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울시장 야권후보 경선 중간 관전소감

참맛 조회수 : 4,646
작성일 : 2011-10-01 12:17:11
12시가 넘었네요.
며칠간 튓에 올라오는 공방을 보며 대체로 수준이 높아 졌다고 보입니다.

그러나 아직 "야권 지지자"들을 얕보는 분들이 계시네요. 댁들 생각보다 "꼼꼼"합니다.

"아름다운 경선"의 틀 안에서 공방을 주고 받는 모습을 보이지 못하면는 순간, 바리 몇 표 날아 갑니다. 옳고그름을 떠나서.
IP : 121.151.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1.10.1 1:00 PM (218.209.xxx.16)

    서울시장 본선은 무조건 투표율에서 승부가 갈릴거라고 보는데요..
    제 3 지대의 유권자들에게 실망을 주지 않는 경선이 되어야 합니다.
    과도한 네거티브와 공격은 조금씩 자제하길 바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491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601
22490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729
22489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206
22488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188
22487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516
22486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780
22485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040
22484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5,982
22483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132
22482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676
22481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800
22480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4,812
22479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435
22478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005
22477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619
22476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723
22475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565
22474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9 아. 2011/10/01 6,228
22473 핫팬츠밑으로 스타킹연결부위 보이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1 세대차이? 2011/10/01 8,192
22472 꼼수-꼴깍수-더듬수 아니 2011/10/01 5,056
22471 오리 고기 드시면 다들 괜찮으신가요? 6 탈나 2011/10/01 5,855
22470 7세 남자아이 10만원내외 선물 좀 추천해주세요~ 6 남조카선물 2011/10/01 4,897
22469 한나라당 도가니법 반대한 이유는? 1 사랑이여 2011/10/01 4,671
22468 간장게장맛있게 담는방법 2 게장조아 2011/10/01 6,758
22467 염색약 추천 6 흰머리 넘 .. 2011/10/01 6,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