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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비웠습니다~~~~~~~~~~~~~~~~~~

| 조회수 : 1,201 | 추천수 : 111
작성일 : 2009-04-11 06:48:18


비우기만 하면 언제든지 채울 수 있는데....

그 비운다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40일간의 긴 터널속을 지나

이제는 아름답게 무엇이든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순절 마지막날....

[도도의 일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큰 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기쁨과 행복을 가득 담을 수 있는 님들의 가슴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진을 클릭 하시면 좀 더 큰 사진으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만들기
    '09.4.11 12:35 PM

    언제든지 채울 수 있는데
    사람들은 그것을 참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할 때가 많지요
    좋은 글 좋은 사진 고맙습니다.
    부활절 축하드립니다^^

  • 2. 탱여사
    '09.4.11 2:02 PM

    비운다는 것은 채우는 것 보다 더 힘든것을....

  • 3. 진이네
    '09.4.11 7:48 PM

    저도 비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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