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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 이하 `신용카드 거절' 허용 추진

세우실 조회수 : 5,606
작성일 : 2011-10-10 12:21:21

 

 

 

 

1만원 이하 `신용카드 거절' 허용 추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0/07/0200000000AKR2011100720620000...

<카드 소액결제 거절, 찬반 팽팽할 듯>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1/10/09/0200000000AKR2011100906700000...

 

 


수수료 때문이라면 1만원 이하의 경우에 대해 카드사로 하여금 수수료를 안 물거나 덜 물도록

유도를 하는 게 우선적으로 맞는 것 같은데, 그런 방법은 추진을 해 본게 맞는거죠?

그렇지 않고서는 왜 자꾸 소비자와 점주가 그 사이에서 부담을 느껴야 하는 지 모르겠네...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1.10.10 12:27 PM (210.123.xxx.112)

    편의점하는데 400원도 신용카드내요.
    속이 무척 상하지만 신용카드 거부로 걸릴까봐 안된단 소리도 못하네요

  • ???
    '11.10.10 1:03 PM (180.182.xxx.161)

    천원 이하는 카드가 안 되잖아요?
    전에 현금 하나도 없이 카드 한 장 달랑 들고 병원갔는데 약값이 900원 나와 당황해서
    그냥 1000원으로 찍어주세요....했더니 약사가 1000원 찍고 100원을 내주길래 안 주셔도 된다고 막 밀어냈던 기억이 있는데요?
    그새 바뀌었나요?

  • 2. 카드사..
    '11.10.10 12:42 PM (114.200.xxx.81)

    원글님... 지금도 주무시지 않고 계시는지요??

    아까 글을 쓰셨는데 이제야 로긴해서 봤네요.

    물론 얇게 썬 삼겹살쓰셔도 되어요.

    그런데 요즘 마트에 좀 괜찮다싶은 브랜드 삼겹살은 보통 생삼겹살 내지는 오겹살로 '두께감있게' 썰어서 팔지요.

    얇게 썰어 파는 삼겹살은 보통 수입 냉동 삼겹살이구요. (제가 사는곳의 홈***의 경우랍니다)

    꽁꽁 언 냉동이기에 그렇게 종이장같이 돌돌말리는 모양으로 육절기로 슥슥 아주얇게 썰어 파는거지요.

    그런데 수입 삼겹살의 경우 어쩌다 잘못사면 숫돼지특유의 역겨운냄새가 박혀있는데

    이 숫내는 마늘,청주,소주,와인,생강즙,후추...등등 온갖 향신료 다 써도 없어지지 않는답니다.

    그래서 비위약한 사람은 결국 못먹고 처분하기 쉽구요. (경험담)

    좀 비위강한 분들은 고추장이나 다른 강한 양념을 범벅해서리... 겨우 처치해버리지요.

    국산 생삼겹살을 얇게 썰어 판다면 당연 사서 쓰셔도 되구요.

    다 끓이신후 벌겋게 냄비위쪽으로 고추기름처럼 기름이 많이 고여서 뜰꺼예요.

    국자로 몇번 사알 떠내주시고 드시면 되구요.

    요즘 국산 앞다리살 생고기도 로스용(불고기용)이랑 찌개용 두가지로 나눠 파는곳이 대부분일텐데..

    이마트랑 2001 아울렛,롯데백화점 등등에서 다 사봤거든요.아마 다른곳도 이렇게 팔꺼예요.

    맛있게 만들어 드셔야할텐데요... 편안한 밤 되세요~ ^^

  • 음..
    '11.10.10 12:50 PM (112.152.xxx.195)

    1만원이하가 모여서 100만원이 됐다고 하면, 그 백만원을 가게는 바로 지급받습니다. 카드사는 한달후에 고객계좌에서 돈을 받지요. 그 사이 이자는 누가 책임지고, 혹 분실카드 사용이라든지 미 결제라든지는 누가 책임지나요 ? 백만원이 아니라 수억이 될수도 있습니다.

  • 훗!
    '11.10.10 1:00 PM (114.200.xxx.81)

    카드사의 수수료가 많아서 상점들이 힘들어 하지요.

    분실카드 사용을 수수료가 해결해주나요?

  • 그리고
    '11.10.10 1:01 PM (114.200.xxx.81)

    사람들이 카드를 사용할 때 1만원 이상이 1만원 이하보다 몇백배는 많습니다.
    그리고 신용카드를 쓰게 함으로써 소비가 더 활발해집니다.

  • 3. 이건말도안됨
    '11.10.10 1:09 PM (14.37.xxx.140)

    천원이하면 이해가지만.....
    만원이하 상품이 얼마나 많은데..그걸 다 현금주고 사야 한다니...한숨만 나오네요.
    돈 많은 사람들이야..현금 착착 내고 산다지만.. 서민들이야 어디 그런가요?
    이제 신용카드 만원단위시대면.. 물가도 덩달아 올라갈것만 같아요.
    정말 서민죽이기 같아요.

  • 4. 나 장사꾼아니지만
    '11.10.10 1:24 PM (121.130.xxx.192)

    카드는 카드사만 배불려주는 시스템인데 왜 국가에서 그걸 밀어주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현금영수증을 적극적으로 의무화 하고 신용카드는 상관안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니 현금쓰건 카드쓰건 물건값만 올라가는거 아닌가요

  • 5. 마카다미아
    '11.10.10 2:01 PM (175.209.xxx.68)

    지금 프랑스이신 거죠?
    몸은 다 회복되셨나 모르겠네요... 늘 건강관리 잘 하셔야지...하고픈 공부도 일도 하실 수 있다는 것 잊지 마세요.

    걷는 건..참 즐거운 일이지요.... 걷고 책보고.... 행복한 일상이세요.

  • 6. w ask
    '11.10.10 2:09 PM (111.65.xxx.162)

    맞아요..
    저도 만원이하 수수료는 카드사에서 인하를 했으면 좋겠어요...

  • 7. ㅠㅠ
    '11.10.10 3:47 PM (58.122.xxx.198)

    그러게나 말입니다.
    내 아들이 그래도 스트레스 엄청 받을 것 같아요
    잘 알면서 여기 이러고 있음 어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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