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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몇년전부터 이명현상이 있었다고 하네요..어케 고치나요??

이명현상 조회수 : 5,553
작성일 : 2011-10-12 12:54:00

저희 엄마 어디가 아파도 말씀을 잘 안하세요..

그래서 그냥 아프다고 하면 아픈가보다 하는데...

요즘 약을 또 드신다기에 막 꼬치꼬치 캐물었더니..

몇년전부터 이명현상이 있었다고 하네요..

제가 어디서 얼핏 듣기론 이명현상 있으면 정말 일상생활이 힘들다고 하던데요..

저희 엄마가 몇년째 고생하고 있었다니..정말 심란하네요..

스트레스를 굉장히 잘 받으시는 스탈인데요..

스트레스 받고 몸이 힘들때면 더 심해지고..그냥 괜찮을땐 좀 낫고..그런다네요..

바로 고쳤어야하는데 바로 못고쳤다고 하면서...이비인후과에서도 그냥 그렇게 살으라고 했대요..

딱히 못고치나봐요??에휴...

이명현상에 대해서 좋은 말씀 해주실분 부탁드릴게요..정보가 전혀 없어서요...

어떤 병원에 어떤 의사 선생님이 괜찮을런지..아님 이명현상에 좋은 음식이 있는지...부탁드릴게요

IP : 58.76.xxx.9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원글녀
    '11.10.12 12:58 PM (58.76.xxx.93)

    저염식이라니 다행이네요..저희 엄마는 원래 라면도 그냥 못드실정도로..맵고 짠 음식을 못드시는 분이라서요..

  • 1. ,,,
    '11.10.12 12:59 PM (61.101.xxx.62)

    꼭 저염식으로 슴슴하게 내지는 간이 아주 없다시피 약하게 드셔야 한다고 합니다.
    고혈압 치료제로 쓰이는 혈압 조절하는 보조약(이름은 모르겠고)이 많이 쓰인다고.
    병원에 문의해 보세요

  • 2. 저희 엄마도
    '11.10.12 1:55 PM (125.177.xxx.193)

    갑자기 그런 증상이 생겨서 제가 여러군데 검색해보고
    청담역 소리이비인후과 모시고 갔었어요.
    물론 대학병원 종합병원도 있지만 거기가 진료받기 편한 전문 병원이더라구요.
    몇 번 가서 약물치료(귓속에 주사) 받으셨는데.. 완쾌는 안되셨어요.
    그 증상이 생기면 1~2주 내에 병원에 빨리 가야한다네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나아지셔서 그걸로 위안 삼았어요.
    한 번 가보셔도 좋을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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