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비행기타보신분^^ 첨타봐요 자리어디가좋아요?

.. 조회수 : 4,003
작성일 : 2011-10-11 20:46:35

첨으로 제주도 여행을 갑니다.

내년 5월에 ㅠㅠ

지금 항공권 예매하는데

자리배정을 할수있는데

어디로 할까요?

앞쪽 중간 뒷쪽 중에?

2명인데

창가쪽이 좋겠지요?

 

아들도 첨 타보는건데

 

불행히도 왕복표 모두

 

저녁 7시 비행기네요 ㅠㅠ

IP : 221.156.xxx.11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웃음조각*^^*
    '11.10.11 8:48 PM (125.252.xxx.108)

    비행기 날개 피한 쪽(가운데에 날개가 있어요^^) 창가요^^

    날개있으면 창가여도 잘 안보여요^^

  • 2. 미소
    '11.10.11 8:49 PM (14.54.xxx.73)

    가급적 앞쪽, 창가 자리권해드려요.
    장시간 비행이라면 화장실 문제로 복도쪽을 권하지만 제주도 갈 동안 화장실은 안가잖아요..
    그리고 비행기 날개보다 앞쪽이 바깥 구경하기 좋아요.

  • 3.
    '11.10.11 8:49 PM (110.9.xxx.142)

    앞자리. . . 나갈때나 음식 서빙할때 빨리나오고 자리가 여유가 있어서 다리가 편해요
    제주도는 비행시간이 짧아서 그렇게 자리영향은 안받을것 같아요
    옆자리에 불쾌한 승객이 타고 있어도 이 또한 참을수 있을만한 비행시간 ^^

  • 4. 비누인
    '11.10.11 8:51 PM (61.97.xxx.223)

    날개옆에 앉으면 냄새가 심합니다 나래주변 피해서 창가로,,,

  • 5. ...
    '11.10.11 8:53 PM (110.14.xxx.164)

    제주고 첨 이면 창가 타세요 해외엔 통로쪽
    날개 피해서 달라 하세요. 떴나 싶으면 도착입니다

  • 6. 비상구
    '11.10.11 8:55 PM (1.177.xxx.202)

    게이트 가까운 쪽이 좌석이 젤 넓고 편합니다. 모든 기종이 그렇습니다. 다 같은 하늘 경치볼려고 비행기 타는건 아닐테구요.. 비행기는 비행시간이 길든 짧든 일단 편해야 합니다.

  • 7. 아이
    '11.10.11 9:09 PM (125.186.xxx.11)

    아이와 함께시면 비상구 좌석은 안 줄 것 같구요
    가능한만큼 가장 앞쪽 창가가 내릴때도 후딱 내리니 편해요
    즐겁게 다녀오세요~^^

  • 8. 저도
    '11.10.11 9:12 PM (122.40.xxx.41)

    맨 앞자리 권해드려요. 자리가 넓으니.

  • 9. ...
    '11.10.11 9:26 PM (125.177.xxx.148)

    비상구 좌석은 비상시에 다른 사람을 도와줄수 있는 성인에게만 배정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 아이를 동반한다면 비상구 좌석은 안될거구요.

    사실 하늘 경치 볼거 없긴 하지만, 아이들은 이,착륙시에 창문쪽 보는걸 아주 좋아합니다.
    그러니, 날개를 피해서, 앞쪽에 있는 창가로 배정해 달라고 하세요.

  • 10. ..
    '11.10.11 9:39 PM (124.199.xxx.41)

    저녁 7시라하니..
    깜깜해서 밖에 볼 것도 없구먼요~ㅎㅎ

  • 11. 아이
    '11.10.11 10:22 PM (1.177.xxx.202)

    있어도 비상구 자리는 줍니다.

  • 항공사 직원
    '11.10.12 10:27 AM (2.51.xxx.194)

    저는 항공사 직원인데 아이는 비상구 자리 절대 안됩니다. 벌크헤드라구...벽이 있는 자리의 맨 앞자리는 줍니다.

  • 12. 서울야경
    '11.10.12 9:20 AM (122.34.xxx.23)

    밤에 첨으로 서울야경을
    비행기에서
    봤는데...

    와우,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완전 반짝반짝!^^
    금가루를 뿌려놓은 듯...

    1시간이면 오는거니까
    날개쪽 피해서 창가에 꼭 앉으시길!
    제주풍경도 좋았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60 아까 자전거 잃어버렸다고 쓴 아이엄마예요. 3 그런데.. 2011/10/12 3,803
23859 뒤늦게한국사공부하던 아짐 8 뒷목잡아요 2011/10/12 4,178
23858 어묵의 계절이 왔죠?^^ 저도 진짜 어묵 좋아하는데, 두루 먹어.. 7 어묵 2011/10/12 4,483
23857 90년대,2000년대 팝송테이프 50개정도있는데요 어떻게 할까요.. 7 ... 2011/10/12 3,638
23856 무지무지 싫어하는데 국썅을 보니 7 다섯살 세훈.. 2011/10/12 3,661
23855 키이스나 BCBG 아울렛, 그리고 뉴코아 1 ... 2011/10/12 9,628
23854 어금니 임플란트 기둥 심으러 가는데 7 내일 2011/10/12 4,574
23853 영화 보았어요. 1 고2맘 2011/10/12 2,847
23852 복지는 절제가 필요하다 2 레드베런 2011/10/12 2,721
23851 저 잘했죠? 2 헤헤 2011/10/12 3,113
23850 막내같은 이미지는 안좋은 이미지인가요? 10 2011/10/12 6,683
23849 본 건데..돌잔치 대신 아기 사진전을 마련한 엄마 30 얼마 전에 2011/10/12 6,689
23848 저 오늘 질렀어요!!! 2 가을바람 2011/10/12 3,470
23847 아들이 동네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 12 아.. 2011/10/12 4,679
23846 누텔라 초코잼 왜이리 맛있나요?ㅠㅠㅠ 8 어휴 2011/10/12 4,243
23845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이유 1 2011/10/12 2,743
23844 나경원 여자 유시민 5 밥맛 2011/10/12 3,143
23843 저번 서울시민 투표 때도 그랬는데, 10. 26 빨리 왔으면,,.. 1 ggg 2011/10/12 2,687
23842 나경원 아직도 단식부기 드립하나요? 3 의문점 2011/10/12 3,220
23841 딸 키워 보신분 이런 경우도 있는지요?? 9 시월애 2011/10/11 4,069
23840 중고나라에서 기저귀 사 보신 분 계신가요? 3 살뜰 2011/10/11 3,184
23839 아무리 벤츠라도.. 2 벤츠면다냐 .. 2011/10/11 3,367
23838 한명숙씨의 저 음흉한 표정좀 보세요 5 세상에 2011/10/11 3,502
23837 2008년 촛불집회 나오셨던 김윤희, 박은주 씨 찾아요. 2 혼자 나온 .. 2011/10/11 3,214
23836 윗집 아닌 층간소음 @@ 2011/10/11 2,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