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 일로 너무 고된 친구에게 어떻게 위로를 해줘야할까요?

ㅠㅠ 조회수 : 2,749
작성일 : 2011-10-11 20:37:14

 남자친구인데,,, 하는 일에 대해 회의감이 드나봐요...

 상대방 입장에서 생각해보니 이해가 되긴하는데,,  그런 모습보니 제 마음도 안좋아요.....

 어떻게하면 힘이 되어줄 수 있을까요?

 기운내고 자신감을 북돋아줄 수 있는 방법 뭐가 있나요?

IP : 116.34.xxx.2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11 8:44 PM (220.78.xxx.234)

    회사 취업한지 얼마 안됬나요?
    신입이라 일 배우고 일에 치여서 힘든거라면 그냥 시간이 가는걸 기다릴수 밖에 없어요
    지금 제가 그렇거든요 ㅠㅠ
    맨날 혼나고 뭔일인지 이해도 잘 안가서 묻고 또 묻고..ㅜㅜㅜ
    아니면 그냥 일이 많아서 힘든거라면 ...이거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죄송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849 본 건데..돌잔치 대신 아기 사진전을 마련한 엄마 30 얼마 전에 2011/10/12 6,689
23848 저 오늘 질렀어요!!! 2 가을바람 2011/10/12 3,470
23847 아들이 동네 슈퍼에서 아이스크림을 ... 12 아.. 2011/10/12 4,679
23846 누텔라 초코잼 왜이리 맛있나요?ㅠㅠㅠ 8 어휴 2011/10/12 4,243
23845 친일파를 청산하지 못한 이유 1 2011/10/12 2,743
23844 나경원 여자 유시민 5 밥맛 2011/10/12 3,143
23843 저번 서울시민 투표 때도 그랬는데, 10. 26 빨리 왔으면,,.. 1 ggg 2011/10/12 2,687
23842 나경원 아직도 단식부기 드립하나요? 3 의문점 2011/10/12 3,220
23841 딸 키워 보신분 이런 경우도 있는지요?? 9 시월애 2011/10/11 4,069
23840 중고나라에서 기저귀 사 보신 분 계신가요? 3 살뜰 2011/10/11 3,184
23839 아무리 벤츠라도.. 2 벤츠면다냐 .. 2011/10/11 3,367
23838 한명숙씨의 저 음흉한 표정좀 보세요 5 세상에 2011/10/11 3,502
23837 2008년 촛불집회 나오셨던 김윤희, 박은주 씨 찾아요. 2 혼자 나온 .. 2011/10/11 3,214
23836 윗집 아닌 층간소음 @@ 2011/10/11 2,923
23835 등산복 뭐 입으세요.. 11 비싼건 못사.. 2011/10/11 4,965
23834 구들장 매트 추천좀 부탁드려요 거북맘 2011/10/11 2,796
23833 나꼼수에 헌정된 만평. 3 오늘도 즐겁.. 2011/10/11 3,763
23832 칠순 글 지웠습니다.. 칠순 2011/10/11 3,057
23831 박원순 살아온 행적이네요. 14 엘가 2011/10/11 3,915
23830 길리안 쵸코렛 가장싸게 구입할수있는방법좀 가르쳐주세요.. 1 궁금맘 2011/10/11 2,940
23829 시누이를 1년째 데리고 살고있습니다. 29 치카치카 2011/10/11 11,635
23828 아직도...회사~ㅠ.ㅠ..울애 책읽혀줄 시간도 없네요 3 라플란드 2011/10/11 3,122
23827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Four Seasons Op 8 No... 3 바람처럼 2011/10/11 4,690
23826 새삼 깨닫습니다. 놀라운 82님들의 수준 정말...갑이네요. 21 햐~ 2011/10/11 8,591
23825 한나라당과 수구친일세력이 급했나봅니다. 8 .. 2011/10/11 3,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