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원순이 겁나는 게 아니고 이 분위기가 두려운 거겠죠?!!!

하하 조회수 : 6,166
작성일 : 2011-10-03 21:29:54

어째....2002년, 그때 그 분위기 살짝 나지 않나요??^^*

어쩌면 그 예행연습같기도 하구요.

 

그 당시 설마....막상 닥치면....그래봤자.... 하다가

시원하게 말아드시고 가슴 치면서 급후회했던 종자님들은

이 들뜬 분위기...정말 겁나실 겁니다.

 

그때, 노무현은 민주당 안에서조차 내내 찬밥 이었던 거 기억나시죠?!

 

어차피 박영선이 후보 되었어도

민주당 깃발 아래서는 당선 힘들다라고 치고 나왔을 겁니다.

변화를 바랬던 안철수 지지자들 다 떨어져나갈꺼라고...ㅋㅋㅋ

 

앞으로 나올 멘트들이 너무 빤해서 식상하기까지 하네요.

 

자,자....물 흐리려고 애쓰는 종자님들아.

그냥 조용히 꺼져줄래?!^^*

IP : 182.209.xxx.1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하
    '11.10.3 9:33 PM (182.209.xxx.147)

    그나저나 이번 경선을 통해
    박영선 의원님 다시 보게 되어 그것 역시 너무 기쁩니다.^^

    당차고 기세고 말솜씨 좋은 분 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세심하시면서 정의로우신 분이더군요.

    이런 재발견도 너무 멋졌어요!!!! 꺄오!!!^^*

  • 2.
    '11.10.3 9:36 PM (59.6.xxx.20)

    선거날까지 82가 얼마나 지저분해질지 벌써부터 걱정!....ㅎㅎㅎ

  • 3. caelo
    '11.10.3 9:36 PM (119.67.xxx.164)

    ^-------^

    어쨋든 오늘 저녁은 정말 행복합니다!!~
    오늘만큼은 그 어떤 뻘소리도 웃으며 무시할듯!~

  • 4. 하하
    '11.10.3 9:49 PM (182.209.xxx.147)

    정곡을 찔려서인지
    빈대글이 하나도 없네요. 하하하

    원칙과 상식으로 생각하면
    당연한 것과 혹은 누려야 할 것들을, 아니면 꼭 지켜야 하는 무언가를
    지난 몇년동안 너무 포기하고, 무관심하게 살았던 거 같아 마음이 아려옵니다.

    이젠.
    다시는..

    우리 그런 실수하지 않게 힘을 모아 보아요.^^*

  • 5. 완전 또라이!
    '11.10.3 9:56 PM (175.252.xxx.49) - 삭제된댓글

    박영선이민주당 깃발 아래서는 당선 힘들다라고 치고 나왔을 거라구요???
    전시에 참 꼴통이로고.......

  • ///
    '11.10.3 11:04 PM (175.198.xxx.129)

    딴나라당에게 하신 말이죠?
    아니라면 원글을 잘 읽어보시길..

  • 6. 관심
    '11.10.3 10:30 PM (121.135.xxx.27)

    어머~ 어머~윗님!! 왜 말을 그렇게 거칠게 하세요

    국민 경선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축제처럼 매끄럽게 단일화가 되어서 매우 기쁘다.

    근데 계속 딴지를 거는 사람들이 있으나 결과가 반대였어도 또 다른 딴죽을 걸었을 것이다.(예를 들어 )

    그러니 그런 말들에 현혹되지 말고 모두 힘을 합하자!!! - 맞는 말이구만

  • 7. 하하
    '11.10.3 10:43 PM (182.209.xxx.147)

    이런...^^;;;;
    저(원글자)에게 꼴통이라고 한 말씀이셨었나요?? 위에 윗분..

    전, 순진하게도(?)
    그렇게 치고 나올 법한 인간들을 꼴통이라고 하신 줄 알았다는..ㅋㅋㅋㅋ

    어쨌든 이래도저래도 전 기분 좋네요.

    막연하게 누가 되어도 걱정..불안했던 질풍노도의 시기를 지나
    이젠

    오로지 목표 하나는 정확해진거잖아요.

    앞으로 몇 주 안 남았는데 어떤 판이 벌어질 지...
    자뭇 기대도 되고, 살짝 ...겁도 나지만,
    왠지 왠지....좋은 마음이 더 커지는 밤압니다^^*

  • 8. 마자요.
    '11.10.3 11:56 PM (203.142.xxx.49)

    바람이 막 부는거 같아요.
    흥분이 가시질 않아요.
    정말 신물나던 정치가 신이나네요.

  • 9. 쟈크라깡
    '11.10.4 2:37 PM (121.129.xxx.235)

    후보가 하나로 모아지니 기분이 참 좋네요.

    저짝 사람들 초조해질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7285 아침에 나경원이 뉴스에 나오길래.. 3 걸리나 2011/10/12 5,210
27284 천연 라텍스 써 보신분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4 급질문 2011/10/12 5,701
27283 팔자주름...써마지 좋을까요..? 6 팔자 2011/10/12 9,871
27282 발바닥 아프면 어디병원으로 가나요 4 .. 2011/10/12 7,379
27281 도봉구 사는 사람들 정신 좀 차려야겠습니다 8 사랑이여 2011/10/12 6,456
27280 '형님' 이상득도 내곡동에 넓은 땅있다 13 의문점 2011/10/12 6,389
27279 해인사 주변 가 볼만한 곳. 1 noodle.. 2011/10/12 5,660
27278 리틀팍스 1년 가입할까 하는데요 동생도함께보는거 4 가능한가요?.. 2011/10/12 6,574
27277 [참고] 갤럭시S2와 아이폰4S... 6 스마트폰.... 2011/10/12 5,821
27276 요즘 고등학생 학생가방 뭐가 대세에요? 열음맘 2011/10/12 5,147
27275 창원에 사시는분들 유명한의원... 5 .. 2011/10/12 6,510
27274 유치원 반장이라는 것이 맘에 안 드네요 2 고민엄마 2011/10/12 5,492
27273 자게에 상주하시며 열올리시는 112.. 3 그분 2011/10/12 5,080
27272 오이소박이 지금 담궈도 될까요? 2 오이 2011/10/12 5,055
27271 중3아이 시험때문인데 좀 물어볼게요. 55 ㅇㅇ 2011/10/12 8,709
27270 박원순, 이번엔 “불법모금” 6 모금 2011/10/12 5,608
27269 경찰 공무원 준비해볼까하는데? 1 마이센 2011/10/12 5,098
27268 길거리에서 아이 야단치는 엄마를 봤어요... 5 착잡... 2011/10/12 6,601
27267 이렇게 물건 사는 사람도 있어요. 6 진상 2011/10/12 6,562
27266 샤넬 가방.. 조언 좀 주세요 어울릴까요 9 ;; 2011/10/12 7,423
27265 정수기 쓰시는 분들 궁금해요?? 9 정수기 2011/10/12 5,995
27264 침대진드기 없애는 방법 있을까요 9 진드기가싫어.. 2011/10/12 6,536
27263 아까 자전거 잃어버렸다고 쓴 아이엄마예요. 3 그런데.. 2011/10/12 6,115
27262 뒤늦게한국사공부하던 아짐 8 뒷목잡아요 2011/10/12 6,410
27261 어묵의 계절이 왔죠?^^ 저도 진짜 어묵 좋아하는데, 두루 먹어.. 7 어묵 2011/10/12 6,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