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편이여..

.. 조회수 : 4,638
작성일 : 2011-10-04 22:19:04

전.. 그냥 할수만 있다면..

노처녀도 괜찮을꺼같아요

그냥 그나이 될때까지.. 자기일 하면서 인생즐기면서 사는것도 나쁘지않다구 봐요 ..

제가 젤 부러운사람은.. 강성연..

정말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30대 중반에 결혼하는거 넘 좋다고 생각돼요..

어차피.. 결혼해도.. 인생 고달픈거 마찬가지인데..

노처녀로 있으면 적어두.. 본인 커리어는 쌓이고.. 좋을꺼같아서요..

여자나이 마흔.. 출판사 사장.. 아님.. 회사운영.. 너무 멋지지 않나요..

부럽기도..해요..

 

남자 100명을 사귀어봤다니..  지금껏 평생 10손가락안에도 못드는데.. 나는..

 

그런것두 넘 부럽고..

IP : 180.224.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1.10.4 10:20 PM (114.201.xxx.75)

    에휴....혼자사는것도 힘들어유~~ 원래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라눈..

  • 2. likemint
    '11.10.4 10:23 PM (219.248.xxx.214)

    싱글로 인생 즐기면서 본인 커리어 쌓고나서 결혼하는 것도 부럽구.

    좋은 남편 잘 만나서 한 남자의 아내로 잘 사는것도 부럽네여

  • 3. 그러게요
    '11.10.4 10:26 PM (114.206.xxx.53)

    다 매력있더라구요,나름 여자분들.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 돌싱이 가장 재미있는거 같아요..
    어린 애들 나오는거 보담 탄력있고 넘 스스럼없어 재미있으며 여튼 생각하며 보게 됩니다.

  • 4. ....
    '11.10.4 10:26 PM (1.251.xxx.18)

    원래 안 가 본길은...
    내가 가면.. 더 좋을것 같고..
    지금 길 보다 더 좋을것 같아서..부럽고..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냥.. 제 주변엔...
    전부 남들이 우와 하는 스펙을 지닌 친구부터..
    그냥 저냥 그런 스펙 부터...
    있지만...
    솔직히... 지금은..
    멋 모를때 갔어야 하는거다 후회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자기 생활에.. 만족 스럽다라고...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제가 봤을땐 이 친구들 싱글 라이프가..정말 부럽고.. 그런데 또 제친구들은..제가 너무 부럽대요.... 집에서 솥두껑 운전만 하는...제가..)

    그냥.. 친구들 끼리..
    서로 부러워 하면서..산다고...

  • ..
    '11.10.5 2:03 PM (180.224.xxx.55)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결혼해도.. 솔직히 별거없어서리..

  • 5. ㅇㅇ
    '11.10.5 9:16 AM (14.33.xxx.146)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ㅎㅎ -> 그건 강성연이니까 가능한 거 같아요. 일반인이라면 글쎄요..
    주변에 괜찮은 노처녀는 많아도 그에 비해 괜찮은 노총각은 없다더니.. 지금 짝 보면서도...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 스펙이나 성격, 외모 등이 훨 괜찮아 보여요. (쌍둥이 자매 빼고)

  • ..
    '11.10.5 2:02 PM (180.224.xxx.55)

    여자들이 여자를 좋게보는 경향이 좀 있는거같은데요.. 솔직히 남자들 외모.. 전 나쁘지 않던데요 .. 거기에 나오는 여자분들 41살 시나리오 작가분도.. 성격은 참 좋고 곁에 두고싶은 언니처럼 보였지만 외모는.. 솔직히.. 아줌마외모였구요.. 물론 나이대가 있으니.. 그건 당연한거겠지만.. 2호분남자분도 외모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단지.. 성격이 좀.. 다들.. 있는거같아서.. 남자보단 여자가 낫다 그렇게 보였을뿐.. 대신에 남자분들 정말.. 능력은 다들 잘갖추셨고.. 벌이로보면 여자분보다는 남자분이 더높았고.. 성격으로보면 남자보단 여자들이 훨씬 좋았고.. 대신 여자입장에선 성격이 여자분들이 너무 좋으니 프리미엄으로 너무 좋게보일뿐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3468 가격대비 괜찮은 컴팩트 디카 추천해주세요. 5 디카 2011/11/06 1,530
33467 방사능 오염 아스팔트 현장 둘러보는 박원순 시장 12 세우실 2011/11/06 2,134
33466 에밀앙리 그릇쓰시는분 알려주세요... 4 살빼자^^ 2011/11/06 2,408
33465 딴지일보 김어준 총수 생포작전 6 으엌 ㅋㅋㅋ.. 2011/11/06 3,547
33464 3M 필트릿 정수기 어떨까요?? 2 ㅇㅇ 2011/11/06 2,329
33463 [단독] 45 차례 박수 연출한 MB의 美 의회 연설은 13 밝은태양 2011/11/06 2,054
33462 수학 응용보다 심화를 더 잘하는 아이 8 가르쳐주세요.. 2011/11/06 2,239
33461 여성 피임수술 추천좀 부탁드려요 1 의문 2011/11/06 5,245
33460 나가수 장혜진씨 오늘은 되게 사랑스럽게 잘 했네요 7 심심한 나가.. 2011/11/06 3,215
33459 정부 가스요금 억제·공항 운영계약 해지도 제소당해 26 베리떼 2011/11/06 1,579
33458 나꼼수 새벽 두시쯤 올라온대요 26 함엔따 2011/11/06 2,956
33457 진짜 전업주부가 부러워요, 너무 우울해요 38 ........ 2011/11/06 14,225
33456 유근피 환에도 비염약이 들었는가? 4 유근피 2011/11/06 2,477
33455 분당 서현동 포스파크는 어느 초등학교? winy 2011/11/06 1,776
33454 어떻게 사세요? 무기력증인가요 이런게? 5 ... 2011/11/06 2,589
33453 택시 운전사들 왜 그럽니까? (모든 분들을 말하는 건 아니고 1.. 9 robin 2011/11/06 1,909
33452 내일 아이폰 살껀데 뭐부터 해야할까요? 2 === 2011/11/06 1,299
33451 가방 골라주세요^^ 5 부탁해욤~ 2011/11/06 2,596
33450 아웃룩 메일이 뭔가요? 1 ... 2011/11/06 3,182
33449 아이한테 초유 플러스 먹이고 있어요. 3 초유 2011/11/06 1,605
33448 오늘 홍준표와 놀고 왔어요~ 13 오직 2011/11/06 2,549
33447 오늘 나가수 무대는... 16 하늘빛 2011/11/06 6,857
33446 거미 노래 듣고 눈물흘린 나 3 거미조아 2011/11/06 2,267
33445 캐논 디카 익서스 300hs 사용하는데 예전디카800is보다 화.. 자유나라 2011/11/06 1,264
33444 쌀이 4 쌀보관법? 2011/11/06 8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