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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보유 재산 40억5천여만원 신고...

베리떼 조회수 : 8,454
작성일 : 2011-10-07 18:33:42
나경원, 보유 재산 40억5천여만원 신고

중학생 아들은 미국 사립학교 유학중




나 후보는 자신의 소유였던 서울 중구 신당동 상가를 지난해 30억원(공시지가 기준 20억7천700만원)에 매각했기 때문에 은행예금이 많아졌다고 해명했다. 지하1층, 지상3층의 이 상가는 나 후보 내외가 지난 2004년 14억2천만원에 사들였던 것으로 6년만에 16억원을 부풀린 셈. 

나 후보는 이밖에 2캐럿 크기의 다이아몬드 반지(700만원), 콘도회원권(6천만원), 헬스클럽 회원권(5천만원)도 함께 신고했다. 





http://www.viewsnnews.com/article/view.jsp?seq=79502





####################################################################################


사학재단 이사장의 따님이자,
보수 우꼴 한나라당 국회의원 정도 하는데,,
이정도는,,, 
많은 재산이 아니지요?
조중동들아?




IP : 180.229.xxx.16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7 6:41 PM (115.136.xxx.29)

    남편도 판사인지 아는데요. 저정도 현금이 어디서 났는지..
    성남쪽에 곳곳에 땅도 많던데요.
    공시지가가 저정면 실제로는 훨씬 더된다는 이야기네요.
    재산의 출처는 밝혀야 하겠지요.

  • 2. 윗님
    '11.10.7 6:43 PM (14.63.xxx.74)

    원래 친정이 부자예요.

  • ..
    '11.10.7 6:56 PM (115.136.xxx.29)

    친정이 사학부자로 아는데요. 십수억원을 현금으로 냈다는데
    상속이나 증여을 했을때 세금은 냈나, 성남 곳곳에 있는 땅이
    투기였나.. 이런것은 검증과정에서 나오겠지요.

  • '11.10.7 6:59 PM (220.119.xxx.179)

    중령 출신 퇴직 군인이 부자될 수 있나요?
    사학재단 설립하고 17군데의 감사, 이사직을 이용해 돈 모은거지요.

  • --
    '11.10.7 9:37 PM (110.14.xxx.151)

    상속세는 냈을지..?

  • 3. 와..
    '11.10.7 6:44 PM (220.78.xxx.2)

    나경원 하는 건 마음에 안들지만..
    그냥 사람만 놓고 봤을때는 복받고 태어난 스타일이네요
    외모도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고 머리 좋고 똑똑하고 집도 부자..헐~

  • 4. 근데. 2캐럿짜리
    '11.10.7 7:27 PM (81.178.xxx.129)

    다이아몬드가 겨우 700밖에 안해요?

  • 5. 나도
    '11.10.7 7:41 PM (121.148.xxx.172)

    2캐럿이 700이면 다이아 별 것 없네요.

  • 6. 있을 것 다있으면서
    '11.10.7 8:49 PM (112.154.xxx.233)

    남의 재산에는 왜 그렇게 성토를 했을 꼬..

  • 7. 산본의파라
    '11.10.7 9:24 PM (112.184.xxx.183)

    드러난게 저정도면 숨겨진건 대체 어느정도일까?
    노대통령님께서 6억 대출 받아 깡촌에 집 한채 짓던걸 보며 저 국썅년이 패악질 한걸 생각하면...
    이번에 저 국썅년을 제대로 못 잡을것 같으면 서민들은 서울 살지 맙시다.

  • '11.10.7 9:28 PM (220.119.xxx.179)

    노통님을 생각하면 슬프고 ㅆㄴ의 패악질을 생각하면 화가 나고...
    댓글에 공감하고 갑니다.

  • 저도 기억해요
    '11.10.7 9:39 PM (112.154.xxx.233)

    정신나간 행동에 과대 망상증 환자라는 말도 직접 논평으로 했었죠.. 그러면서 뒤로 상가사고 땅사고 50평대 아파트(서빙고동에-이동네 집값 비쌉니다.) 살면서 흔하지도 않은 2캐럿 보석 두르고 각종 회원권에...그러고도 중구에 전세사는 서민 코스프레.. 정말 쩔어도 이렇게 쩐 여자가 없다니까요.

  • 8. ..
    '11.10.8 12:13 AM (125.152.xxx.94)

    1캐럿 다이야.......14년전에....아는 분이 천만원 주고 샀는데......

    2캐럿이 고작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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