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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현량켄챠님!! 국적을 포기하세요...

| 조회수 : 3,544 | 추천수 : 127
작성일 : 2009-06-01 23:19:24
저도 포기 하고 싶습니다.

넘 창피해서요...이현실  이나라 국민으로 살아간다는것이



All alone I have started my journey
To the darkness of the darkness I go
With a reason, I stopped for a moment
In this world full of pleasure so frail
난 홀로 여행을 떠납니다.
내가 가야 할 길이 캄캄하고 암흑같지만...
즐거움 가득한 이 세상에 잠시 들렀지만
너무나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이죠.

Town after town on I travel
Pass through faces I know and know not
Like a bird in flight, sometimes I topple
Time and time again just farewells
이곳 저곳을 낯익은 모습과
모르는 사람들을 스치며 난 여행했어요.
날개 달린 새처럼 때로는 넘어지기도 하면서.
언제나 헤어짐의 연속이었을 뿐이었어요.

Donde voy, donde voy
Day by day, my story unfolds
Solo estoy, solo est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매일 매일 내 이야기가 펼쳐졌지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Till your eyes rest in mine, I shall wander
No more darkness I know and know not
For your sweetness I traded my freedom
Not knowing a farewell awaits
난 방황해야만해요. 당신의 눈안에 내가 안주할 때까지..
내가 알기도 하고, 모르기도 한 어둠이 없어질 때까지...
내 자유로움을 당신의 사랑스러움과 바꾸었지요.
이별이 기다린다는 걸 모르고...

You know, hearts can be repeatedly broken
Making room for the harrows to come
Along with my sorrows I buried
My tears, my smiles, your name
아시지요. 마음은 여러 번 상처를 받을수 있단 걸...
괴로움을 위한 자리를 준비해 두세요.
난 슬픔과 더불어  내 눈물, 미소,
당신 이름을 묻어버렸어요.

Donde voy, donde voy
Songs of lovetales I sing of no more
Solo estoy, solo estoy
nullce again with my shadows I roam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부르던 사랑 노래도 이젠 더 이상 남지 않았네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

Donde voy, donde voy
All alone as the day I was born
Solo estoy, solo estoy
Still alone with my shadows I roam
난 어디로 가야 할까요. 어디로 가야 할까요.
이 세상에 태어났던 날처럼 혼자가 되었어요.
난 혼자가 되었어요, 혼자가 되었어요,
다시 한 번 내 그림자와 더불어 배회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6.1 11:50 PM

    국적 포기하고픈 사람 여기 또 있어요~!!

    흐흑~ 음악 너무 감동이예요..
    카루소님~
    음악 올려주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 2. 현랑켄챠
    '09.6.2 12:19 AM

    ㅋㅋㅋ 이분들 안되겠구만!!! 안되욧!!!!

    누가 국적포기하래? (왕비호버전입니다...누가 수업끝이래?)
    "그럼 오늘 방청석에 MB, 우리나라 대통령 나와 계신데, 독설하실 수 있어요?"
    "뉴규?"
    "MB요, MB 지금대통령이요"
    "아.....그 엠비, 그럴 줄 알고 내가 인터넷을 뒤져봤지,
    MB...2메가바이트!(폭소) 아닌가?"
    "아, 왜그러세요? 지금 대통령이신데~"
    "아, 그렇지 지금 대통령, 근데 니 때문에 이분들이 다 국적포기하신대~~~(또 폭소)"



    전 포기 안합니다. 제가 원래 좀 말을 안들어요.ㅋㅋㅋㅋ
    (앤한테 물어보세요. ㅎㅎㅎ)

  • 3. 예쁜솔
    '09.6.2 1:22 AM

    어디로 가나...이 나라가 어디로 가야 하나...
    애절한 노래 잘 들었어요. 감사^^

    아이구...켄챠님 잘났어요.
    벌써 앤의 말을 안들어요?
    자살골이에요.

  • 4. 행복만들기
    '09.6.2 7:13 AM

    켄챠님이 앤의 말을 안듣는다구요?
    시누할려고 했더니만
    처형으로 급선회합니다~ㅋㅋㅋ

  • 5. 미실란
    '09.6.2 7:36 AM

    요즘 머리가 많이 아픕니다.
    저 또한 글 한 줄 쓰기가 힘들었습니다.
    이 현실속에서 마음이 타 들어가 미쳐버린 줄 알았습니다.
    농부가 농사를 제대로 지어야 하는데...
    봉하마을의 꿈 제가 이루겠습니다.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 6. nayona
    '09.6.2 9:37 AM

    아니,그럴 수야.....
    꼭 대한민국 국적으로 하루빨리 이 나라를 바로 잡는게 이바지 해야죠...
    그분의 꿈을 이뤄 드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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