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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불쌍하다..

.. 조회수 : 5,613
작성일 : 2011-10-08 23:56:37

심야토론..

어떻게든.. 빌붙어서 박원순후보에 붙을라 그러내..

 

분명 박원순후보 시장되면 민주당 팽이여..

이용당하는 거지..

 

IP : 115.140.xxx.1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패랭이꽃
    '11.10.9 12:02 AM (186.136.xxx.96)

    하나도 안 불쌍함. 니가 더 불쌍하다. 니 걱정이나 하라.

  • 2.
    '11.10.9 12:06 AM (175.196.xxx.85)

    원글이가 돼지눈임에야.

  • 3. 。。
    '11.10.9 12:07 AM (119.192.xxx.96)

    나는 원글이 더 불쌍해 보이는데...
    풉..

  • 4. 요건또
    '11.10.9 12:30 AM (182.211.xxx.176)

    지금 서울시 시의회 의원 비율이 어찌 되는지는 아시고 민주당이 불쌍하니 팽 당하니 하시는거죠?
    야권 단일 후보 하기로 했으면 그냥 그렇게 가는겁니다.
    민주당만 당 정책대로 안 되는게 아니라 시민 운동가들도 박원순에게 실망할 일 많을겁니다. 같이 후보를 세우면 그런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지요.
    민주당이 빌붙는게 아니라, 경선을 통해 단일화를 이루었으니 큰 일 해낸거고 민주당의 후보이기도 한 것입니다.
    잘 이해가 안가나요?

  • 5. 무엇
    '11.10.9 2:30 AM (110.12.xxx.69)

    요건또//

    박원순-안철수 가지고 난린데, 그래서 시민시회가 "무엇"을 "어떻게" 서울 시정을 꾸려가지요?

    누군가는 알고 있어야하지 않나요?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지 않는다는 말이 진실이라고 봅니다.
    이맹박을 대통으로 뽑는 그 국민들 그 시민사회가 천지개벽하듯 바뀔까요?
    노무현이 저소득층 무소득층 위한 개혁으로 바람잡고, 이맹박이 부자된다고 바람잡고, 안-박은 새로운 정치(?) 로 바람잡는데, 결국은 그 3가지가 본질적으로 똑같다는 겁니다.
    돈 많이 만지는거, 성공하게 한다는거, 바로 이런 비람을 국민의 희망으로 포장했을 뿐입니다.
    이런 류의 바람 타고 투표하는 국민이 쓰레기지요. 노무현 이맹박이 대통된 게 그 대표적 예이구요
    부와 권력에 영혼을 판 자들이 천민자본주의에 기생하여 단물만 빨려고 하니, 박근혜가 요지부동이고 안철수가 50% 이상의 지지로 바람을 잡을 수 있는 토양이 되는 것입니다. 쓰레기장인 토양이지요.

    결론은 하나입니다.
    쓰레기통에서 장미가 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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