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많은 전세집이요~~~
1. 전세
'11.10.2 1:36 PM (125.140.xxx.49)맞아요.
그 사람은 정신줄이튼튼하다못해 질긴것같아요. 그 목표외엔. 하나도 신경안쓰는스타일..
전 이것저것 생각많구요. 밤새 끙끙앓구요
이것도 하나의방법이니. 조금 주의를돌리도록노력해야겠어요. 내자신을위해....2. 어떻게
'11.10.2 1:56 PM (222.107.xxx.215)그렇게 많은 대출이 가능했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저 전세 안고 집 살 때는 집 값의 50%까지 대출해준다고 하면서
세입자 전세 금액까지 그 50%안에 포함되는 걸로 계산했거든요.
그러니까 3억 천이라면 대출 1억 5천 5백이 가능한데
전세금 1억 빼니까...은행 대출은 5천 5백...그런 식으로요.
대출이 너무 많은 집은 위험할 수 있어요,
윗님 말씀처럼 전세금 받아서 대출금 즉시 갚는 조건으로 계약서 쓰는 거면 몰라도...3. 가지마세요
'11.10.2 1:58 PM (222.101.xxx.224)위험해요
4. 샤카
'11.10.2 2:06 PM (211.200.xxx.201)집주인이 빚을 못갚아서(은행 이자가 계속 밀린다거나)그 집이 경매 넘어가면 저당권자(은행 등등 대출해준 기관)이 1순위고 님은 후순위권리자가 되는 거라
전세금 100% 못건질 가능성이 100%입니다.
1순위쪽에서 빚을 전부 회수하고(은행은 절~대 손해 안 보지요) 남는 돈을 님이 갖는 거지요.
근데 저 정도 대출규모면 남는 돈도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암만 확정일자 전입신고 다 했어도 아무런 대항력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죠.
대출규모가 크면 경매 넘어갈 위험도 그만큼 높아지거든요.
웬만하면 대출 있는집은 피하시고, 저 정도의 대출규모는 아예거들떠도 보면 안 됩니다.
그리고, 그런집을 전세 내놓는 집주인은 물론이거니와 아무말 없이 저런집을 소개시켜주는 중개업자라면 정말 양심불량이라고 여겨지네요.
절대 가지 마세요5. 귀신에게 홀렸어요?
'11.10.2 2:08 PM (14.52.xxx.150)부동산 아마추어가 봐도 100% 위험하네요.
주인은 전세금 받아 다른 부채 청산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아무튼 부채가 무진장 많은 사람 같습니다.
부동산 업자에게 왜 이런 물건을 소개하는냐고 기분나쁜 표정으로 항의를 하세요. 그리고 동네에 소문내세요.
이런 소문은 한나절이면 그 일대에 다 퍼집니다. 이래야 위험한 물건들이 줄어들어요.6. 은행원
'11.10.2 2:20 PM (180.224.xxx.243)은행에서 대출담당하는데 집주인이 은행대출 못갚아서 집이 경매로 넘어갈
경우 경매가는 집값의 최소 60% 감안한답니다.
결국 집이 경매로 넘어가면 집값 3억*60%= 1억8천만원이 은행이 선순위로
가져가고 남은 금액을 세입자가 가져가는데..
경매가 최하에서 낙찰되면 한푼도 못건지고 전세보증금 날릴수 있습니다.
절대 계약하지 마세요.7. 문제는..
'11.10.2 11:25 PM (114.200.xxx.81)요즘 전세 구하기 힘들다고 저런 매물이 너무 많아요..
주인들이 똥배짱이에요. 너 말고도 들어올 사람 많다 이런 식..
저도 지금 사는 집의 매매가가 1억 넘게 빠져서 전세금+융자가 매매가에 육박한 거에요.
(2년 전엔 대출+전세 보증금 더해도 매매가보다 1억이 모자랐는데..)
주인한테 전세를 4천 올려줄테니 주인도 다른데서 돈 구해서 융자 8천~1억 정도 상환하시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싫대요...
