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경원 100분토론에서 유시민에게 발리는 과거영상

속이 확~ 조회수 : 7,070
작성일 : 2011-10-14 13:26:06

아휴 박원순님 좀 보고 배우셨으면 ㅠ

 

나경원이 특기인 끼어들기, 말자르기 신공도 발휘못하고 다소곳이 경청하네요 ㅋ

http://cafe.naver.com/thewinners20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 &

IP : 59.18.xxx.22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4 1:30 PM (211.207.xxx.10)

    http://cafe.naver.com/thewinners201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

  • 2. **
    '11.10.14 1:31 PM (203.249.xxx.25)

    아휴..정말 속시원하네요....;;; 유시민 전 장관님이 해야 할 몫이 분명히 있다고 믿고 앞으로 큰 일하시기 바랍니다.

  • 3. ..
    '11.10.14 1:36 PM (175.112.xxx.180)

    역시...유시민 이네요. 나경원 실실 웃는거 참 ..정말 한대 쥐어박고싶네요

  • 4. 나경원
    '11.10.14 1:37 PM (112.154.xxx.233)

    완전 박살나네요. 역쉬 생각이 깊이 차이는 어쩔수 없군요.

  • 5. ..
    '11.10.14 1:37 PM (115.136.xxx.29)

    이미 지난일이니까 할수없지만,
    개인적인 아쉬움이 한명숙씨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
    그때 토론를 보면서 좀 답답했거든요.
    서울시장에 유시민이 나왔다면.. 지금쯤 유시민서울시장을 보고 있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합니다. 그랬다면, 한나라당과 이명박이 아무리 막무가내로
    국민무시하고 가지만,, 마냥 지금처럼은 하지 못했을꺼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저는 의사가 절대안정하라고 해서 이번 토론회를 안보고 있어요.
    나경원보고 악화될까봐..
    그런데 이야기 들어보면 박원순후보가 너무 점잖게 나간다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원칙적으로 박원순후보가 맞아요. 그런데 정치인의 수준이 그나라 국민들 수준과 같다고,
    이명박이나 한나라당, 나경원같은 정치인들이 존재한다는것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수준이 높지않을뿐더러 저질도 많다는 이야기 이거든요.

    박원순후보전략은 이상적일수는 있지만, 이미 정치로 나선 이상,
    현실적인 면을 고려해보고 전략수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참맛
    '11.10.14 2:06 PM (121.151.xxx.203)

    제 생각도 출마 지역이 바뀌었다면 싶으더군요.
    유시민이 오히려 서울지지가 높은데.

  • ..
    '11.10.14 2:33 PM (115.136.xxx.29)

    그때 참 많이 아쉬웠어요.
    그러니까.. 아무리 같은편이어도 될사람에게 밀어주는
    그런 마음이 필요할것 같아요.
    그때 한명숙으로 불안하다는 생각 계속 했거든요.
    지나놓고 보면 아쉬운게 한두가지겠어요. ㅠㅠ

  • 6. 역시 유시민
    '11.10.14 1:38 PM (59.6.xxx.65)

    너무나 논리정연하군요 ㅎㅎㅎㅎ


    사마천의 사기를 인용하면서 4번째 5번째 말안들으면 형벌주고 국민과 다투는 정치 그게 최악의 정치라는것을 쥐는 절대 모를겁니다 몰라요

  • 7. 유시민님은
    '11.10.14 1:38 PM (59.6.xxx.65)

    차기 대선 후보로 꼭 나오셔야합니다

  • 8. 산본의파라
    '11.10.14 1:49 PM (112.184.xxx.232)

    유시민 전장관은 제 생각엔 차기말고 차차기...
    앞으로 정치 기반을 좀 더 단단히 다지시고 야권과도 잘 어우러져서 좀 더 유연하게 만드신 후에
    꼭 이나라와 국민을 위해 봉사를 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민주당과의 절대적인 협력을 잊지마셨으면 해요. 뿌리가 하나였던 열린우리당 분들이 실상 전부잖아요.
    민주당과의 불화는 유전장관께 절대적으로 나쁘니 이걸 주변에서 잘 조율하고 생각하심이 좋을듯하거든요.

