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규보의 '쥐를 저주하노라 '

세상 조회수 : 4,643
작성일 : 2011-10-13 13:47:36
대개 도적이란 밖에서 들어 오는데너는 어찌 집 안에 있으면서 도리어 주인집을 해하느냐.구멍을 많이 만들어 놓고 옆으로 들어갔다가 곁으로 나오고 어둡기를 기다려 미친듯이 날뛰기를 시작하여 밤새도록 쏠라닥거리는구나.사람들이 잠든 뒤에는 더욱 마음대로 날뛰고 대낮에도 버젓이 나들며 방에서 부엌으로마루에서 방으로 들락거리는 이 쥐떼들아!한겨레 신문 의 '이희재의 세상수첩'에 실린 글을 읽으며 무릎을 탁, 칩니다.어쩌면 이리도 쥐의 습성을 꼭 닮은 한 사람이 떠올라서요.
IP : 219.251.xxx.1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11.10.13 2:27 PM (218.38.xxx.22)

    이규보의 선견지명인가요??
    쥐를 저주하노라22222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66 제주도 혼자여서 더 좋은 곳 추천바랍니다. 8 짱이은주 2011/10/13 5,588
26965 이런 아들, 당연한건가요? 자랑할만한 건가요? 17 ? 2011/10/13 7,180
26964 신협에 돈이 너무 많아요T.T 8 신협 2011/10/13 6,947
26963 자존감 키우는 법... 뭐가 있나요? 6 자존감 키우.. 2011/10/13 7,116
26962 pooq 아이폰 어플이 사라졌어요. 4 어플 2011/10/13 6,027
26961 책장만 바라봐도 흐뭇~해지는 책. 16 독서의계절 2011/10/13 6,809
26960 난 남편한테 맞고도 살고있다. 37 바보 2011/10/13 18,667
26959 새 가구들, 어떻게 처분하면 좋을까요?(작은평수로 이사해요) 6 ffdg 2011/10/13 6,012
26958 시아버님 여행 5 dada 2011/10/13 5,110
26957 열무김치가 물렀어요, 왜 그런걸까요? 4 별일이네요 2011/10/13 11,677
26956 부리깊은 나무 재밌나요?? 9 2011/10/13 6,017
26955 어제 짝 잼없었나요?? 6 ㄴㄴㄴ 2011/10/13 6,072
26954 어떻게 해야 정신을 차릴까요? 1 ... 2011/10/13 4,846
26953 쀼리깊은 나무 어제방영분(3회) 2 뿌나 2011/10/13 5,293
26952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질문이요...에그펫하우스 8 마당놀이 2011/10/13 5,894
26951 독일 세슘 어린이 8베크렐임 - 한국 370베크렐 14 참맛 2011/10/13 14,280
26950 5살아들아이.. 함께 노는 친구가 없어요.. 어떻게 하지요? 1 ?? 2011/10/13 5,499
26949 영어를 혼자 공부하기(주부) 6 알파벳 2011/10/13 6,412
26948 목동 과 평촌중에서 이사고민 5 목동vs평촌.. 2011/10/13 6,524
26947 영어 번역 좀 부탁드려요~!! 1 ........ 2011/10/13 4,722
26946 근종 커지면 생리가 많아지나요? 4 근종 2011/10/13 8,026
26945 소송중인데 우리측 변호사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4 의뢰인 2011/10/13 5,698
26944 최고의 꽃집을 알려주세요 21 축하 2011/10/13 6,862
26943 30대 초반 여자분들 부모님께 청청장 올 떄 어떤 기분드세요? 3 결혼이 뭔지.. 2011/10/13 5,194
26942 제가 좋아하는 만화예요.. 2 음.. 2011/10/13 4,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