중인 초긴장상태로 보이는데요^^
    실은 어제 똑닥이로 맹꽁이하고 겨루기(?)하다 놓쳐버렸거든요

  • 4. nayona
    '09.7.3 8:50 PM

    저도 5년? 전 부터 새벽마다 깨면 잠이 안 올 때가 많아 오후에 졸때가 있어요.
    저녁에 요가하면서도 잔다니까요....ㅡㅡ
    늙으면 잠이 없어진다더니 한때 잠의 여왕으로 확실히 이름을 떨쳤던 저도...
    세월엔 약이 없네요.

  • 5. 이규원
    '09.7.6 10:08 PM

    nayona님
    예전에 친정엄마가 초저녁에 토끼잠을 자고 난 후
    새벽녁에 잠을 못 이뤄 이상하다 했더니
    요즘 제가 그럽니다.
    세월엔~~~ 항우장사도 소용이 없나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1631 저.... 마이클잭슨 어릴적에 부른노래 제목이 멀.. 3 둥이네집 2009.07.03 5,500 78
11630 우리집에 이쁜이들 4 라도,공주야 야옹해봐 2009.07.03 1,547 7
11629 혹...지금 이렇게 졸고 계신지??ㅎㅎ 5 안나돌리 2009.07.03 1,865 119
11628 맹마구리... 11 소꿉칭구.무주심 2009.07.03 1,576 45
11627 그렇게 삶은 흘러가고 모든 것이 잘 끝을 맺겠지요... 13 카루소 2009.07.03 2,926 111
11626 풍금이 놓인자리 2 싼초 2009.07.02 1,266 25
11625 바벨의 도서관을 아시나요? 2 intotheself 2009.07.02 2,046 159
11624 렘브란트를 보다 2 intotheself 2009.07.02 1,504 184
11623 집앞 람천에서 잡은 피라미에요~ 4 진이네 2009.07.01 1,418 79
11622 새끼 고라니입니다. 10 돌담틈제비꽃 2009.07.01 2,162 58
11621 아이들과 안면도에 가다. 16 여진이 아빠 2009.07.01 1,682 72
11620 빈곤한 삶에 대한 경종을 울리는 영화 - 이퀄리브리엄 1 회색인 2009.07.01 1,940 136
11619 버얼써 한해의 반을 넘겨버린 7월이네요 5 소꿉칭구.무주심 2009.07.01 1,315 74
11618 너희들 가는 길에... 3 길벗 2009.07.01 1,127 38
11617 바람을 느끼다- 서늘하고 시원한 2 intotheself 2009.07.01 1,719 139
11616 지리산에서 5 탱여사 2009.07.01 1,376 38
11615 7월 달력입니다.....(2) 5 안나돌리 2009.07.01 1,793 112
11614 7월 달력입니다.(1) 9 안나돌리 2009.06.30 1,647 110
11613 비오는 날에 피라미 낚시...^^ 6 진이네 2009.06.30 2,019 62
11612 유월을 보내며 3 안나돌리 2009.06.30 1,444 134
11611 다섯잎클로버에서 꽃이...피었어요 12 길벗 2009.06.30 1,468 48
11610 빙떡 지지는 법 17 소꿉칭구.무주심 2009.06.30 2,688 43
11609 살구청 담았어요 7 길벗 2009.06.29 4,318 37
11608 희망의 송가를 듣다-함께 보는 고갱 1 intotheself 2009.06.29 3,170 476
11607 여름베개 7 길벗 2009.06.29 1,459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