    존경하고 사랑하던 우리 김대중 노무현 두 대통령님을 원통하게 잃고... 없던 심장병 걸린 사람이 접니다.

  • 9. ㅇㅇㅇ
    '11.10.14 1:49 PM (125.177.xxx.83)

    저런 분이 5년 동안 실무를 못하고 묻혀계셔 있다는 게 국가적 낭비이자 손실 같네요

    그냥 안타깝다는 생각 밖에 안 듭니다

  • 10. 저도 동감
    '11.10.14 1:54 PM (1.238.xxx.61)

    유시민씨도 안철수 박원순 문재인과 더불어 이 나라를 이끌어 주시는 분으로...
    믿고 있습니다..

  • 11. 그러게요
    '11.10.14 1:55 PM (122.40.xxx.41)

    이 분이 큰 일을 할 수있는 그런 사회가 얼른 오면 좋겠네요

  • 12. 개인적으론
    '11.10.14 1:56 PM (175.117.xxx.94)

    유시민님이 토론의 황제라고 생각해요.
    어렵지 않은 어휘들을 선택하여 핵심을 파고들어가
    상대방의 방어선을 여지없이 무너뜨리는.....
    군더더기 없는 토론기술, 탁월한 글솜씨를
    우리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구만.

  • 13. 대리 만족
    '11.10.14 2:02 PM (59.14.xxx.101)

    토론의 교과서, 치밀한 논리력으로 파고들어 한날당 떨거지들을
    박살내 주는 유시민 님을 보면 속이 다 후련합니다
    요즘 서울시장 후보로 나와 앵무새처럼 한결같이 같은 표정으로
    쫑알거리는 나경원을 보면 저 자리에 유시민 님이 앉아 상대를 해줘야
    하는데.. 하는 안타까움을 느끼네요.

  • 14. 의문점
    '11.10.14 2:24 PM (118.217.xxx.83)

    논리, 말빨, 토론실력, 글솜씨, 등등이 그냥 나온 것이 아니에요.

    제가 관찰한 유시민의 특징은 - 누구의 의견을 빌린 것이 아니고 온전히 제가 관찰하고 느낀거에요.
    대체로 노무현과 매우 유사합니다. 스타일은 약간 다르지만요.

    사적으로 온유하고 민주적이다.
    개인적 일로 화내는 법이 없다. 그의 분노는 공적 분노이다.
    배우는 능력이 뛰어나고 적극적으로 배우려 한다.
    인문학 사회과학적 토대와 깊이가 상상을 초월한다.
    개인적으로 대화하면 좀 허술하기까지 한 푸근한 동료이다.
    세상을 존중하고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 삶의 모든 면에 배어있다.

  • 제말이
    '11.10.14 2:37 PM (59.6.xxx.65)

    괜히 리틀 노무현으로 불리웠던게 아니죠 정말 그분과 많이 닮아있습니다
    꼭 대통령 되셔서 제대로 된 칼날을 들어주시고 단죄할 놈들 모두 단죄하길 진심 바랍니다

  • 경기도
    '11.10.14 5:17 PM (117.53.xxx.248)

    지사선거할때 보니, 9번인가 그랬는데,
    느끼한 후보들 사이에 웬 꽃사슴이 ?

  • 15. 누구라도
    '11.10.14 3:16 PM (1.246.xxx.160)

    옳지않은 사람은 우리의 유시민님께 발리게 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제일 말씀 잘하시는분 가장 많이 국민과 나라를 걱정하시는분 그래서 꼭 대통령이 되셔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동안 한나라당이 하도 망쳐놓은게 많아서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생길까봐.

