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편이여..

.. 조회수 : 4,179
작성일 : 2011-10-04 22:19:04

전.. 그냥 할수만 있다면..

노처녀도 괜찮을꺼같아요

그냥 그나이 될때까지.. 자기일 하면서 인생즐기면서 사는것도 나쁘지않다구 봐요 ..

제가 젤 부러운사람은.. 강성연..

정말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30대 중반에 결혼하는거 넘 좋다고 생각돼요..

어차피.. 결혼해도.. 인생 고달픈거 마찬가지인데..

노처녀로 있으면 적어두.. 본인 커리어는 쌓이고.. 좋을꺼같아서요..

여자나이 마흔.. 출판사 사장.. 아님.. 회사운영.. 너무 멋지지 않나요..

부럽기도..해요..

 

남자 100명을 사귀어봤다니..  지금껏 평생 10손가락안에도 못드는데.. 나는..

 

그런것두 넘 부럽고..

IP : 180.224.xxx.5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ㄴㄴ
    '11.10.4 10:20 PM (114.201.xxx.75)

    에휴....혼자사는것도 힘들어유~~ 원래 남의떡이 더 커보이는 법이라눈..

  • 2. likemint
    '11.10.4 10:23 PM (219.248.xxx.214)

    싱글로 인생 즐기면서 본인 커리어 쌓고나서 결혼하는 것도 부럽구.

    좋은 남편 잘 만나서 한 남자의 아내로 잘 사는것도 부럽네여

  • 3. 그러게요
    '11.10.4 10:26 PM (114.206.xxx.53)

    다 매력있더라구요,나름 여자분들.
    짝에서 노처녀 노총각, 돌싱이 가장 재미있는거 같아요..
    어린 애들 나오는거 보담 탄력있고 넘 스스럼없어 재미있으며 여튼 생각하며 보게 됩니다.

  • 4. ....
    '11.10.4 10:26 PM (1.251.xxx.18)

    원래 안 가 본길은...
    내가 가면.. 더 좋을것 같고..
    지금 길 보다 더 좋을것 같아서..부럽고..그런거 아니겠어요...

    그냥.. 제 주변엔...
    전부 남들이 우와 하는 스펙을 지닌 친구부터..
    그냥 저냥 그런 스펙 부터...
    있지만...
    솔직히... 지금은..
    멋 모를때 갔어야 하는거다 후회하는.. 사람이.. 대부분이예요...

    자기 생활에.. 만족 스럽다라고... 느끼는.. 경우는.... 거의 없구요...(제가 봤을땐 이 친구들 싱글 라이프가..정말 부럽고.. 그런데 또 제친구들은..제가 너무 부럽대요.... 집에서 솥두껑 운전만 하는...제가..)

    그냥.. 친구들 끼리..
    서로 부러워 하면서..산다고...

  • ..
    '11.10.5 2:03 PM (180.224.xxx.55)

    그럴수도 있겠네요.. 근데 결혼해도.. 솔직히 별거없어서리..

  • 5. ㅇㅇ
    '11.10.5 9:16 AM (14.33.xxx.146)

    하고픈거 다하구.. 딱 본인 결혼하고플때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구 ㅎㅎ -> 그건 강성연이니까 가능한 거 같아요. 일반인이라면 글쎄요..
    주변에 괜찮은 노처녀는 많아도 그에 비해 괜찮은 노총각은 없다더니.. 지금 짝 보면서도... 남자들에 비해 여자들 스펙이나 성격, 외모 등이 훨 괜찮아 보여요. (쌍둥이 자매 빼고)

  • ..
    '11.10.5 2:02 PM (180.224.xxx.55)

    여자들이 여자를 좋게보는 경향이 좀 있는거같은데요.. 솔직히 남자들 외모.. 전 나쁘지 않던데요 .. 거기에 나오는 여자분들 41살 시나리오 작가분도.. 성격은 참 좋고 곁에 두고싶은 언니처럼 보였지만 외모는.. 솔직히.. 아줌마외모였구요.. 물론 나이대가 있으니.. 그건 당연한거겠지만.. 2호분남자분도 외모적으로.. 나쁘지 않았어요 단지.. 성격이 좀.. 다들.. 있는거같아서.. 남자보단 여자가 낫다 그렇게 보였을뿐.. 대신에 남자분들 정말.. 능력은 다들 잘갖추셨고.. 벌이로보면 여자분보다는 남자분이 더높았고.. 성격으로보면 남자보단 여자들이 훨씬 좋았고.. 대신 여자입장에선 성격이 여자분들이 너무 좋으니 프리미엄으로 너무 좋게보일뿐인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0527 워드 치는데..커서가 앞으로 너무 가서..안 보여요..ㅠㅠㅠㅠㅠ.. 1 rrr 2011/10/06 1,403
20526 안감있는 사파리를 14만원에 샀는데, 3 너무 비싸나.. 2011/10/06 2,064
20525 무통주사비용 올랐나요? 4 나라냥 2011/10/06 4,047
20524 가장 좋아해서 많이 먹는 채소가 뭐세요? 22 부추도 2011/10/06 3,541
20523 친정엄마는 자식들을... 9 엄마는 2011/10/06 4,171
20522 공주의 남자가 끝났군요.... 49 요리조리 2011/10/06 9,024
20521 지금 이 시간에 청소기 돌리는 윗집.. 10 한심 2011/10/06 2,472
20520 가정용 진공포장기 쓰시는분 계세요? 2 진공포장기 2011/10/06 2,766
20519 아..뭐야 오인혜 ㅋㅋㅋ 12 ㅋㅋㅋ 2011/10/06 4,514
20518 오늘 정말 좋은 옷을 입어봤어요.. 62 옷옷옷옷옷 2011/10/06 16,386
20517 엄마앞에서 발표 못하는 아이 6 호야맘 2011/10/06 3,020
20516 찰밥 맛있게 하는 법 좀 가르쳐주세요 3 Daeng 2011/10/06 15,717
20515 안토닌 드보르작 - 현을 위한 세레나데 제2악장 1 바람처럼 2011/10/06 3,485
20514 다리가 매일 붓는사람은 뭐가좋은가요?? 13 아이고 2011/10/06 3,224
20513 불임시술- 마리아에서 자연주기로 하신 분 계세요? 3 아기 2011/10/06 2,450
20512 콩자반 얼마나 두고 먹을 수 있나요? 6 너무 많아 2011/10/06 2,183
20511 내 짝은 어디까지 왔을까요? 3 ... 2011/10/06 1,712
20510 월급 입금이 안되고 있어요.. 1 어흑ㅜㅜ 2011/10/06 1,915
20509 아기 예방접종 시기가 훨 지났어요 ㅠㅠ 2 으아아 2011/10/06 2,635
20508 전셋집 붙박이장은 안되겠죠? 1 도움 좀 2011/10/06 2,358
20507 넘 이뽀 6 울 막둥이 2011/10/06 1,833
20506 강릉에서 하룻밤 잘 곳 부탁드려요~ 1 두아이엄마 2011/10/06 2,092
20505 그사람 홈피를 훔쳐보는 내가 너무 싫어요. 5 울고있어요 2011/10/06 3,012
20504 폐염 예방접종아이들 하시나요? 비염있는아이예요, 장염두요 로즈 2011/10/06 1,391
20503 결혼식 참석에 어울릴 가방 20 페라가모 2011/10/06 3,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