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주의 남자 .. 김영철씨

.. 조회수 : 6,266
작성일 : 2011-10-07 21:54:44
공주의 남자 열심히 보던 사람인데요.. 
전 그냥 이 드라마가 정이 가더라구요... 
캐스팅이 참 좋았어요.. 
채령이는 연기 못한다 뭐라 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그래도 그 얼굴 감탄하면서 보는 재미에.. 


전 그 드라마 보면서.. 
참 저사람이 딱이다 하는 사람들 때문에 너무 웃었어요.. 
문종,단종,세조,정희왕후(?),한명회,경혜공주,부마,김종서등등요..... 
다 잘어울리고.. 
심지어 거기 나온 김승유를 죽이려했던 깡패들까지
참 저사람 딱이다 하면서 봤어요...

 
그런데 거기 나온 사람들중.. 김영철씨요.. 
이 분은 주인공은 아닌데.. 
항상 주인공 같아요.. 
연기를 잘해서 그런가.. 
아주 어렸을때.. 
kbs 드라마 토지? 에서인가요? 거기서 구천이라는 
역을 맡았던 것 같은데.. 어떤 행동들은 기억에 나진 않는데.. 
뭔가 강렬했던 젊은 남자 이미지로 남아 있어요.. 


이 분 연기도 잘 하시지만.. 
얼굴이 연기자 하기에 딱 좋을 얼굴 같아요.. 
카리스마있고.. 절대 흐리멍텅해 보이지 않으면서.. 무서워 보이고.. 
굉장히 개성있고.. 그 얼굴도 연기에 한 몫 한 것 같아요.. 









IP : 221.158.xxx.23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7 9:58 PM (210.205.xxx.25)

    띵똥~~~

  • 2. &&
    '11.10.7 10:03 PM (218.55.xxx.198)

    우리 딸이 댄싱 위드 더 스타에서 김영철씨 머리 빡빡 깍고 나와 춤춘거보고
    수양대군이라고 가르쳐 줬더니 배꼽을 잡고 30분을 킥킥 거리더라는..

  • 3. 카리스마
    '11.10.7 10:55 PM (180.230.xxx.122)

    눈빛으로 말하고 있는거같아요
    공주의 남자에서도 실제론 세조와 정종이 주인공인지 착각할 때가 많았죠
    연기할 때 마치 그 사람이 되어있는 듯해서 굉장히 미웠더랬죠 저거 죽어야 되는데 하면서
    진짜 세조같았다는.

  • 4. ..
    '11.10.8 8:49 PM (175.116.xxx.90)

    저도 기어코 드라마 끝까지 김영철이 주인공인 줄로 알고 봤다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5161 삶은 배추 요리법 알려 주세요^^ 3 초보 2011/10/09 7,506
25160 보수가 보수가 아닌 사회! 11 2011/10/09 4,688
25159 전복 옥돔 생선류 구입처 추천해주세요 2 제주동문시장.. 2011/10/09 5,404
25158 스마트폰으로 결재가 되네요? 1 애셋맘 2011/10/09 4,914
25157 월세로 받는 다면.. 집주인이 세금을 내야되는 것 아니에요? 9 집주인세금 2011/10/09 6,265
25156 주 7일로 일할수 있을까요??? 5 고민맘 2011/10/09 5,208
25155 애정만만세 어제오늘 줄거리 좀 얘기해주세요 ㅜㅜ 1 요리조리 2011/10/09 5,656
25154 선거철이 오긴 왔나 봐요,,,, 알바들..보니 8 ggg 2011/10/09 4,731
25153 이번에는 진짜 *나라당 떨거지들 몰아내고 서울시장 바꿀 수 있나.. 6 참자참자.... 2011/10/09 5,057
25152 향수 추천해주세요,, 1 살빼자^^ 2011/10/09 4,807
25151 VJ특공대에 나왔던 커피집(아침에 기차이용하면 할인) 1 베이글서비스.. 2011/10/09 5,551
25150 바비킴이 퇴출당할정도로 룰을 어긴거라고 생각하세요? 47 나는가수다 2011/10/09 23,010
25149 남편에게 정이 떨어질만한 일인가요? 6 궁금 2011/10/09 6,477
25148 "빚 못갚아" 급매물 속출…집값 하락 이자부담 1 부동산미래 2011/10/09 6,364
25147 박원순씨는 아버지를 형으로 엄마를 누나로 부른데요.. 61 이럴수가 2011/10/09 7,891
25146 남편휴대폰 연락처 4 나 참 2011/10/09 5,744
25145 수행평가로 곱셈 서술형을 본다는데.. 1 초3수학 2011/10/09 5,055
25144 새차사고 두달만에 찌그러뜨린얘기 3 늦봄 2011/10/09 5,659
25143 제사 가지고 가라는 시어머니 29 ㅠㅠ 2011/10/09 12,563
25142 부동산 하는 자매가 있는 분들 부러워요~ 1 재미 2011/10/09 5,814
25141 베토벤의 바이올린 로망스 제2번 F장조 1 바람처럼 2011/10/09 7,423
25140 첵싱위에 놓고 쓸수있는 가습기 추천을 가습기 2011/10/09 5,114
25139 급질문> 체험학습 보고서..빠른답변 부탁드려도 될까요? ㅠㅠ 6 당황한 엄.. 2011/10/09 12,450
25138 이제 ‘희망버스’ 불법시위 그만 하겠죠? 13 운덩어리 2011/10/09 5,738
25137 많이 상한 머리카락에 뭘 바를까요?추천요! 9 수세미머릿결.. 2011/10/09 7,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