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휴대폰 연락처

나 참 조회수 : 5,744
작성일 : 2011-10-09 23:17:45
남편전화기로 친정어머니한테 전화를 걸려고번호를 눌렀더니 '장모'라고 저장되있더라고요기분이 나쁘고 어이없네요..평소 잘한다면 또모를까..나도 시모,시부로 저장할까봐요이거 기분나쁜거맞나요? 아님 제가 예민한건가요?
IP : 58.148.xxx.7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앞으론 일반적인 단어되지 않을까요?
    '11.10.9 11:21 PM (112.169.xxx.148)

    시모 시부~~~갈수록 긴말 필요없습니다. 이런말 보급해드려 죄송합니다.
    괜찮으신 분은 이쁜 시모~ 미운 시모는 그냥 시모~

  • 2. ..
    '11.10.9 11:40 PM (1.225.xxx.31)

    그냥 '장모님' 으로 고쳐 놓으세요.
    그래도 분이 안풀리면 시부, 시모로 저장 하시든지요.

  • 3. ...
    '11.10.9 11:49 PM (116.37.xxx.214)

    우리남편도 그렇게 저장했는데 그게 그렇게 나쁜건가요?
    잘 모르겠어서요.
    호칭은 님 붙이고...우리 부모님꼐 무척 잘하는 사위거든요.
    전화엔 시누는 누나,우리오빠는 처남,시모는 마더,우리아버지는 장인어른이라고 입력했던데...

  • 4.
    '11.10.10 12:00 AM (115.17.xxx.200)

    장모님도 아니고 장모라니...
    기분 좋지는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617 혹시 돼지감자 야생에서 자란것 구입 하실분 계실까요? 8 돼지감자 2011/10/11 8,036
25616 기꺼이 참석하는 분위기였던 돌잔치... 4 어떤 돌잔치.. 2011/10/11 5,728
25615 칡 추천좀요..생리를 2주에 한번씩하고 몸이 완전 엉망이 되었습.. 2 전신마취후 2011/10/11 5,705
25614 티아라의 은정 이쁜가요? 25 ... 2011/10/11 8,359
25613 도가니예매해놓고 3 내일 2011/10/11 4,547
25612 빌려준 돈을 받았어요. 근데...속이 많이 상하네요.. 37 속상해. 2011/10/11 18,721
25611 어린이집에 물어봐도 될까요? .... 2011/10/11 5,005
25610 전기그릴의 최강자(?)는 무엇일까요? 6 언니 2011/10/11 6,342
25609 [토론대참패] 나경원은 복식부기도 모르는 아마추어였군요 35 한심 2011/10/11 18,857
25608 예전의 리플이 복구되어...2006년도 글을 읽어보니....ㅋㅋ.. 11 .. 2011/10/11 6,033
25607 갤럭시랩 및 요금제 문의드립니다 1 갤럭시탭 ㅠ.. 2011/10/11 4,380
25606 한복대여 3 .. 2011/10/10 4,771
25605 코스트코에서 파는 프로폴리스가 좀 이상해요 7 매직맘 2011/10/10 12,186
25604 폐암 4기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5 폐암 2011/10/10 7,714
25603 동서네 언니가 결혼하는데요??? 6 로즈마미 2011/10/10 5,534
25602 스마트폰의 폐해! .. 2011/10/10 4,716
25601 드라마 포세이돈 보시는 분 계시죠? 1 2011/10/10 4,998
25600 자이글....정말 좋을까요? 24 사고 싶네 2011/10/10 22,818
25599 비젼이나 루미낙 냄비 유해물질 5 유리내열강화.. 2011/10/10 29,491
25598 스트라이백틴 써보신분 계세요? 2 탱글탱글 2011/10/10 9,307
25597 중국 두유제조기를 사고 싶은데요~ 2 콩콩 2011/10/10 6,397
25596 생각없이 말하는 남편 3 초등맘 2011/10/10 5,100
25595 아프리카 설치하고 회원 가입했는데..? 1 급해여 2011/10/10 4,485
25594 그림 배우기 시작했어요. 9 반짝반짝♬ 2011/10/10 5,625
25593 자식을알면 부모가 보인다.. 는 말이 절망스러운 분 게세요? 11 절망 2011/10/10 7,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