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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네거티브 많지만…난 '갈등 조정형' 정치인" "박영선·박원순, 둘다 쉬운 상대"

세우실 조회수 : 5,146
작성일 : 2011-10-02 13:53:24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20111001180052








"그랬으면 정말 좋겠다"...를 "그렇다"라고 말하는 독특한 화법을 가지고 계신, 

자위대 행사 모르고 다녀오신 정치인이로군요.

호연지기가 될지 허세가 될지는 함 봅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울시장 꼭 당선되셔야 합니다. 낙선된 이후의 비아냥은 지금과는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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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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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112.154.xxx.6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뇌가
    '11.10.2 2:33 PM (211.207.xxx.10)

    없는데 뭔 말 인들 못하리. 어디 화성에서 온 여자같아.
    새엄마는 외계인 찍다왔나.

  • 2. 쥐박이가
    '11.10.2 2:40 PM (115.64.xxx.165)

    어쩌면 한국사에 길이 남을, 큰 일 하나 했는지도 모르겠군요.
    히틀러도 한가지는 큰 일을 했다죠, 아우토반을 만든 것이라던데.

    쥐박이도,
    어쩌면 '어떻게 해도 우리는 당선된다'는 당나라당의 승률을
    박살내고 당나라당을 문닫게 만들어서 한국사에 큰 일을 한 것으로
    기록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일부러 많이, 아주 많이 희망적으로 보고 이야기 한건데,
    이루어질 가능성이 10%나 있을까요? 으흑흑

  • 3. ...
    '11.10.2 3:02 PM (119.64.xxx.92)

    "갈등 조정형"이 아니라 "갈등 조장형" 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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