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에는 안그래보이지만 쉽게 상처받고 자존감이 낮아요..
누굴 만나도 저보다는 나아보이거든요,,, 저보다 똑똑하고 조건도 좋아보이고,,
성격도 저보다 좋아보이고,,,
왜이러나모르겠어요,,, 10년간 이러네요..
아마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같아요.....
겉으로 보기에는 안그래보이지만 쉽게 상처받고 자존감이 낮아요..
누굴 만나도 저보다는 나아보이거든요,,, 저보다 똑똑하고 조건도 좋아보이고,,
성격도 저보다 좋아보이고,,,
왜이러나모르겠어요,,, 10년간 이러네요..
아마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거같아요.....
어릴때 부모가 칭찬해서 키우면 자존감이 좀 좋은가보더라구요.
근자감도 높아지구요.
저는 그랬는데요.
지금 다 커서 나이들어 부모님 탓을 할수는 없겠구요.
가정내에서 사회적으로 인정받는 일을 한개 이상이라도 만들어야해요.
아님 종교생활해서 키우는 방법도 있구요.
아침마다 거울보고
나는 예쁘다
나는 할수있다
나는 굉장하다
를 외쳐도 된다네요.
요즘 하는일이 안되어서 넘 힘들었는데,,
저두 적어 주신 글 읽고 자존감 세워 보겠슴다!ㅎㅎㅎ
이 우주에 '나'와 같은 사람은 한 명도 없다~!!!!
'나'의 존재 가치는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다~!!!
이 세상에는 반드시 '나'만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있다~!!!
이 세상에는 반드시 '나'를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다~!!!
힘 내시라고 쓰는 말 아니고요, 전 정말 모든사람은 저렇다고 믿어요^^
이 세상에 나보다 귀한 존재는 없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몸에 좋은 거 먹어주고.. 나를 예쁘게 가꿔주고.. 좋은책읽어주고.. 또 안 좋은일 있을때는 내가 나를 위로해주는것요.. 저도 노력해 보려고요..
다른 사람들도 나랑 똑같다. 자기비하가 좀 심하면 '저 사람들 다 강아지다'
자시만의 방향이 있어야해요
그래야 안 흔들려요
본인의 삶의 가치관이 없어서 남들에게 휘둘림
매일 매일 자기의 장점을 스스로 칭찬해주기
매일매일 나의 오늘을 감사하기
사소한것도 모두
반복하다보면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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