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웰케 답답한 사연이 많나요? ㅠㅠㅠㅠ

참나 조회수 : 5,251
작성일 : 2011-10-03 03:05:39
자게 글을 읽다보니 정말 흔한 사연이요, 웰케 얌체같은 친구나 동네 엄마한테 당하시고 사는 분들이 많나요?

1년씩 기름값도 안 내주는데 차 태워주고, 집앞까지 모셔주고, 계산은 항상 자기가 하고 등등등,,,도대체 왜들 그러시는 거에요 왜왜왜?

읽다보니 제가 다 열불이 나서요. 제 주위엔 대부분 기브앤테이크가 확실하거든요. 서로 신세 안 지려고 하구요, 이번에 밥 사면 다음에 내가 사고, 매번 차 태워주는 걸 당연시 하는 사람도 없구요. 

한두 번도 아니고 항상 계산서 집어드는 사람, 운전하는 사람으로 행동하는 거, 그리고 나중에 불평하는 거, 본인의 문제가 제일 심각합니다. 앞에선 아무 말도 못하고 ㅠㅠ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 받을 자격없는 사람에게 우리의 귀한 돈과 시간을 빼앗기지 말자구요. 괜히 열받아서 씁니다ㅠㅠ
IP : 218.155.xxx.18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10.3 8:44 AM (125.177.xxx.23)

    그러게나요
    한두번이야 몰라서 당해줬다치더라도 계속 끌려다니면서 속쓰려하고,,
    정말이지 제발 끊을건 과감하게 끊어야되요

  • 2. 그니까요
    '11.10.3 5:03 PM (112.169.xxx.27)

    아마 그런분들은 여기서 댓글로 아무리 그러지 말라고해도 평생 그러실겁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인간관계를 끌고가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나 있는거니까요
    또 어찌보면 사람 사이의 관계에서 너무 재로 재듯 딱딱 재면 또 그것도 이상하니,,그런분들은 스트레스 안 받고 그냥 하시던대로 하는게 더 편할수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390 조관우 탈락 9 나가수 2011/10/02 7,493
23389 MSE 보안프로그램에 대해 가르쳐주세요 2 클로버 2011/10/02 4,800
23388 아, 그냥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8 속상해ㅜㅜ 2011/10/02 6,694
23387 윤종신 봣어요 15 스테키 2011/10/02 14,089
23386 오늘 봉하에들렸다가 밤을 주웠습니다. 4 광팔아 2011/10/02 5,362
23385 지금 업무상 리서치한거 보고있는데.. 1 재밌네 2011/10/02 5,303
23384 첫아이때 입덧 없으셨던 분들 둘째도 없으신가요? 5 입덧 2011/10/02 6,058
23383 임태희 靑실장도 '박원순 비판'에 가세 2 샬랄라 2011/10/02 5,468
23382 운전 면허 갱신에 대해 도움 말씀좀 듣고 싶어요. 2 ^^ 2011/10/02 5,021
23381 분당지역에는 복합 쇼핑몰은 없나요? 2 ... 2011/10/02 5,090
23380 분당 샛별마을 참 좋아요. 8 이사가야 하.. 2011/10/02 11,730
23379 나경원 재 왜그래요? .. 5 .. 2011/10/02 7,028
23378 꽃게 언제가 맛있나요? 5 달콤캔디 2011/10/02 5,993
23377 대구에 정형외과 잘하는데 아시나요? 2 정형외과 2011/10/02 5,415
23376 약국에서 봤던 소소한 웃기는 이야기 6 .. 2011/10/02 6,483
23375 드라마-떼루아 추천할 만큼 재미있나요? 3 여가시간 2011/10/02 5,089
23374 골드만삭스, 한국 코스피 1370…환율 달러당 1430원 2 밝은태양 2011/10/02 6,418
23373 어린이집 안보내는 세살 아이, 엄마표.. 뭐 이런거 해 줘야 할.. 5 이래도되나... 2011/10/02 6,440
23372 삐뚤어 질테야 3 19금 2011/10/02 5,408
23371 쟈스민님 샌드위치 넘 맛있네요 38 감사 2011/10/02 18,533
23370 조언 좀 부탁드려요. 6 궁금 2011/10/02 4,930
23369 벚꽃엔딩송 버스커팬 2011/10/02 4,805
23368 제가 한 견과류 합니다. 11 ^^ 2011/10/02 7,545
23367 나가수보고, 조용필씨는 어찌보면 과소평가된 가수인것 같아요.. 47 그냥.. 2011/10/02 15,078
23366 친구가 한 말이 계속 저를 괴롭혀요.. 11 답답이 2011/10/02 7,8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