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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는 기부한적 없다"는 비난에대해

.. 조회수 : 6,211
작성일 : 2011-10-07 21:37:24

읽어볼만한 기사가 있어서 퍼왔습니다.

스티븐잡스가 젊은나이에 떠나는것을 보면서

제삶도 생각하게 합니다.  

인생이 지나놓고 보면 꿈이라고 하죠.

우리의 종착점은 결국 죽음인데요.

그또한 새로운시작일수 있겠지요.

참 매력적인 분이었는데요.

" 자신의 만트라(주문)가 집중과 단순함" 이라는 말과  

 그의 집안엔 침대와 아주 적은필요한 물건만 있었고

늘 청바지와 검은터틀넥만 입었고, 돈에도 관심없었다는 그의 삶이

많은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는 가을밤입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00715232010795

IP : 115.136.xxx.2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7 9:42 PM (115.136.xxx.29)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100715232010795

  • 2. 000
    '11.10.7 9:44 PM (210.205.xxx.25)

    연봉이 1불요? 그럼 생활비는 어디서 났을까요?
    잘 이해되지 않는 천재의 일생같아요.

  • 3. ...
    '11.10.7 10:02 PM (114.200.xxx.81)

    미국 CEO들 중에 연봉 1달러인 사람들 제법 있어요.
    얼마전 HP의 CEO가 된 멕 휘트먼도 1달러 계약에 사인했어요.

    그럼 미친 거 아니냐..

    이 CEO들은 자기 임기 중에 주가가 올라가면 그것으로 보상을 받아요.
    우리나라처럼 회사는 망했는데 경영진은 부자인 거,
    혹은 자기 맘대로 운영하고선 회사 망가졌는데 자기는 또 다른 곳에 가서 룰루랄라 지내는 거,
    이런 경우를 없애기 위해 주식으로 부상합니다.

    예를 드러 주식을 약 100만주 준다고 합시다.
    그런데 이 주식을 팔아서 생활하려면 1년 지난 후 실적이 떨어지지 않았을 때,
    혹은 무사히 임기를 마쳤을 때 이런 옵션을 거는 곳이 많아요.
    즉, 회사와 네 목숨(?)을 함께 해라 하는 거죠. 많이 받고 싶으면 회사를 잘되게 해라..
    또 보너스도 있어요. 실적에 따라서 받을 수 있는 최대치가 있죠.

    그래서 CEO들 연봉은 급여+주식(옵션)+보너스=보상(compensation) 으로 말해요.
    급여는 정해져 있지만 보너스와 주식은 자기가 1년 동안 얼마나 잘 했느냐에 따라 다른 거니까요.
    얼마전 MS의 스티브 발머는 6월에 마감된 2011회계연도 총 보상이 16억원대였다고 하더군요.
    외국에서 레스토랑 셰프들도 마찬가지이죠.
    우리나라처럼 단순한 요리장, 주방장이 아니라
    레스토랑 셰프들은 지분을 갖고 있어요.
    그러니까 레스토랑이 잘 되어야 자기 수입이 더 늘어나죠.
    요리나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 거고,
    함부로 이직하지 않는 이유가 되죠.
    셰프가 오너일 때도 있지만 오너와 셰프의 공동체제..

  • 4. 정말 멋진인생
    '11.10.7 10:32 PM (121.176.xxx.155) - 삭제된댓글

    역시 범인은 아니네요..
    존경스럽습니다. 잡스씨.
    생각을 단순하게, 그리고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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