(주인이 돈이 없진 않았어요. 결국 제가 이 집 나가기로 했는데 월세 세입자를 들이시대요.
저한테 전세보증금 되돌려 주기 위해선 다음 월세 세입자의 보증금과의 차액인 6천 정도를
어디서 마련해 오셔야 하는 건데... )
전세 다른 데 구하면서 몇 집을 봤는데 거의 그런 식이었어요.
거참.. 집주인이 다른 곳에 부동산도 여럿 있으니 믿으라 이런 식..
6천을 어디선가 마련해온 건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32305 | 7개월 아가 어떤 요를 써야할런지... 2 | 잠은어디서 | 2011/10/24 | 4,535 |
| 32304 | 나꼼수에 나온 드라마 프레지던트의 장면 2 | 투표하라 | 2011/10/24 | 5,812 |
| 32303 | 청담, 압구정쪽 영어유치원 추천해주세요 2 | .. | 2011/10/24 | 7,065 |
| 32302 | 나꼼수 듣다. 4 | 나경원 주유.. | 2011/10/24 | 5,231 |
| 32301 | 전기이불매트 1 | 된다!! | 2011/10/24 | 4,861 |
| 32300 | `나꼼수`에 당황한 롯데제과.."우리도 피해자" 14 | 꼬깔콘 | 2011/10/24 | 7,259 |
| 32299 | 투표 인증샷 찍어오면 맛난 점심사겠다고 했어요~ 6 | 뚜벅이 | 2011/10/24 | 5,694 |
| 32298 | 이정희의원의 목소리 12 | 나꼼수초보 | 2011/10/24 | 6,769 |
| 32297 | 트윗에 이런글이 탐라인에 떴는데 1 | 이거 사실 .. | 2011/10/24 | 4,976 |
| 32296 | 감자볶음 빨리 하는 방법? 6 | 궁금 | 2011/10/24 | 5,643 |
| 32295 | 해외에 부칠 옷과 책 넣을 포장 박스 어디서 사나요? 5 | *** | 2011/10/24 | 4,927 |
| 32294 | 카페에서 유치원 추천서 받는방법 아시나요? 3 | 초보학부모 | 2011/10/24 | 4,983 |
| 32293 | 대출관련 문의입니다.. 2 | 젠맘 | 2011/10/24 | 5,033 |
| 32292 | 아이가 심하게 놀고 나면 어지럽다고 하는데... 2 | 초3 | 2011/10/24 | 4,568 |
| 32291 | 이효리 “세상에 불만 있다면 투표를..부정부패 묵과 안돼” 개념.. 28 | 효리짱 | 2011/10/24 | 8,693 |
| 32290 | "국민은 그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가진다" 이 말로 친구 한 명 .. 3 | 토크빌 | 2011/10/24 | 5,460 |
| 32289 | 신촌에서 영어스터디 하실분 | 오늘이라는 .. | 2011/10/24 | 4,476 |
| 32288 | 이번주 토욜날 남편 선배 가족을 초대하는데요...도와주세요 1 | 손님초대 | 2011/10/24 | 4,587 |
| 32287 | 바림일 가능성 썼던 사람입니다. 5 | 의심 | 2011/10/24 | 6,144 |
| 32286 | (구)고속도로 통행카드 어찌해야하나요?? 1 | 구형카드 | 2011/10/24 | 4,445 |
| 32285 | 명문대 기준이 어디까지인가요? 28 | 모호 | 2011/10/24 | 16,387 |
| 32284 | 저두 시골로 이사 갔었는데 돈 이세라구 동네사람들이 돈을내라구 .. 8 | 무서운세상 | 2011/10/24 | 6,630 |
| 32283 | 케이블에 스타킹 옛날거 재방보는데 1 | 싫어 | 2011/10/24 | 4,281 |
| 32282 | 뭐라, 협찬 인생이라고? 알려주마 협업 능력 11 | 미래사회역량.. | 2011/10/24 | 5,246 |
| 32281 | 교복셔츠...솔로빨면 안 상하나요? 2 | 셔츠 | 2011/10/24 | 4,14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