  • 16. 유시민님
    '11.10.14 3:16 PM (218.236.xxx.108)

    저도 나라를 바르게 이끌어 주시는 분으로...
    믿고 있습니다

  • 17. 아쉽다
    '11.10.14 3:38 PM (125.177.xxx.193)

    저런 토론을 또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경원이 당하는거 보고 시포요!!

  • 18. 헉..
    '11.10.14 4:02 PM (211.61.xxx.114)

    안나와요 ㅠ.ㅠ

  • 19. 행복한 오늘
    '11.10.14 4:02 PM (221.140.xxx.137)

    그새 삭제되었네요~~ 다른곳 링크 걸어주세요~~

  • 20. ..
    '11.10.14 4:34 PM (211.224.xxx.216)

    mbc진짜 왜이러니

  • 21. 유투브
    '11.10.14 8:22 PM (218.209.xxx.62)

    http://www.youtube.com/watch?v=1sb0B7TusR0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8149 아아 한석규 목소리 ㅠㅠㅠㅠㅠㅠ 54 클로버 2011/10/14 21,656
28148 한국사 공부하는 모임 있을까요 송파나 강남쪽에요 Cc 2011/10/14 4,514
28147 어쩔수 없는 고슴도치 엄마 .. 1 ... 2011/10/14 5,058
28146 6세 아들이 한글을 전혀 못써요... 22 고민이예요 2011/10/14 8,679
28145 "김종훈, 미국 파견관인지 옷만 입은 이완용인지..." 7 ㅎㅎ 2011/10/14 5,248
28144 인터넷으로 핸드폰 구매해도 될까요????? 2 ... 2011/10/14 5,002
28143 백화점에서 신어 봤는데 인터넷으로 구매해도 똑 같은 걸가요? 5 소다 스니커.. 2011/10/14 5,023
28142 생전첨 찜질방엘 가보려구요 2 초보 2011/10/14 6,006
28141 갈비찜 양념을 만들었는데 맛이 이상해요 ㅠㅠ 11 ... 2011/10/14 5,418
28140 집기및 가재도구? (도와주세요) 뜻풀이 2011/10/14 4,486
28139 계절 소형가전 어디에 보관하세요? 3 궁금 2011/10/14 5,303
28138 누나 셋있는 집 막내 며느리 9 Sarah 2011/10/14 7,649
28137 면세점 이용 문의 드립니다 3 본인아님 2011/10/14 5,014
28136 상사가 수수하게 하고 다니래요... 21 수수해야해 2011/10/14 11,847
28135 한나라당이 진화하고 있다(여론조작현장) 3 저 알바 아.. 2011/10/14 4,889
28134 어제 나경원 지지율이 높아서 한심하다고 글을 썼었습니다 3 나한심 2011/10/14 5,677
28133 노인이 아닌 한나라당 지지자는 어떤 사람일까 궁금했는데요.. 54 한심한 2011/10/14 7,170
28132 신문기사 읽다보면 왼쪽에 임플란트 선전.. ㅠㅠ 4 제발 2011/10/14 5,702
28131 [청탁] 국회의원에게 행정고시 3차 면접 청탁 포착 17 이럴수가~!.. 2011/10/14 6,096
28130 우리딸이 서울대학교 가고 돈도 많이 벌어 양말도 사주고, 통닭도.. 21 ㅋㅋ 2011/10/14 8,539
28129 김어준총수왈 자신은 엄니가 철저하게 방임한 결과라고... 8 -- 2011/10/14 7,118
28128 나경원이 오세훈과 붙어 어버버 하는 영상 보셨나요? 3 ㅋㅋ 2011/10/14 5,148
28127 어뜩해요 입에 이 노래 붙었어요..ㅠ.ㅠ 8 아름다운 서.. 2011/10/14 5,655
28126 bbk 홍준표가 흔든 가짜편지 사건의 전말 1 맛은? 2011/10/14 8,273
28125 원전사태후에 생선들 드시나요? 22 .. 2011/10/14 7,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