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섬진강, "동물가족들" 새 봄 인사드립니다.

| 조회수 : 1,134 | 추천수 : 57
작성일 : 2009-03-16 14:13:11

 



 미실란에 새로운 가족이 탄생하였습니다.   저희 미실란의 5마리의 진돗개가 있습니다.   "복돌이", "복실이", "성탄이", "토실이","복복이" 
  그 중.. 복돌이와 복실이가 사랑을 하여 5마리에 깜찍이가 태어났고.. 성탄이와 토실이가 사랑하여 6마리에 장난꾸러기들이 태어났습니다.



 우리 귀염둥이 욱이는 동물들과 농촌에 들어와 가장 건강과 행복을 찾아 가는 아이랍니다.



 깜찍이와 장난꾸러기들이 태어나서 저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동물을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보다 더 순수하고 맑은 것 같습니다.  
저희 직원들도 그러한 마음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농촌희망지기 가족이 하는 말... 우리 가족들 하는 말 "저희 사장님은 어린아이의 마음을 가졌나봅니다^^ "
  아이들보다, 더 동물을 사랑하고 아낍니다.^^    항상 동물들과 대화를 합니다.   이것은 저희 직원들도 놀란 부분입니다.  한번 오셔서 직접 보여드렸으면 좋겠어요
정말 신기 하거든요^^



 날씨가 화창한 요즘.. 섬진강변 따라.. 전라남도 곡성에 있는 저희 미실란을 찾아주시는 것은 어떨까요??
저희 깜찍이들과 장난꾸러기들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실란
    '09.3.16 2:15 PM

    화창한 봄 날 우리집 동물 가족들 82cook 가족 여러분께 문안이사 드립니다.
    넓은 학교(어린 학생들이 떠난 자리)에 자리 잡은 농촌희망지기는 쎄콤 대신 진돗개를 키우고
    있답니다. 너무 너무 동물들 가족이 늘어 분양을 잘하고 있지요. 새봄 섬진강 봄 소식과 함께
    봄 인사드립니다. 동물가족 일동 차렷, 인사, 모두 행복하세요.
    섬진강가 농촌희망지기 농부 이동현

  • 2. 무아
    '09.3.17 12:29 AM

    전 ,섬진강 하면 김용택 시인이 떠오르고 언젠가 티비에서 섬진강의 4계를 보여주엇는데
    봄.여름.가을.겨울이 하나의 그림이더군요
    자연과 함께한 애들도 너무나 순수하고 예쁘구요
    봄 되면 늘상 그곳을 그리워하는 아줌입니다.
    저도 미실란님에게 처음 봄 인사드립니다.

  • 3. 미실란
    '09.3.17 9:24 AM

    반갑습니다. 45살 되면 와 집짓고 살겠다는 바램이 7년 빨리 도달했습니다. 둘째 아이덕분에 더 빨라졌네요. 건강한 아이들을 키우고 싶어 욕심 버리고 온 이 농촌 섬진강 들판과 강물과 산이 저를 풍요롭게 해 주고 있네요. 섬진강 여정중에 섬진강가에 살고 있는 농촌희망지기로 놀러 오세요.
    농촌희망지기 농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0955 목련과 산수유 4 싼초 2009.03.17 1,389 51
10954 뭉치야 미안... 17 oegzzang 2009.03.17 2,038 71
10953 82쿡님들이 좋아하는 51위~60위 14 카루소 2009.03.17 4,026 146
10952 카푸치노 한잔하러~ 3 서티9 2009.03.16 1,560 85
10951 다시 영화의 세계로 7 intotheself 2009.03.16 1,529 153
10950 섬진강, "동물가족들" 새 봄 인사드립니다. 3 미실란 2009.03.16 1,134 57
10949 매향이 가득한 집 ~~~~~~~~~~~~~~~ 2 도도/道導 2009.03.16 1,367 89
10948 돌아와요 부산항에-등려군 13 카루소 2009.03.16 8,500 165
10947 마지막 한 단. 6 현랑켄챠 2009.03.15 1,842 59
10946 매화가 있는 소경 5 샤이닝 2009.03.15 1,648 78
10945 세상에 이런 일이 생겼네요~ 11 금순이 2009.03.15 2,220 36
10944 사는 동안 아주 낯익은 것이 ... 7 소꿉칭구.무주심 2009.03.15 1,871 47
10943 지리산이 보이는 산수유 마을 ~~~~~~~~~ 7 도도/道導 2009.03.15 1,306 74
10942 귀농 새내기, 희망지기들 집들이 소감... 3 미실란 2009.03.14 3,800 480
10941 스넥카를 아시나요? 노니 2009.03.14 1,646 157
10940 음악회 after-조지아 오키프 5 intotheself 2009.03.14 1,871 139
10939 카쉬전 after 5 intotheself 2009.03.14 1,500 151
10938 봄 옷....여름 옷 2 엉클티티 2009.03.13 1,891 62
10937 귀농 후 하늘이 고생을 인정해 주었던 희망의 한 해였습니다. 16 미실란 2009.03.13 1,532 43
10936 사탕을 드립니다.~*^^* 18 카루소 2009.03.13 2,423 123
10935 딱새 ~~~~~~~~~~~~~~~~~~~~~ 2 도도/道導 2009.03.13 1,121 114
10934 좋은글...맹자의 대장부론 1 딸부자집 2009.03.13 1,516 36
10933 하은맘님!! 비온다고 못 흔드나?? 25 카루소 2009.03.12 3,007 133
10932 봄은 많이 보라고 봄이다네요^^ 9 봉화원아낙 2009.03.12 1,344 79
10931 숲이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가만 두 질 않고..... 3 현랑켄챠 2009.03.12 1,687 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