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왈로브스키 악세사리류 가격대비 어떤가요...

스왈로브스키 조회수 : 6,631
작성일 : 2011-10-05 13:07:21

악세사리류를 참 좋아 해서...

이것 저것 그냥 인터넷 보고.. 사는편인데요...

 

스왈로브스키는...가격대도 워낙 쎄고 그래서....

그냥 구경만 했었어요....

금도 아닌것 같은데 왜이리 비쌀까 하면서요..

 

그러다 친구가 외국가면서 면세에서 필요한거 있으면 구해 준다고 하길래....(정말 베프인데... 친구가 자긴 전혀 살꺼 없다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스왈로브스키 귀걸이 귀에 붙는것이 이뻐 보이길래...

하나 사고 싶은데...

 

가격이 면세 가격인데도 84000원 정도 되는 가격이예요...

 

솔직히.. 이번에 큰 맘 먹고..하나 사고 싶은데....

그냥 정말 단순한 디자인의 하트모양에 큐빅 박은건데.....

이돈 주고 사기엔.. 괜찮을까 부터..

그냥 도금인데.... 하는 생각 부터..

 

스왈로브스키 악세사리류 ....

사는거.. 어떠세요?

IP : 1.251.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
    '11.10.5 1:31 PM (1.251.xxx.18)

    저도 아가타는..진짜.. 몇번 착용하지 않아도 도금을 다시 해야 하고..이런거에 질려서..
    아가타는 이제 사진 않고...
    스왈로브스키도... 도금이니.. 도금 한번씩 해 줘야 할것 같은데..
    스왈의 경우 제 도금 할때 비용이 많이 드는가요?
    아가타 6만원 안되게 귀걸이 사서 보증서 없으니 도금하는데 25000원 달라고 해서..
    그냥 묵혀 둔것도 있고 그렇거든요...
    아가타 보단 확실히 변색이 좀 덜되는가 봐요..

  • 1. ^^
    '11.10.5 1:36 PM (121.190.xxx.60)

    저 쫌..좋아하는 편인데요~~

    7-8년 전에 구입한것두 색 그대로이긴해요.

    워낙 외출시에만 착용하기도 하고요. 물이나 땀에 젖을일 잘 없고 해서 그런거 같아요.

    나름 화려하고, 길거리 악세사리하고는 많이 다르다고 생각해서요.

    꽤 여러세트 가지고 있고, 종종 이쁘단 소리 듣네요^^

  • 2. ^^
    '11.10.5 2:16 PM (115.143.xxx.210)

    친정엄마는 나이 마흔에 애들처럼 그런 거 한다고 창피하지도 않냐고 하는데(어른들은 금이나 진짜 보석만 최고로 치죠) 저는 아직 젊으니까 이런 것도 할 수 있다고 하면서 잘 하고 다닙니다.
    디자인별로 조금 다르지만 40대까지는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주얼리브랜드라고 생각해요.
    아가타는 정말 비추고요!!!!!!!!!!!!!!!!차라리 폴리폴리가 낫더군요.

  • 3. ~~
    '11.10.5 4:14 PM (222.107.xxx.157)

    50대이신 친정엄마도 스와로브스키 잘 하고 다니세요. 물론 저도 잘 하고 다니구요.
    전체적으로 디자인이 좀 투박하다는 느낌이 들긴 하지만 또 꽤 괜찮은 것도 있어요.
    무엇보다 반짝임이 뛰어나니 사고나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 4. narakim
    '11.10.5 8:06 PM (112.153.xxx.64)

    면세점서 사는 스와로브스키는 제품이 다양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미국서 살다 사온 제품들이 한국서 가격 비교해보니 한국서 사는게 오히려 쌌어요. 미국서도 스와로브스키는 수입품이라 그런 것같아요. 각 연령대별로 디자인이 많이 있어 착용해보면 어울리나 안어울리나 구분할 수 있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790 어제! 도가니 250만 돌파 그리고 사학족벌 8 참맛 2011/10/05 5,060
23789 자꾸..뭘 바라시는 부모님.. 42 슬퍼요 2011/10/05 15,761
23788 버터를 냉장고에 몇달 동안이나 두었는데도....... 4 버터 2011/10/05 5,436
23787 아이~ 손학규 대표가 시퇴 철회한다네요. 15 ... 2011/10/05 6,150
23786 울진 금강송 숲길 걸어보신 분 있으세요? 8 마야 2011/10/05 5,916
23785 만기 후 가지급금 받으신 분? 2 ** 2011/10/05 4,958
23784 전기매트 추천좀 해주시겠어요? 5 한걱정 2011/10/05 6,155
23783 설악산 단풍 피크: 경험해보신분 의견 부탁드려요. 5 단풍 2011/10/05 5,109
23782 학원 안 보내고도 좋은 대학 간 아이 많나요? 9 2011/10/05 6,384
23781 이웃집 아짐에게 다가가기...어떤방법이 있을까여???? 6 이웃집 아짐.. 2011/10/05 5,766
23780 새마을금고, 신협 괜찮을까요?.... 7 걱정 2011/10/05 6,452
23779 작정하고 친정엄마 얘기 좀 하려고요. 1 답답해요 2011/10/05 5,682
23778 공항 면세점에서 추천하실 물건 있나요? 4 ㅎㄹㅇ 2011/10/05 6,635
23777 (급질문)숙명여중 배정되는 아파트? 2 질문 2011/10/05 7,856
23776 한샘 샘키즈로 방꾸며주신 분 계신가요? 8 ... 2011/10/05 5,975
23775 동갑부부 호칭문제... 20 고민 2011/10/05 11,713
23774 다른 분들의 펀드는 안녕하세요? ㅠ 8 초록 2011/10/05 5,873
23773 자녀분 토스 잉글리시 보내시는 분 계신가요? 5 동동이네 2011/10/05 5,419
23772 커피원두를 선물로 받았어요;; 5 원두커피 2011/10/05 5,255
23771 살다살다 이런말 하는 남자 처음 보네요. 25 니가 신이냐.. 2011/10/05 14,629
23770 만능 전기쿠커 쓰기 괜찮은가요? 평범한 아짐.. 2011/10/05 4,757
23769 계약 만기전에 상가를 빼는 방법이요 2 상가고민 2011/10/05 9,498
23768 세제없이 소다로만 세탁하시는 분?? 2 초보 2011/10/05 5,632
23767 친정부모님 생활능력이 하나도 없는 경우 19 codms 2011/10/05 10,058
23766 초1, 5살 여아 샴푸 로션 어떤 거 쓰세요?? 5 아이들 2011/10/05 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