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까 악수녀입니다.

고민녀 조회수 : 3,321
작성일 : 2011-10-04 17:02:25

악수할때 그냥 업무상 하는것처럼 했는대

ㅋㅋ

 

지금 이나이에 연애경험없는게 너무 챙피합니다.

남자들이 연애경험없는 여자 어떻게 생각하나요?

 

제가 연애를 못한이유는 돈버느라 못했어요.

남자에 관심도 없었지만 집안이 어려워서..

 

남자는 진지한 스타일인대 제가 여자로 안느껴질까봐 걱정이에요

제 성격이 좀 남자같거든요.

 

여자가 먼저 손잡을때 어색하지 않게 잘 잡는 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IP : 58.120.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4 5:23 PM (115.22.xxx.191)

    가끔 만난지 얼마 안된 사이에 장난스럽게 악수하는 경우는 있는데
    업무상처럼 ㅋㅋㅋㅋ 그래도 웃으면서 했으면 좋은 의미겠지요.
    남자같은 성격의 여자도 상대를 좋아하게 되면 보통 여자로 변신합니다. 제가 그래요...

    어색하지 않게 손 잡는 법은
    사람 많은 복잡한 시내에서 길 걷다보면 나란히 걷기가 버거울 때 있잖아요.
    여자는 힐 신고있고 그러면 더더욱 걸음 맞추기가 힘드니까
    그럴때 한발짝쯤 뒤에 포지션을 잡고 살포시 손목정도 되는 위치의 옷자락을 잡아요.
    눈치있는 남자라면 손을 잡아줄 것이고
    눈치가 없어서 그대로 쭉 간다면 손을 살짜기 내려서 손가락을 손에 닿게 하셔요 ㅋㅋ
    이 정도면 웬만하면 남자쪽에서 손 잡지 않겠어요?

  • 2. ...
    '11.10.4 5:24 PM (115.22.xxx.191)

    화이팅!! >.< 올 가을 그 남자분과 좋은 인연 잘 연결되서 겨울 따뜻하게 보내셔요!!! 힘내여 언닝!!

  • 3. ...
    '11.10.4 5:26 PM (115.22.xxx.191)

    아참 언니 그리고 관심 있으면 너무 도도하게 굴지 마시구 조금씩 표현하세요 ㅋㅋ
    진지한 남자분이면 더더욱 어느정도 상대쪽에서도 쿵짝이 맞다는 걸 느껴야 용기가 생겨요.

  • 4. 저는
    '11.10.4 5:46 PM (221.138.xxx.149)

    업무상 만나고 헤어지며 악수하는게 너무 당연하다 보니 악수를 갖고 왜 이런 많은 추측이 오가야 되는지 일단 좀 약간 의아합니다

    제입장에선 '악수는 악수일뿐 오해하지 말자' 라는 생각만 맴돌뿐...

  • '11.10.4 10:33 PM (58.227.xxx.121)

    앞엣글 안읽으셨나봐요. 업무상 만나는 분이 아니라 선 보셨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479 11 우언 2011/11/18 3,074
39478 뿌리깊은나무, 선덕여왕 ~~ 어느게 낫나요? 10 gma 2011/11/18 2,697
39477 저같은 이혼녀도 재혼할 수 있을까요? 42 우울 2011/11/18 20,626
39476 꿈을 펼쳐라님~~~꿈해몽좀 해주세요 여유 2011/11/18 1,465
39475 씽크대상판 어떤색이 좋을까요....제발..... 20 초보 2011/11/18 12,773
39474 날인에 대해서 1 도장 2011/11/18 1,238
39473 자유선진당 당대표실에 전화했어요 4 구름 2011/11/18 1,724
39472 나꼼수29회 초대손님없구요. 지금 편집중이라네요 3 참맛 2011/11/18 2,891
39471 **** 박희태 삼실에 전화했어요~의견 모아서 올린대요 12 막아야 산다.. 2011/11/18 1,900
39470 여자아이 기저귀 아무데서나 막 갈아주는거 아무렇지않으세요? 10 저만그런가요.. 2011/11/18 4,114
39469 이거 보셨어요? 예전 딴지일보 사무실 얘기인데, 잼있네요(펌).. 5 ㅋㅋ 2011/11/18 3,189
39468 임플란트 하려면 윗니 교정먼저 하라는데 다들 그러신가요? 5 가을 2011/11/18 3,398
39467 빵만들때...럼주에 건과일 넣고 전처리 하는거 있잖아요.. 6 베이킹 하.. 2011/11/18 3,379
39466 메리츠와 흥국화재 어디가 나을까요 6 실비보험 2011/11/18 2,305
39465 절인배추 주의 4 김장 2011/11/18 3,973
39464 '미주한인들 한미FTA반대' 모금광고 9 참맛 2011/11/18 1,887
39463 잠실 사는 분들~~~잠실엔 맛집이 참 드문거 같아요.. 4 잠실 2011/11/18 3,067
39462 마음 깊은 곳은 냉정한 분... 계세요? 70 저도 2011/11/18 21,083
39461 (후속편) 노원에 더러운 집주인, 양아치 부동산 있습니다. 황당.. 6 전세깡패조심.. 2011/11/18 3,192
39460 설화수 파운데이션 좋을까요? 3 이제는 화장.. 2011/11/18 3,731
39459 한미FTA이후 우리의 밥상을 GMO로 점령하려는 카길의 음모 4 광우병보다 .. 2011/11/18 1,969
39458 성북구에 치과 추천부탁드려요 3 2011/11/18 3,047
39457 남편이 교통사고를 당했어요 ㅠ 6 미미샤 2011/11/18 3,121
39456 말린 무우청 노란부분 쓰나요? (waiting) 4 쟈스민 2011/11/18 2,387
39455 트롬 세탁기 샀는데요 1 .. 2011/11/18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