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꼼수 오늘 올라올까요?

기다리다 지쳐 조회수 : 5,652
작성일 : 2011-09-30 23:54:55

기다리다 지쳐가요..................

오늘 정녕 올라오긴 할려나요.

IP : 180.64.xxx.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달팽이™
    '11.10.1 12:00 AM (175.117.xxx.153)

    어흑... 나꼼수 기다리다가...
    10월이 되버렸어요.ㅜㅠ

  • 2. 은석형맘
    '11.10.1 12:05 AM (113.199.xxx.70)

    아흙..........9월의 마지막 밤을 기다림으로 보내는군요..........
    달팽이님 반가와요^^*

  • 달팽이™
    '11.10.1 12:16 AM (175.117.xxx.153)

    ㅎㅎㅎ 은석형맘님 반가~~와요!!
    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이러고 있어요.ㅠㅠ

  • 3. 저두
    '11.10.1 12:08 AM (210.218.xxx.140)

    뭘 그리 편집하는지..그냥 올릴것이지..
    보통 편집 거의 안하는거로 알고 있는데..

  • 오매불망
    '11.10.1 12:13 AM (203.238.xxx.158)

    편집 많이해요.. 잘라내는게 없어서 그렇지 중간중간 노래도 넣고 자료음성도 찾아서 넣고..
    목사아들 돼지 김용민씨 수고많이 하시는듯..

  • 4. 노랑 2
    '11.10.1 12:20 AM (123.248.xxx.242)

    오늘 언제까지 기다릴 생각이세요? 전 12시 30분까지만 기다리다 자러 갈꺼예요. 제발 좀 올려줘요

  • 5. 흑......
    '11.10.1 12:21 AM (221.139.xxx.8)

    아까도 목사아들 트윗에서 글올리고계시더만요.
    다들 거기다대고 '21회는요'하고 목빼고 글달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답은 없으시네요.
    작업하다 쉬시던중에 트윗하셨나봐요
    기다리다 지쳐 영화보다 잘래요

  • 6. 콘서트표
    '11.10.1 12:35 AM (36.39.xxx.240)

    600개는 끝났나요?
    제가 오후부터 외출해서 포기했거든요

  • 7. 원글
    '11.10.1 1:41 AM (180.64.xxx.22)

    아직도 안올라와서... ㅠ.ㅠ
    이제 자야겟어요. ㅠ.ㅠ

  • 8. 쓸개코
    '11.10.1 4:12 AM (122.36.xxx.13)

    저도 지금 일하면서 수시로 들락날락 하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021 서울에서 기차여행 추천좀(신촌역) 2 2011/10/01 5,501
23020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1 레드베런 2011/10/01 4,754
23019 가죽코트 수선하는집.......... 걀켜주세요 옷수선 2011/10/01 4,957
23018 휴머니즘의 가면 속에 숨은 왜곡된 질서! safi 2011/10/01 4,621
23017 사무실에 겨울난방 전기랑 가스랑 어떤게 좋을까요 2 난방 2011/10/01 5,185
23016 윤종신씨 심사평 참 좋던데요. 4 그의미소 2011/10/01 6,342
23015 나가수에 조규찬 나온데요! 14 펌글입니다 2011/10/01 6,389
23014 가디건 하나 봤는데 40만원이에요 26 고민 2011/10/01 14,690
23013 장터요?? 글 쓰고 수정안되나요? 2 .. 2011/10/01 4,793
23012 던킨에서. 5 내가이상한가.. 2011/10/01 5,310
23011 화상영어, 필피핀 선생님도 괜찮을까요? 5 영어 2011/10/01 6,352
23010 옷장에 입었던옷은 못 들어가요... 11 ,,, 2011/10/01 8,648
23009 그냥 이름있는 기업 입사하면 한 상위 10프로정도되나요? 2 대기업 2011/10/01 4,851
23008 친정엄마가 저한테 친정아빠를 원망하고 불평해요. 제가 어떻해야 .. 13 경제적 어려.. 2011/10/01 7,161
23007 과자박물관, 도데체 놀토엔 갈 수가 없는건가요.헐이네요.. 12 명절표도아니.. 2011/10/01 6,049
23006 보통 대학생이나 취업 준비생인 자녀 정장은 부모님과 같이가나요?.. 3 정장 2011/10/01 5,249
23005 무력한 청춘 3 청춘 2011/10/01 4,760
23004 애들 오기 전에 이어폰 없이 듣고 싶었지요 1 나는 꼼수다.. 2011/10/01 4,859
23003 이런 날씨에 애들 데리고 휴양림가도 될까요? (감기기운있음 ㅠㅠ.. 5 예약해뒀는데.. 2011/10/01 4,886
23002 미국에서 네모판 볼 수 있는 법? 1 급한이 2011/10/01 5,517
23001 전업주부이다라는 게 요즘 왜 이렇게 창피한지 모르겠어요. 24 --- 2011/10/01 12,065
23000 "귀신을 봤어요" 글 괜히 봤어요ㅠ 5 어제글 2011/10/01 6,685
22999 (푸념....ㅠㅠ) 수도공사하는 옆라인.....ㅡㅡ;;;;;;;.. 2 아웅이 2011/10/01 4,784
22998 ‘김정일 만세’까지 불렀는데 징역 10개월? 1 운덩어리 2011/10/01 4,648
22997 급)그동안행복했습니다 9 아. 2011/10/01 6,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