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해요. 애가 넘어져서 이가 흔들리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나개 조회수 : 5,463
작성일 : 2011-10-01 21:52:41

 

지금 방금 4살짜리 애가 넘어지면서 계단에 앞니를 부딪혔어요..,

피가 줄줄 나왔는데 피는 곧 멎었구요. 애도 이제 더이상 아프다고는 안 해요.

근데 앞니 부분에서 피가 나왔거든요.


만져보니까 아주아주 약하게 살짝 흔들리는 거 같은데..(흔들린다고 잘 안 느껴질만큼 아주 살짝이요)

지금 치과가 하는 시간도 아니고, 주말이라...병원에 갈 수도 없고..

이거 혹시 위험한건가요? 경험이 없어서요..

혹시라도 애 키우면서 이런 경험 해보신 분들..


무슨 큰 문제 되는 거 아니겠죠??

 

IP : 121.168.xxx.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쁨바라기
    '11.10.1 9:57 PM (116.37.xxx.217)

    여기서 배운건데요
    - 닭한마리를 사서 푹고은 후
    - 닭고기를 발라놓고
    - 뼈만 한 번 헹궈 넣고 아까의 육수에 물을 다시 더 붓고 육수를 만드세요. 중불이나 약불로 오래오래.
    육수가 진해지고 맛있답니다.
    미국 주부들도 닭스프 만들때 특히 겨울에 그렇게 닭뼈 넣고 육수 더 만들더군요. 스프 진해지라고.
    이렇게 해서 충분히 식으면 지퍼락에 원하는 만큼 소분해서 냉동시키세요.

    저는 이걸로 아침에 야채 다져넣고, 밤에 불려둔 찹쌀 넣어서 죽끓여줘요. 아이들 잘 먹어요.
    일요일 늦은 아침 식구들 아침식사로도 좋아요.

  • 2. 기쁨바라기
    '11.10.1 9:58 PM (116.37.xxx.217)

    울산에 공원들이 아주 잘되어 있어요..
    저기 윗지방에서나 봄직한 것들이... ㅎㅎㅎ
    공업탑 근처 .. 롯데, 현대 백화점 에서 그리 멀지않은곳에 울산대공원이 있구요..
    울산대 근처 아시아드 주 경기장인가?? 여기가 더 좋다던데요..
    저는 울산대공원만 갔거든요.. 울산대 옆에 문수공원인데 여기가
    대공원보다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 대공원도 첨 가보고 눈이 휘둥그레 졌는데
    문수공원이 더 좋다니 한번 가 볼만 할것 같아요..
    그럼...다른분들... 지나가다 답변 주시겠죠... ㅎ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3. ...
    '11.10.1 10:20 PM (180.67.xxx.41)

    저라도 피하고 싶겠어요
    근데 제목처럼 정말 서서히 다가오는 시어머니의 그림자네요 무서워요 --;

    그리고 다른 세 며느리가 다 멀리하는 그런 시어머니라면 모시기가 참 힘들 것 같아요
    되도록 거리감을 두고 생활하세요
    다른 세 며느리가 안 만만하니까 상대적으로 만만한 막내네에 올인한 것 같아요
    만만하게 보이지 마세요..

  • 4. 나개
    '11.10.1 10:36 PM (121.168.xxx.96)

    리플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잘 봤다가 월요일날 병원 가야 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470 서울에서 재산 1억5천 가진 삶 2 가난 2011/10/04 8,241
23469 키플링가방 중에 [벌룬] 어떤가요? 4 쇼핑 2011/10/04 5,537
23468 G.카치니의 아베 마리아(Ave Maria) - 이네사 갈란테 .. 5 바람처럼 2011/10/04 6,493
23467 머리에서 냄새가 너무심하게 나구 가려움증땜에 미칠것같아요ㅠㅠ 9 울고싶어라 2011/10/04 7,244
23466 중앙부처 서기관과 중앙부처 산하기간 서기관 차이? 2 dmd 2011/10/04 6,643
23465 가죽가방 어떻냐고 물어봤다가.. 만들어 쓰라고 하셨던글... 5 하하호호 2011/10/04 5,932
23464 아이라이너 안번지는 제품은 지우기도 힘들겠죠? 5 아이라이너 .. 2011/10/04 5,954
23463 이에 구멍난거 떼우러 갔는데,집에 와보니 입술이 약간 찢어져있네.. 3 치과 2011/10/04 4,940
23462 뮬리안 이라는 쇼핑몰에서 옷사보신 분 계세요? 봄날의 곰 2011/10/04 17,874
23461 전, 윤상 표정때문에..짜증이 나던데요....ㅠㅠ 37 위탄 2011/10/04 12,975
23460 절약 하는 방법 알려주세요^^ 2 난방비 2011/10/04 5,846
23459 스카크리닉씬 사용해 보신 분 계세요? 상처에 2011/10/04 5,086
23458 허리둘레만 가지고 체중을 계산하는 법 아시는 분 계세요? 계산하기 2011/10/04 5,272
23457 비타민c 어디서 사나요??(고려은단) 5 ,, 2011/10/04 6,574
23456 나 왔어요.를 영어로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요? 집아니고.. 4 ... 2011/10/04 6,925
23455 친정다녀와서 불편한 마음... 10 아기엄마 2011/10/04 7,162
23454 진중권의 곽노현에 관한 한겨레 칼럼 24 진중권칼럼 2011/10/04 6,085
23453 동성로 동인동 찜갈비 질문 7 대구 2011/10/04 5,536
23452 뭘 배워두면 내나이 40되었을때 요긴하게 써먹을수 있을까요? 5 뚱띵이맘 2011/10/04 6,952
23451 초등1 독서록? 5 ? 2011/10/04 5,255
23450 수건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10 드림하이 2011/10/04 7,248
23449 초등1...어떻게 책과 친하게 만들수 있을까요,, ?? 8 .. 2011/10/04 5,255
23448 곡물 괜찮은 곳 알려주셔요.(콩,율무등등) 1 은새엄마 2011/10/04 4,976
23447 자갈치+뜨거운 믹스커피 9 커피 2011/10/04 5,986
23446 임재범의 바람에 실려 보셨나요? 14 여기팬님들 2011/10/04 6,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