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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 꽃눈이 아마도 깜짝 놀랐나봐요.

| 조회수 : 1,206 | 추천수 : 60
작성일 : 2008-02-26 08:47:37
어젯밤 잠결에 눈내리는 소리가
사르르 사르르 들리더군요.
너무 평화로운 잠속으로 빠졌지요.ㅎㅎㅎ

아침에 방문을 열어보니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네요.

강아지랑 집앞 과수원에도 가보고 여기저기 뛰어 다녔답니다.
시골은 평화로움 그자체입니다.

매화 꽃눈이 아마도 깜짝 놀랐나봐요.ㅎㅎ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선채
    '08.2.26 10:01 AM

    지구온난화가 기상이변이 되었나봅니다...겨울에도 안 쌓인 눈이 3월이 가까아져서야 내리다니 뭔 조화속인지요???

  • 2. 써니
    '08.2.26 3:19 PM

    최근 몇년동안 3월지나서 눈 오는게 유행?이잖아요.
    넘 이뽀요.살짝 만지고 싶어요.

  • 3. 별꽃
    '08.2.26 10:53 PM

    추울까봐 호~ 불어주고 싶네요^^

  • 4. 짱아
    '08.2.27 8:51 AM

    바쁘신 분 같은데 사진도 잘 찍으시네요...

  • 5. 천하
    '08.2.27 1:01 PM

    봄속의 눈세상..부럽습니다.

  • 6. 오장금
    '08.2.27 9:51 PM

    이상 기온 현상으로 때아닌 눈이내리고 ,
    폭우가 쏫아지고 걱정입니다,

  • 7. 금순이
    '08.2.28 10:08 AM

    인간도 자연도 스스로 적응하는 능력이 있으니
    그변화에 순응하며
    조율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지난해는 우박이 내려서 사과가 찢어지고 멍들고 했는데
    지나고보니 일부는 스스로 치유가 된것도 있더군요.

  • 8. 수기
    '08.2.28 1:58 PM

    부산엔 비 오던 날 이었네요.
    눈속에 매화꽃눈이 애처럽게 보입니다.

  • 9. 카루소
    '08.2.29 12:21 AM

    굳세어라 금순아!! (메롱) 후다닥

  • 10. 금순이
    '08.2.29 7:26 AM

    수기님 반갑습니다.

    카루소님 잘 계시지요?
    이렇게 웃게도 해주시고
    한참을 보면서 웃었답니다.

    행복한 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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