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이상이신분들..여고동창끼리 모임하세요?

가을인가.. 조회수 : 6,705
작성일 : 2011-10-06 17:41:11

 여고때 친구끼리 모임하는분들 보면 좀 부럽다는 생각이.....

 요즘 들어요.

 전 여고때 친한친구들 2명이나 이민가버리고..

 연락하는 친구라야 2명정도예요.

 그나마 결혼하고 사는게 달라 자주는 못보구요..

 가끔 만나고 연락하고 그래요.

 

 친구라고 해봐야. 중학교때 친구하나랑 이친구 두명

 부모님 돌아가셨을때 연락할수있는 친구가 3명이겠네요.

 여고때 친구 너댓명 모여서 수다떨고 그러는거 요즘 갑자기 부럽습니다

 가을이라 그런가...싱숭생숭하고~ 외롭고..ㅠㅠ

 

 

IP : 183.103.xxx.3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6 5:45 PM (59.13.xxx.211)

    저랑 같네요. 저도 친구 두어 명은 이민가고 몇 몇 친구들과는 사느라 서로 바빠 못만나고
    오로지 한 명만 만나고 있어요.. 뭐 한 명 만으로도 정서적으로 통하고 좋은데 여고동창,대학동기..
    이런 명목으로 여러 명 만나는 그런 모임이 부럽기도 해요..가끔씩 외롭기도 하고 인간관계 잘못하고
    산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저도 그렇네요^^;;

  • 2. ,,,
    '11.10.6 5:52 PM (211.204.xxx.60)

    올해 50인데 고등학교친구들하고 모임하고있어요
    두달에 한번 만나는데 자주만나서 그런지 시큰둥합니다

  • 3. 동갑이면
    '11.10.6 6:23 PM (61.74.xxx.82) - 삭제된댓글

    저하고해요
    저는 초등이랑 중학이 없어요
    저는 69 닭띠랍니다

  • 4. 분당 아줌마
    '11.10.6 7:01 PM (14.33.xxx.197)

    2달에 한 번씩 모임해요.
    편해서 좋은데 친구들 놀고 있는데 저는 사무실 들어 가야해서 슬퍼요.

  • 5. 저도
    '11.10.6 7:06 PM (115.41.xxx.64)

    인원수 많은 모임 있으신 분들 부럽네요. 전 고딩 2명, 대학 2명씩 3팀 단촐해요.

  • 6. 올해 41살인데
    '11.10.6 10:25 PM (115.139.xxx.124)

    고교 동창들 한 6명 정도 일년에 2~3번 만나요... 한참있다 만나도 어쩌면 할 얘기도 많고 너무나 좋아요
    대학동창들도 가끔 보지만, 제일로 정이가는 모임은 고교동창들 모임이예요..

  • 7. 작은기쁨
    '11.10.6 10:35 PM (117.53.xxx.221)

    거의 20년 정도 되었어요
    여고 모임이고, 여름방학과 겨울 방학때 1박 2일로 신나게 수다하고 놀아요
    남편 , 아이들도 모두 인정해 주는 모임이라
    마음 편히 만난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6988 원전사태후에 생선들 드시나요? 22 .. 2011/10/14 6,861
26987 사립학교 기간제 교사 7 ... 2011/10/14 7,656
26986 유시민...나경원 사용 설명서: "주어가 있는지 살펴라, 공약의.. 15 가을 낙엽 2011/10/14 5,877
26985 [원전]도쿄서 시간당 2.7 μSv / h - 체르노빌 기준 강.. 9 참맛 2011/10/14 5,447
26984 이사나갈때 부동산 2011/10/14 4,770
26983 마음에 걱정이 있으면 잠들기 어려워요 ㅠㅠ 7 누구나그렇겠.. 2011/10/14 5,355
26982 책에 학력 오표기요 46권 중 7권이랍니다. 4 박원순씨 2011/10/14 5,054
26981 백분토론 사회자 황헌씨 눈매 보셨나요? 9 김주원의 미.. 2011/10/14 7,518
26980 정말 알바들이 많나 봐요 9 근데 2011/10/14 4,877
26979 물가가 야금야금 오르네요. 4 이며ㅇ바 ㄱ.. 2011/10/14 5,162
26978 2006년식 그랜져인데 자차 안넣으면 어떨까요? 5 너무 비싸서.. 2011/10/14 5,178
26977 국익과 배치되면 한·미FTA 안해도 된다! 9 ㅎㅎ 2011/10/14 4,809
26976 울 동네 모기가 다 울 집으로 이사온 듯하네요 ㅠ.ㅠ 5 참맛 2011/10/14 4,884
26975 나경원의 청년 일자리는 앉아서 일할 건물을 말하는 건가요?? 14 오하나야상 2011/10/14 5,309
26974 우리 아이가 개콘의 '감사합니다'에 82쿡을 ㅋㅋ.. 5 웃겨서 2011/10/14 5,809
26973 결혼하고 첨으로 남편이 미운날.. 1 삐여사 2011/10/14 4,924
26972 예쁘고 싶으세요, 똑똑하고 싶으세요? 15 조사 2011/10/14 7,099
26971 단어 못외우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 13 고은맘 2011/10/14 7,308
26970 대구동구보호소 동물학대처벌받게 서명 동참 부탁드려요.. 11 ㅠㅠ 2011/10/14 4,912
26969 전세집에 집주인이 주소를 그냥 두고 간다는 데 상관 없나해서요 6 나나 2011/10/14 5,772
26968 악-서울의 찬가 오글오글;; 4 000 2011/10/14 5,006
26967 엄마의 가을 1 가을타기 2011/10/13 4,835
26966 뺑소니 목격 16 목격자 2011/10/13 6,971
26965 토,일 일하는 직장을 가지게되면, 어떤가요? 3 마트 알바?.. 2011/10/13 5,530
26964 다른 학교도 핸드폰 수거하고 집에 전화 못하게 하나요? 3 초5 수학여.. 2011/10/13 5,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