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구슬파우더는 바른것도 안바른것도 아닌듯해요..
1. ..
'11.10.7 2:17 PM (1.225.xxx.60)그 붓으로 발라보세요.
전 얼굴이 침침해서 효과 납니다.2. 저는
'11.10.7 2:18 PM (121.169.xxx.85)붉은색 나는 것들은 따로 분리해서 볼터치로 사용하고 나머지는 얼굴 전체적으로 발라주는데 괜찮던데요
오래쓰긴 오래 쓰죠3. 앗
'11.10.7 2:18 PM (150.183.xxx.252)우리 언니가 실망하겠네 ㅋㅋㅋ
님! 의외로 겔랑 구슬 이뻐요 ^^
싹싹 돌려서(솔이 구슬을 깎아요)
얼굴 전체 혹은 t와 ㅕu존만 발라주면
은은하게...
이건 사실 화장 대충하는 사람들에게 더 좋죠
저렴이 버전 튀는거 싼건 화장 잘하는 사람이 하면 비슷한 효과가 나기는 하는데
잘 못하는 사람들은 겔랑 쓰기 좋아요.
많이 해도 별로 티 안나고 조금만 해도 은은하고...
개인적으로 겔랑이 비싸서 그렇지
색조는 정말 맘에 든다눈.몽끼
'11.10.7 2:46 PM (155.230.xxx.254)나야 언니 ㅋㅋㅋㅋㅋ 첨에 그글 보구 너가 쓴줄 알았다. 마지막에 백화점 보고 아닌가 했지비.
난 아직도 못쓰고있다. 왜냐면 요새 내가 큰애 어린이집에 델다주고 출근하잖아. 그래서 이거 바르고 어쩌고 할 시간이 없더라 그냥 펴만 보고 나간다...흑흑
그래도 조만간 쓸거야... 잘쓸께 땡스~ 너덕분에 나는 나날이 미녀가 되어간다눈.....이 자매님들..
'11.10.7 7:16 PM (182.209.xxx.63)여기서 우애다지시고 훈훈합니다그려.. ^^
4. 음
'11.10.7 2:18 PM (121.130.xxx.192)일반 파우더 바르고 그 위에 t존과 u존만 덧칠해줘요. 겔랑구슬의 존재감은 펄감이지싶네요
5. 앗~
'11.10.7 2:19 PM (122.32.xxx.10)저도 윗분처럼 붉은색 나는 구슬만 따로 분리해서 볼터치통에 담아두고 써요. 반가워라~~~
그리고 저도 다른 붓으로 써봤는데, 그 거칠거칠한 전용붓이라야 잘 발리는 거 같아요.
다른 부드러운 붓은 그 구슬을 깍지^^;; 못하는 거 같더라구요. 전용붓으로 써보세요.6. ..
'11.10.7 2:41 PM (183.98.xxx.232)그 전용붓을 써야해요. 그 거칠거칠한게 구슬을 깍아서 가루를 내거든요. 정 전용붓이 거칠어서 못쓰시겠으면 구슬 몇개만 꺼내서 스타킹에 갈아서 가루내세요. 그리고 부드러운 붓으로 바르시면 윤나요~
7. ...
'11.10.7 2:53 PM (39.112.xxx.189)저는 눈 감고 얼굴 전체에 다 발라요
반드시 전용 붓으로 하세요
화장이 차분해지면서 자연스러워요8. 요즘 트렌드
'11.10.7 3:26 PM (124.61.xxx.39)화장 안한것 같으면서 화사한게 포인트래요. 조금만 더 둥글려서 발라보세요.
목이랑 확 차이나게 파운데이션 진하게 바르거나 너무 허옇게 칠한 사람 세련돼 보이지 않아요.9. 화장진하게안해도
'11.10.7 4:11 PM (218.153.xxx.31)피부처럼 환하게 해주는데는 겔랑 구슬이 참 좋더라구요.
윗분들 말씀대로 구슬 파우더 빨간것 분리하고 전용붓으로 화장 마무리 하면 얼굴이 참 환해져요.
