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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란일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나요?

.. 조회수 : 9,860
작성일 : 2011-10-06 23:55:51

배란일 계산기만 생각했었는데

배란테스트기 써보니까 안맞고

예상일보다 1주일지나가고 있는데

이제야 좀 선이 진해지려고 하는거 같아요.

나이도 많은데 그동안 너무 몰랐던가 싶고 그러네요.

결혼 1년 지나서 병원에 가서 날자 받을까 하거든요.

IP : 113.10.xxx.20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7 12:15 AM (175.126.xxx.107)

    저도 예전에 아기 가지려고 신경쓰면서 부터 (체온이나 배란일 계산등..) 생리주기가 엄청 길어지기 시작했어요.. 평소의 생리주기대로 배란일이라고 생각했을 즈음 정확하게 배란일 받으러 병원가서 초음파도 하고 그랬는데.. 생리주기가 길어졌으니 당연히 그땐 배란일이 아니어서..배란이 잘 안되는것 같다는둥..그런말만 들었어요. 신경을 쓰니간 생리주기가 확실히 달라지더라구요.. 배란테스트기 선이 진해지려고 하면 하루에 2,3번 정도 테스트 하시고 그때부터 남편하고 숙제를 하심 될꺼예요... 베란테스트기는 호르몬으로 하는거라서 정확하다고 들었어요..

  • 2. 예측불가
    '11.10.7 1:14 AM (108.203.xxx.76)

    배란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했던 날 오히려 임신이 되었습니다.
    울 아이 둘 다 그렇게 태어났어요.
    마음 비우시고 남편과 친해지세요.

  • 3. 진짜 그래요
    '11.10.7 10:27 AM (114.31.xxx.7)

    전 원래 정말 정확한 스타일이라 배란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생각한날,, 정말 덜컥 되버렸습니다.
    병원가보니 이번달은 배란이 늦게 되서 그런거래요.

  • 4. ...
    '11.10.7 10:42 AM (220.72.xxx.167)

    원래 배란은 아무때나 된다는게 요즘 설이라데요.
    심지어 생리 중에 배란되기도 한다네요. 요즘 정설은 배란일 계산이 의미없다는 쪽으로 기운대요.

    병원에서 초음파하고 날받아서 3년을 기다려도 아이가 안생겨서 포기했다가, 아무리 계산해도 배란과 관계없는 날 선물처럼 생긴 아이 이야기를 여러번 듣다보니 정말로 삼신할머니가 계신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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