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울역-을지로입구-대학로 주변에 괜찮은 맛집이나 구경할 곳있나요,,,??

서울가요 조회수 : 6,294
작성일 : 2011-10-01 13:44:05

이번에 엄마랑 단둘이 서울을 가게되었어요.

친척집 방문인데,  일찍가서 구경도 좀 하고 엄마랑  처음으로 데이트도 좀  할려구요.

오전에 서울도착하면 점심먹고 마사지 하고,,저녁먹고 대학로가서 공연 볼계획이에요.

 

밥먹을 장소랑 중간에 비는 시간에 뭘할지 난감하네요....

을지로입구역이랑 명동은 걷기엔 거리가 좀 멀죠,,,,?

마땅한 음식점이 없으면 걍 패밀리레스토랑 가야하나 생각중이에요..

 

혹시 주변에 괜찮은 맛집이나 구경할 곳,,있으면 추천좀해주세요...

엄마는 엄청 기대하고  계시는데.. 서울구경 안해본 전들 뭘알아야죠...^^;;

IP : 112.152.xxx.10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0.1 1:50 PM (116.37.xxx.46)

    을지로입구가 바로 명동이에요
    하... 명동에서 회사 생활했었는데도 맛집 추천이 어렵네요 아이고 ㅋㅋㅋ
    명동역에서 혜화까지는 4호선 타고 가시면 되겠네요~
    서울역 명동 대학로 다 고만고만 가까워요

  • 2. 지나
    '11.10.1 2:05 PM (211.196.xxx.139)

    서울까지 와서 페밀리레스토랑에 간다는 것은 약간 아깝지 않으실까요?
    서울역 앞에서 버스를 타면 남대문 지나서 롯데영플라자 맞은 편에 섭니다.
    세번째 정거장인가 그래요.
    거기서 내리면 명동이예요.
    그렇게 명동을 구경 하셔도 되고 아니면 그 다음 정거장,
    즉 을지로 입구 근처에서 내리면 청계천 근처인데 천변 한화빌딩 바로 옆에
    미래에셋이 새로 지은 엄청 큰 건물이 있습니다.
    건물 상부에 한화니 미래에셋이니 써 있어요.
    미래에셋 새 건물 1층에는 커피와 케잌이 맛있는 카페가 있구요
    지하 1,2층엔 식당가가 있습니다.
    음식점이 상당히 많은데 중화요리집 외에는 전부 괜찮아요.
    광화문으로 구경 가실거면
    세종문화회관 지하에 만든 식당가에서 식사를 해결 하시면 됩니다.
    대학로는 여기 82의 식당에 가보니에 가서 검색 하시면 여러 집들이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일요일에 상경 하시는 거라면 일요일에 문 닫는 음식점이 많으니 참고 하세요.
    그도 저도 다 귀찮으시면 남대문에 가까운, 회현역의 신세계백화점 본점 식당가를 한번 가 보세요.
    사시는 곳 백화점과 비교도 하시고
    식사 해결 하신 후 명동 구경 하시다가
    명동역으로가셔서 4호선 타고 대학로로 이동 하시면 공연 시간이 맞으실 것 같아요.

  • 지나
    '11.10.1 2:08 PM (211.196.xxx.139)

    신세계는 지하 말고 위층 식당가를 권합니다.
    지하도 맛있는 곳이 몇 있지만 아무래도 분위기 있게 드시기는 난감하죠.

  • 3. ...
    '11.10.1 2:15 PM (119.64.xxx.151)

    을지로입구(2호선)가 명동(4호선)이예요.

    제가 명동에서 잘 가는 곳은 뜰 안의 작은 행복(한식), 비꼴로, 노리따(파스타)예요.

    대학로 주변에서 창경궁이나 낙산공원 가시면 어떨까 싶네요. 걷는 거 좋아하신다면...

  • 4. 삼청동은
    '11.10.1 3:49 PM (122.34.xxx.23)

    너무 먼가요?

    얼마 전에 삼청동 카페거리랑
    바로 옆 북촌 한옥마을을 가봤는데
    정말 좋았어요. ㅎ

  • 5. 서울가요
    '11.10.2 6:53 AM (211.234.xxx.186)

    댓글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구경하고 올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36 도배,마루,가구교체시 뭘먼저해야하나요? 6 머리터져 2011/10/01 6,533
23035 은행 다니시는 분들께 여쭐께요 2 궁금 2011/10/01 5,225
23034 서울에서 기차여행 추천좀(신촌역) 2 2011/10/01 5,501
23033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1 레드베런 2011/10/01 4,758
23032 가죽코트 수선하는집.......... 걀켜주세요 옷수선 2011/10/01 4,960
23031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625
23030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189
23029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343
23028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389
23027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695
23026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793
23025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310
23024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376
23023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656
23022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853
23021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170
23020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049
23019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256
23018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761
23017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861
23016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4,888
23015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520
23014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067
23013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688
23012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