보야지콤팩트 압축된거가 색감은 더 나은데 가격이 압박스러워서 구슬을 주로 써요 ㅋ10. 제가 쓰는 법
'11.10.7 9:26 PM (180.66.xxx.192)구슬통을 들고 흔들어요.
그럼 구슬에서 가루가 생기죠.
전 구슬 빼고 가루를 퍼프로 발라요.
사실 좀 진하게 발라지긴 하지만.... 정발 화사해요.
한동안 잊었는데... 낼 꼭 써야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26935 | 천식있는아이집에는 강아지 절대키우면 안되나요? 4 | 사과짱 | 2011/10/13 | 6,541 |
| 26934 | 오이지 담글때 소금과 물의 비율이 어떻게 되나요? 1 | 궁금이 | 2011/10/13 | 5,655 |
| 26933 | 일시적 치질인거 같은데 도와 주세요 엉엉엉 3 | 똥꼬 | 2011/10/13 | 6,043 |
| 26932 | 식기세척기린스랑 바디버터 질문이요.. 1 | 그린 | 2011/10/13 | 4,982 |
| 26931 | 뚱뚱한 제 친구, 요즘 신났네요- 62 | -- | 2011/10/13 | 24,329 |
| 26930 | 어제 우리 아들이.. 4 | 반짝반짝 | 2011/10/13 | 5,032 |
| 26929 | 피지가 너무 많아요 4 | 속상한 아줌.. | 2011/10/13 | 6,797 |
| 26928 | KBS1에서 혐오방송하고 있어요ㅠㅠ 8 | 속이안좋아 | 2011/10/13 | 6,031 |
| 26927 | 너무 어려운 학교 시험, 사교육 조장 하는 거 같아요. 8 | 난감 | 2011/10/13 | 6,056 |
| 26926 | 무조림 맛있게 하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 6 | ... | 2011/10/13 | 5,910 |
| 26925 | 2000년도 부터 재밌는 드라마 추천해주세요. 12 | 드라마 추천.. | 2011/10/13 | 5,591 |
| 26924 | 세상이 좀 뒤집혀지는 것을요 7 | 꿈꾸어요 | 2011/10/13 | 5,308 |
| 26923 | ebs 우리 엄마가 달라졌어요. 합니다. | eb | 2011/10/13 | 5,309 |
| 26922 | 뿌리깊은 나무에서 전노민(김보연남편)이 맡은 역 3 | 뿌나 | 2011/10/13 | 6,974 |
| 26921 | 또,내일이 오고 있어요. 5 | 내일은 또... | 2011/10/13 | 5,202 |
| 26920 | 골프웨어 사이즈 넉넉히 나오는곳 알려주세요.. 2 | 사이즈 | 2011/10/13 | 5,257 |
| 26919 | 오래된 감식초 먹을수 없겠죠? 3 | 감식초 | 2011/10/13 | 7,947 |
| 26918 | 영화 라이프 인 어 데이 어때요? 3 | 지나 | 2011/10/13 | 4,908 |
| 26917 | 오래된 평수넓은 연립 VS 평수가 작은 새 아파트 9 | 갈팡질팡 | 2011/10/13 | 7,563 |
| 26916 | 남편의 행동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28 | 휴휴휴 | 2011/10/13 | 12,641 |
| 26915 | 제주도에 배타고 가신분?? 10 | 제주 | 2011/10/13 | 5,787 |
| 26914 | 애 낳으려면 일정 교육받고 자격증 취득하게 하면 좋겠어요 12 | .. | 2011/10/13 | 5,700 |
| 26913 | 요가와 헬스 중 4 | 제미도리 | 2011/10/13 | 5,818 |
| 26912 | 제주도 혼자여서 더 좋은 곳 추천바랍니다. 8 | 짱이은주 | 2011/10/13 | 5,583 |
| 26911 | 이런 아들, 당연한건가요? 자랑할만한 건가요? 17 | ? | 2011/10/13 | 7,1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