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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주말나들이

| 조회수 : 1,995 | 추천수 : 101
작성일 : 2008-10-18 18:56:14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시간이 어찌나 빨리 지나가던지...
지친몸과 마음 기분전환도 할겸 모처럼 수산물 공판장에 바람이나 쏘러가야겠다 마음 먹고
가까운 언니와 바람을 쐬러 갔다왔네요
요즘 진도는 꽃게가 대풍이랍니다
바다에서 갓  올린 꽃게를 공판을 보기 위해 선원들이 선별하는 사진입니다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은이네
    '08.10.18 9:02 PM

    와~우!
    정말 꽃게가 크고 싱싱하네요
    양념게장 해서 먹었으면 정말 좋겠네요 ㅎㅎㅎ
    요즘 꽃게가 살이 알찬가요
    산란기때가 살이 알차다고 주워 들었는데...
    진도아줌마님
    좀 넉넉히 사 오셨나요...

  • 2. 금순이
    '08.10.18 9:06 PM

    싱싱한 꽃개보니
    시누이 생각이 납니다.
    늘 친정올때 양념게장을 해 오거든요.

    이참에 시누이네 사과 한박스 보내야겠네요.ㅎㅎㅎㅎ

    진도아줌마님 덕분에 머리 쏴 해지네요.

  • 3. 냥냥공화국
    '08.10.18 11:48 PM

    꽃게는 사진을 보면 게장도 담고싶고 오만가지 생각이 다드는데
    막상 살아서 움직이는 녀석들한테 간장부을려면 내가 이렇게까지해서 먹고
    살아야하나 죄책감에 시달리고 또 사진보면 게장담고 싶고 ㅠ.ㅠ
    일단 침은 흘립니다.... ㅠ.ㅠ

  • 4. nayona
    '08.10.19 4:58 PM

    악~~먹고 싶다~~!!!!

  • 5. 진이네
    '08.10.19 7:19 PM

    아...싱싱한 꽃게 너무 맛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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