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 배우들에게 가치를 느끼다..

감동 조회수 : 4,781
작성일 : 2011-09-30 18:21:25

영화는 물론 좋아합니다.

그러나 요즘은 하도 시시껄렁한 영화도 많아서..폭력에 욕설 ,.잔인 등..

배우들의 배우란 직업도 제겐 신선하지 않았죠.

그러나..요즘 흘러간 명작 영화들을 보면서..

또 도가니란 작품을 보면서..

뭐 도가니는 공지영이란 작가를 다시 생각하게도 되고..작가의 힘도 느꼈지만..

영화라는게..대단한 장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어 혼신의 힘을 내서 연기하는 연기자들~~아무것도 모르고 했을 거 같은 아역배우들까지..

훌륭하다고 봅니다. 영화,배우들..가치있는 멋진 작업인거 같습니다.

IP : 61.79.xxx.5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0 6:45 PM (125.139.xxx.212)

    백번 동감
    위대한 자연도 감동적인 소설도
    감미로운 노래도 드라마의 내용도
    그 가운데에 서있는 탈렌트들(가수 배우 뮤지컬 등 모두 포함)
    모두 우리에게 감동을 준다고 생각합니다
    여러사람 입에 회자되어 곤욕도 치르지만
    애절한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 때로는 파워플하게 움직이는
    걸그룹 댄서들 수많은 연기자들 덕분에
    대리 만족하며 울고 웃고 위로 받고 있기에
    위 모든 일들이 충분히 멋진 작업이라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3142 이금희씨는 왜 결혼 안하는건가요? 29 0 2011/10/04 24,837
23141 최고 악질은 사람 간보고 떠본뒤 이간질 하는 사람.. 9 ... 2011/10/04 10,030
23140 아이가 자꾸 어지럽데요... 2 은새엄마 2011/10/04 6,063
23139 장터 글올릴때요.. 1 장터 2011/10/04 4,940
23138 국제화물.. 2 국제화물 2011/10/04 4,706
23137 조현오 '도가니' 관람 …"충격…철저 규명해야" 5 세우실 2011/10/04 5,043
23136 지수양을 보면서... 참 많은 생각이 들어요... 8 슈퍼스타k 2011/10/04 6,635
23135 이태원에 환전소 주말에도 하나요?^^; 1 주말 2011/10/04 7,239
23134 요즘 주식시장이 선수들의장 9 맞나보네요... 2011/10/04 5,634
23133 고구마 줄기 삶아 냉동해도 되나요 4 급해서 2011/10/04 6,798
23132 중학1학년 국어 학습지 추천 부탁드립니다. 3 아들맘 2011/10/04 7,408
23131 부산 중앙동 롯데 백화점..특이해요~ 6 신세계도 2011/10/04 6,392
23130 경빈마마님 김치 성공하셨나요? 8 ^^ 2011/10/04 6,107
23129 [원전]일본 도쿄지하철에서 잰 방사능 수치 7 참맛 2011/10/04 6,301
23128 면100% 이불 추천해주세요! 2 비염환자 2011/10/04 5,111
23127 백화점 2 선미맘 2011/10/04 4,834
23126 매트리스 위에 따스한 느낌 나는거 깔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7 추워요 2011/10/04 5,957
23125 알타리 무가 10월에도 출하하나봐요~ 1 담기 2011/10/04 4,981
23124 완전 5.18 진압군대로군요. 4 이거 2011/10/04 5,079
23123 3일전 백화점서 산 점프..택떼어버렸는데 교환되겠죠? 4 교환 2011/10/04 5,613
23122 피부가 건조해요 추천해주세요 1 악건성ㅠ.ㅠ.. 2011/10/04 5,394
23121 43세 건강검진 결과~ 2 기뻐요~ 2011/10/04 6,721
23120 스마트폰도 인터넷차단 할 수 있나요? 2 무식한질문 2011/10/04 8,198
23119 이사갈려고 합니다 등촌동 2011/10/04 4,706
23118 일룸 책상 중고를 팔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중고 2011/10/04 8,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