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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레 님께 바치는 차 한잔... musee la vie romantique

| 조회수 : 1,812 | 추천수 : 12
작성일 : 2004-07-14 08:28:00





아라레님께 바치는 차 한잔 이에요.
바이올렛 향이 뭉개 뭉개 머무는 차랍니다.

찻잔이 맘에 드세요?
쟁반은요?
작은 티포트가 낡은 것이긴 해도 안엔 그득하게 차가 들었어요.

설탕을 넣으세요?
작게 포장된 귀여운 설탕조각을 잔에 넣어드릴께요..

그리고 이곳은 너무나 아름다운 작은 박물관 이랍니다..
아라레님 맘에 드셨음 좋겠어요.

정원 카페에서 저와 같이 진짜 파리의 연인두 구경해요.
아라레님도 저런 벨벳을 좋아하시나요?

벨벳보다 흐리고
슬러쉬 색보단 빨간 그녀의 입술이 너무 아름답죠?

아라레님. 이 차 한잔이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같이 방문 하실 분들은 아래 주소를 살포시 눌러주세요.

http://mm.intizen.com/technikart/3072372


사진이 너무 많은 관게로 다가 링크를 했어요..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쮸미
    '04.7.14 8:44 AM

    너무 좋네요.............저도 떠나고 싶어요.
    아라레님 보시기 전에 제가 먼저 봐버렸나봐요...죄송해요.ㅎㅎ

  • 2. 숲속
    '04.7.14 8:48 AM

    저도 오랫만에 들렸는데,
    아라레님 보다 먼저 맛보고 갑니다. 죄송.. ^^;;

  • 3. 아라레
    '04.7.14 10:09 AM

    흑!!!! 바로 이런 기분이었군요... 특별한 사람에게 이렇게 차를 대접받는다는 건...
    이 나간 옹기 그릇에다 홍차를 담았어도 감개무량이었을 텐데
    뭔들 맘에 안들겠어요.(감동의 눈물..ㅠㅅㅠ)
    티포트도, 찻잔도, 쟁반도... 차 마시는 정원 분위기도 너무너무 좋아요.
    집에만 있는 저에게 과분한 호사입니다.

    테양... 알라뷰~ 때~앵~큐~우....

  • 4. 키세스
    '04.7.14 3:46 PM

    아라레님^^ 저도 한 모금만... ㅎㅎㅎ

  • 5. Green tomato
    '04.7.14 5:46 PM

    아라레님 좋으시겠당~^^
    저도 한 모금만...^^;;;

  • 6. 나나
    '04.7.14 9:25 PM

    차는 필요 없고)?!)
    찻잔이랑 티포트만 갖고 싶어요..ㅜ.ㅜ

  • 7. 솔트
    '04.7.16 1:26 AM

    테크니카님 맞으시죠? 헬로엔터에 옷이야기 더 안올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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