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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부러우신 분...

.... 조회수 : 4,957
작성일 : 2011-10-02 14:55:21

제 회사에 40살 여자분이 계세요 직속 상관 이고요

아직 미혼 이세요

그냥 여기니까 그 여자..라고 칭할께요

이 여자분이 교회를 엄청 열심히 다니는데 얼마전부터 32살 남자분이 그렇게 좋다고 쫒아 다닌데요

여자분은 이제 자기 나이에는 그냥 애딸린 남자나 아니면 배나온 아저씨들만 만나게 되서 결혼은 거의 포기 했는데

32살 남자가 좋다고 하니까 지금 사귀려고 하나봐요

그냥..

부러워서요 ㅠㅠ

 

 

IP : 112.168.xxx.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친구도
    '11.10.2 3:09 PM (175.197.xxx.31)

    9살 연하랑 결혼했어요
    지금 10년차인데 자기자기하면서 너무 행복하게 살아요
    나이차는 별거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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