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아. 조회수 : 6,296
작성일 : 2011-10-01 10:28:31

고마웠습니다.안녕히계세요

그동안 만나서 기쁘고 즐거웠는데...

그동안 죄송했습니다...고마웠구요.

짧은 만남이었지만..

있는동안의 설레임과 기쁨을 가슴에 안고 떠납니다.

이젠..떠나야 할것 같아서요

올 여름만해도 정말 행복했었는데..

미움과 행복했던 기억을 가득안고 누군가의 미운기억도 제게는 아쉽네됴.

그것 마저도 그립기까지 하네요 다가오는 겨울에도 잘 지내고 버텨보려 했지만 마음을 잡기가 쉽지않네요

저로 인해 아픔을 느끼셨던 분들도 정말로 정말로 죄송합니다 그러나 그럴수 밖에 없었습니다

날이 서늘해져서 그런가요 주위 모든것이 서먹하게 느껴지네요 당신 곁에서 정말 오래있고 슆었는데 마음도 몸도 이젠 견디기가 너무 힘드네요

잘 지내시구요 이젠 머지않아 저를 잊겠지요

내년 쯤이나 또 제가 생각이 나시겠지요

무엇보다도 사랑할 기운도 밥먹을 힘조차없네요

바람이 부네요  이젠 떠나야겠습니다..

진정.....그동안 죄송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많은 은혜을 베풀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회자정리   이별이 있으면  또 만남이 있겠지요...그럼.이만...안녕히..........................

.

.

.

.

.

.

.

.모기아가씨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IP : 59.30.xxx.18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초록가득
    '11.10.1 10:33 AM (211.44.xxx.91)

    음...모기아가씨~ 가시는 길에 저희 집에 친구분께도 연락좀 해주심이 어떨까요? 아직 계절이 지남을 모르고
    여전히 제 주변을 서성이고 있어요..이제는 가야할 때라고..제발,,설득 해주세요

  • 2. 안녕
    '11.10.1 10:39 AM (118.36.xxx.178)

    모기씨....

    우리집엔 다시 오지 마세요.
    오면...당신 부셔버릴꺼야! (청춘덫 버전)

  • 3.
    '11.10.1 10:45 AM (112.152.xxx.150)

    아이쿠~ 읽으면서 가슴이 철렁했네요.
    모기야 잘가~ 추운날 돌아댕기다 입 돌아가지 말구~

  • 4. ㅋㅋㅋ
    '11.10.1 10:54 AM (180.230.xxx.215)

    엥!!이건또 뭐지..하며 읽다 끝에 빵 터졌네요...
    아가씨 잘 가요..내년엔 안보길 바래요..~~ㅋㅋㅋ

  • 5. 참나! jk님인줄 알았다는..
    '11.10.1 11:03 AM (183.98.xxx.175)

    글빨보니...전혀 다른
    모기였엉? 니 존재 잊고 있었다...지금 찬바람 불고
    얼음 어는 이마당에 무슨 인사를....
    얼른 떠나거나~~~

  • 글구 미안했다!
    '11.10.1 11:04 AM (183.98.xxx.175)

    올여름 나에게 잡힌 모기는 스트롱 주딩이만 띠어 모두 살려줬는데...
    그러니까 내년에는 내근처에 얼씬도 말아라~

  • 6. 모기아가씨아니고
    '11.10.1 11:30 AM (221.139.xxx.8)

    매 코너마다 샘플 주는것도 아니고... 줬다가 안줬다가
    애들이 감질날거 같아요...얻어먹는 기분들어 그것도 별로일거 같고
    요즘 애들 박물관치고 너무 성의 없고 퀄러티 떨어져요

  • 7. 그냥
    '11.10.1 11:32 AM (180.71.xxx.10)

    간김에 거기에서 정붙히고
    결혼도 하고 애도 낳고 자자손손 쭈욱~만수무강! 하세요
    안뇽~ 영원히~~~~~~~~~~~~~~~~~~~~~~~~~~~~~~~~~~~~~~~

  • 8. ㅋㅋ
    '11.10.1 3:50 PM (211.47.xxx.221)

    내용은 전혀 없는 이따위 댓글 보는 사람들 기분도 좀 생각해 주기를 바란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90 한씨는 제 주변에 많이 없네요. 14 카라 2011/10/01 6,625
23089 나꼼수 21화 다운로드 링크 밝은태양 2011/10/01 5,197
23088 김광수경제연구소포럼 공부방 들을 수 있는 곳입니다. 들어보세요^.. 2011/10/01 5,480
23087 경남 진주분들께 여쭤요~ 진주역에서 진주성갈려구요. 3 축제 2011/10/01 6,192
23086 잡초가 춤을 춥니다 5 고구마밭1탄.. 2011/10/01 4,868
23085 클럽메드, 피아이씨? 추천 바랍니다 외 질문 몇가지 6 해외여행 초.. 2011/10/01 5,716
23084 평균적으로 바이엘 1년정도 걸리나요? 5 궁금 2011/10/01 12,534
23083 기혼자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재밌는 드라마 5 드라마추천 .. 2011/10/01 5,285
23082 닭똥집으로 강아지 간식 만들려고 하는데요.. 4 궁금 2011/10/01 6,094
23081 일식집 도시락 용기는 어디서 팔까요 2 도시락 2011/10/01 6,027
23080 혹시 트루블러드 보시는 분 계신가요? 5 나만그래요?.. 2011/10/01 4,847
23079 사립초에서 공립으로 전학시 2 질문 2011/10/01 5,812
23078 40대전업주부,잡정보를 어디서 얻을수 있나요? 4 구직맘 2011/10/01 5,741
23077 충남 공주나 부여로 여행다녀오신분이나 고향이신분요... 3 백제문화제 2011/10/01 5,612
23076 [펌] 유부녀들의 남편자랑 62 asdasd.. 2011/10/01 1,245,656
23075 오메가 3 추천해 주세요 3 ... 2011/10/01 5,292
23074 블루베리 휠링 맛이 어떤가요? 베이킹 준비중~~~ ... 2011/10/01 4,598
23073 강화도 펜션 다음주 주말에 들어갈예정인데 예약해야 할까요?? 2 화창한 날 2011/10/01 5,401
23072 온니들.. 미스터 피자 추천좀 해주세요~ 6 피자먹고싶어.. 2011/10/01 5,304
23071 늦가을 옥수수 정말 맛있네요. 1 대학찰옥수수.. 2011/10/01 4,947
23070 명품가방이 대세인데... 퀼트가방든 사람보면 어떤생각드세요? 32 대세인데 2011/10/01 15,691
23069 고층아파트 고민? 고민 2011/10/01 6,657
23068 기침많이 하는 4살딸에게 지금내가 해줄수 있는것은? 9 엄마 2011/10/01 5,840
23067 얌마, 너 박영선 검증하자는 넘, 비겁하게 올린 글 왜 지워? 1 얌마 2011/10/01 4,438
23066 40대 중후반 남자 생일선물 추천좀? 2 초3 2011/10/01 13,3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