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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추가열

| 조회수 : 1,361 | 추천수 : 11
작성일 : 2005-08-31 01:58:56
나같은건 없는 건가요 - 길거리 공연 잉카 선율~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번쯤
    '05.8.31 6:22 AM

    구경잘 했어요...차분하게..

  • 2. 로즈라인
    '05.8.31 8:33 AM

    제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중의 하나인데 반갑네요.
    추가열~정말 노래 좋아요.
    그리고 가사가...나같은건 없는건가요

  • 3. 소박한 밥상
    '05.8.31 11:23 AM

    요즘 인간시대에 나오는...그 팀???
    애잔합니다
    제일 왼쪽분이 부는 목관악기는 이름이 뭔가요?
    (짧은 관에서 차츰 커지는 크기의 관이 묶어진 모양)

  • 4. 로마나
    '05.8.31 1:29 PM

    팬풀룻(Panflute)...아닐까요?

  • 5. fobee
    '05.8.31 3:49 PM

    펜풀룻입니다.20관이나 22관짜리등이 있습니다. 보기에는 불기 쉬워보여도 꽤 어렵더군요.^^ 잘 안되더군요.아래 주소는 펫풀룻 연주곡이 여러 개 있는 곳입니다.
    http://blog.daum.net/djslabor3270/3267873

  • 6. 메밀꽃
    '05.8.31 11:41 PM

    제가 좋아하는 노래중 하나예요.
    요즘 인간극장에서 라파엘씨 나오는거 감명깊게 보고 있어요.
    라파엘 덕분에 지하철에서 연주하는분들이 다시 보여 지더라구요.
    잘 들었어요^^*

  • 7. 찌진맘
    '05.9.1 3:02 AM

    덕분에 참 잘들었습니다.^^
    가을 문턱에 듣기 딱 좋네요.

  • 8. 토스트
    '05.9.1 3:09 AM

    잘보았습니다~

    동영상 올리는 법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일단 다른곳에 저장을 하고 HTML로 작성해야하는건가여?)

  • 9. 둥이모친
    '05.9.1 8:54 AM

    작년가을 제가 사는 김천 아파트 앞의 강줄기를 타고 공원이 있어요.
    선선한 갈 바람을 맞으러 울 가족이 산책을 갔지요. 저녁을 일찍 해먹고..
    조각공원에서 윗분들이 공연을 시작하더군요. 전 그 멜로디에 빠져서 울 둥이가 어디로 싸돌아 다니는지도 모르고 마냥 넉놓고 앉아있다고 신랑한테 야단 들었거든요.
    오늘 아침 몸살 기운이 있어서인지 넘 반갑고 ..눈물이 쬐끔 났어요.
    감사합니다. 요즘 인간극장에 나온다구요? 꼭 봐야겠네요.

  • 10. 포비쫑
    '05.9.2 9:39 AM

    마음이 참, 평화로워지네요
    시끌 시끌 아침부터 괜히 그렇었는데
    이 맑고 경쾌한 음악에 그모든 것들이 사라졌네요
    감사합니다

  • 11. 전겨맘
    '05.9.2 10:03 AM

    좋은 구경하고 갑니다
    이디안 마을에서 아주 적은 펜풀룻
    기념으로 샀는데 신기하게도
    소리가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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