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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10월 26일 전 아주 희망적으로 보는데요~

조회수 : 5,241
작성일 : 2011-10-15 22:45:04
박그네 울며 겨자먹기로 나경원 지지하는걸로 보이던데 저만 그렇게 느꼈나요? 
어찌되었든 전 10월 26일 아주 희망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아주 수꼴 아닌다음엔 사람보는 눈은 다 같다고 보거든요.
시민을 위해 진정 발로 뛸 사람과 말로만 번지르르하게 나라를 말아먹을 사람이 누군지 사람 눈은 다 똑같습니다.
여론조사 몇 표 차이 어쩌고 하는데 선거당일 뚜껑 열어보면 박빙의 차가 아닌 서울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박원순이 당선되리라 확신합니다.
10월 26일 나경원과 한나라당 박살나는 날로 역사에 기록될거라 장담합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꼈던 것 처럼  박원순이 그런 행복감을 국민들에게 다시한번 안겨줄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간절하게 원하면 온 우주가 도와준다고 하지 않습니까? ^^ 


IP : 175.210.xxx.24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0.15 10:46 PM (125.252.xxx.108)

    맞습니다^^

  • 2. ..
    '11.10.15 10:46 PM (59.19.xxx.113)

    서초구에서 한명숙이 오세훈한테 뒤집어졌듯이 서초구에서 표 많이 나와야 할터인데,,

    점보니 박원순 님이 된다고 합디더 ㅋㅋㅋ

  • 문제는
    '11.10.15 10:49 PM (121.223.xxx.212)

    젊은이들의 투표율 이죠
    무조건 전화 10통씩 서울사는 조카 친구아들 등등 투표 독려하자구요.
    행주치마에 돌나르는 구국의 심정으로

  • 3. 1타쓰리피
    '11.10.15 10:47 PM (121.223.xxx.212)

    나경원
    박근혜
    &
    똥나라당
    한방에 훅 보내버림
    음화하하하하하하 ㅎㅎㅎ

  • 4. 지나
    '11.10.15 10:49 PM (211.196.xxx.46)

    오늘 아침 어떤 뉴스에서 두 여자가 유세 다니는 정경을 따라 부터 찍은 영상을 보여주는데요
    나씨가 박씨에게 손잡고 다니는게 나지 않을까요?라고 은근히 요구하니
    박씨가 옆으로 얼굴을 돌려서 그런 나씨를 쳐다도 보지 않은채
    그러면 어린애들 같이 보일겁니다,라고 똑부러지게 면박을 주더만요.
    두 사람 육성이 똑똑히 들리는 아주 기특한 방송 내용이었습니다.

  • 뤼얼뤼? ㅋ
    '11.10.15 10:52 PM (121.223.xxx.212)

    둘이 친할수 없는 관계죠.
    이명박 대선무렵 박근혜를 얼마나 씹어댔던 나경원인데...ㅋ
    박근혜도 속으론 어디 안보는데 데려가서 싸대귀 갈기고 싶은 마음일겝니다.

  • 지나
    '11.10.15 10:56 PM (211.196.xxx.46)

    뤼얼뤼!
    그 영상보고 제 눈을 다 의심했답니다.
    어라, 어떻게 저런 내용이 지상파에 나온담? 별일이네, 하구요.
    박씨가 한 두 발걸음 앞서가고 나씨는 그 옆을 종종 거리며 붙어 가더군요.

  • ㅎㅎ
    '11.10.15 10:57 PM (175.210.xxx.243)

    자동음성 지원이 되는 듯합니다. ㅎㅎ
    그렇게 둘이 어색해서 열흘을 어떻게 같이 다닐건지 걱정되네요.ㅋㅋ

  • 5. 지난 선거
    '11.10.15 10:49 PM (183.100.xxx.68)

    새벽 다섯시에 뒤집어질때 이불쓰고 울었던....
    이번에는 절 대 그러면 안돼요.
    분위기로는 확실히 되겠지만, 그것만 믿지말고 반드시 투표, 투표, 투표, 모두모두 투표하러 가야만 해요.

  • 6. 근데,,
    '11.10.15 10:49 PM (218.158.xxx.149)

    노무현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어 수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꼈던 것 처럼
    ---->이명박대통령되고나서 느꼈던거구요
    노통 재직당시엔 왜 그렇게 욕을 먹은겁니까..
    사람들이 왜그리 간사한지 모르겠어요..

  • 근데// 먼저 30원 받으시고
    '11.10.15 11:26 PM (68.36.xxx.72)

    모르면 옆에있는 친구들에게 물어보세요.
    아...지금 글 갖다붙이느라 바쁘신가?

    아, 그리고 간사한 사람들하면 2년전에 한 말 싹 잊고 "기억 안 나요"한 나경원 여사를 빠뜨리면 안되죠~
    저는 나경원이 너무넘무 싫어요!!!!!

  • phua
    '11.10.16 12:38 PM (1.241.xxx.82)

    말은 맞는 말입니다... 울 노짱님을 많이도 외롭게 해드렸지요.. 사람들이.
    좋은 분을 제대로 알아 보지 못한 죄책감으로
    해석하시면 맞을 듯 합니다.
    글 해석은 별 문제 없으시지요????

  • 7. 그냥
    '11.10.15 10:50 PM (218.38.xxx.22)

    나경원지원유세가 아니라 본인의 대권행보던데요..
    나경원찍어 달라는 말은 없고,연설안하고,손안잡고~~~
    여러 단체들 돌며 경청하고만 다닌다고...

  • ,,
    '11.10.15 11:04 PM (59.19.xxx.113)

    그네가 그건 잘하네 ㅋㅋ

  • 8. AKRQ
    '11.10.15 11:03 PM (124.50.xxx.136)

    선거일 막바지 즈음에 안철수님이 나서서 몇번 유세 돌면 끝날겁니다.
    지금은 그저 저들의 자폭수준의 네거티브에 함정에스스로 빠져들게 내버려 두지요.
    악에 바쳐 날뛸때 뭔가 또 덫에 걸리고 악수를 둘겁니다.
    그 페이스에말리지 않도록 정도를 걸으면 되겠네요.
    젊은이들 투표독려하도록 인터넷매체,트윗,스마트폰 적극 이용하자구요.

  • 9. 아스피린20알
    '11.10.15 11:03 PM (182.172.xxx.170) - 삭제된댓글

    너무 분홍빛은 경계해야 합니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때...막판 뒤집기로 한명숙 님이 그리 되신걸 잊으선 안됩니다..
    저도 꼭 제가 지지하는 분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 글 올린거였습니다.

    샴페인은...
    선거가 끝나고, 개표가 끝나고, 확정되어 터뜨려도 늦지않습니다..

    휴일도 아닌 '보궐선거'에 투표율이 높아야 합니다..
    부디 저는 못하는 투표(전 서울시민이 아니거든요) 꼭 해 주세요..

  • 당연히
    '11.10.16 8:43 AM (182.209.xxx.241)

    저는 잠깐 지방살이 하고 있지만 난생 처음으로 부재자투표 신청했어요. 바빠죽겠는데도 이것만은 챙겨 했지요. 저희 같은 사람 많을거에요. 걱정 안 합니다.

  • 10. ...
    '11.10.15 11:19 PM (112.159.xxx.47)

    언령이라는게 있다잖아요
    박원순 후보가 된다는 믿음 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내가 확신을 해야 주위 사람들도 설득할수 있는거구요~~~~~ ^^

  • 11. 여론에서
    '11.10.16 8:44 AM (182.209.xxx.241)

    자꾸 박빙이다...하는 건 초조하다는 방증 아닌가...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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