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된 왕자를 키우고있어요
요리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엄마의 모자를 주방장이라고 거꾸로 세워서 쓰고는
제가 콩나물 다듬는데 옆에서 저렇게 열심히 콩나물 껍질 골라내고 있 습니다..
열공하는동안... 찰칵...
어쩔때는 공주를 키우는것 같다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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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우리집 왕자 주방에서 열공~~
아리시아 |
조회수 : 1,867 |
추천수 : 9
작성일 : 2009-06-17 22:4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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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예쁜솔
'09.6.18 12:34 PM정말 귀엽습니다.
저 진지한 모습...
이 담에 공부며 뭘 해도 잘하겠네요.
이렇게 재롱 피울 때가 제일 행복한 때였다고 기억합니다2. 재키
'09.6.18 1:35 PM엄마 모자 쓴 모습에 로그인 안 할 수 없네요.^^
너무 구 여 워 요3. 억순이
'09.6.19 11:11 AM참 귀여워요 맛있는 요리가 나오겠어요
부탁해요4. 행복만들기
'09.6.19 5:05 PM너무 귀여워요^^
저희애도 어릴적에 완두콩 껍질까는 모습이 너무 이뻐서
사진 찍어두었는데~
애들의 저런 표정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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