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기 통장만들려는데..도장때문에..

못만든다는. 조회수 : 6,500
작성일 : 2011-09-30 16:51:28
 아기통장만들려니
 은행에서 도장만들어오라는군요

 근데

 도데체 도장파는데는 어디있는건지..
 동네 아무리 돌아다녀도
 도장파는데가 없어요 --..


 심지어 지하철타고 좀 번화가? 쪽으로도 가봤는데 없다라능 ..--.

 울 애 색연필쥐고 찍~ 줄 잘 긋는데
 걍 그거 싸인이라고 우기고 싶다는 마음까지 드네요..

 --.
IP : 115.137.xxx.1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30 4:52 PM (59.27.xxx.100)

    엄마 도장으로 통장 만들수 있어요
    엄마도장 아기명의 가능해요

  • 원글
    '11.9.30 4:59 PM (115.137.xxx.133)

    헐...등본까지 떼갔는데 도장없다고 튕겼었었어요.--.
    그런 방법이라도 이야기해주면 오늘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은행창구직원 좀 미워요 ㅠ.,ㅠ

  • 2. ㅎㅎ
    '11.9.30 4:57 PM (164.124.xxx.136)

    도장의 이름은 상관없어요
    심지어 뽀로로 도장(문방구나 장난감가게서 파는)으로 만들어도 됩니다.
    *^^*
    윗분 말씀 처럼 엄마도장 아빠도장 상관없구요

  • 뽀로로도장
    '11.9.30 4:58 PM (164.124.xxx.136)

    뽀로로 도장으로 만드신분 직접 봤어요
    아기가 좋아해서 뽀로로 도장으로 만드셨다면서요

  • 3. ----
    '11.9.30 5:19 PM (119.192.xxx.16)

    아이같은경우는 서명이 불가능합니다. 조금 개정되서 이제는 고등학생도 가능해졌는데, 성인이아니면 원래 서명은 불가능합니다. 아무도장이나 그냥 도장만 맞으면되는데,
    창구 직원분이 말씀해주셨으면 됐는데 너무 바빴거나 일을 잘 모르는 신입행원이었나보네요.
    보통 엄마도장으로 많이해요^^

  • 4. 울아기는..
    '11.9.30 5:37 PM (121.132.xxx.196) - 삭제된댓글

    아빠가 등본만 떼가서 만들어왔네요.

    글구 아기도장 만들어오라는 의미를 잘 모르겠네요.

    아기도장 찍혀있으면.. 통장만들겠다는 아기의사가 반영된걸로 볼수 있다는건지..참..

  • 5. 소라껍질
    '11.9.30 5:51 PM (118.40.xxx.126)

    통장명의랑 도장이름이랑 달라도 상관없어요. 남편이름으로 만들어도 도장은 제도장으로 만들어요.
    몇년째 그렇게 하고있는데... 전혀 상관없던데요.

  • 6. 통장인감은 상관없어요
    '11.9.30 7:05 PM (218.153.xxx.90)

    통장 이름만 실명이면 되는 거지 통장 이름과 도장이름이 같아야 되는건 아니예요.
    저는 큰애도장하나로 큰애통장 작은애 통장 두개 만들었어요.

  • 7. 문구센터
    '11.9.30 8:35 PM (121.166.xxx.194)

    요샌 웬만한 브랜드 문구센터안에 도장 만드는 코너 있어요.
    컴퓨터로 하기때문에 금방 만들어요.
    저는 동네 문구센터에서 도장 몇번 만들었어요.

  • 8. 인터넷
    '11.9.30 9:35 PM (121.190.xxx.188)

    인터넷으로 주문 가능해요.
    전 아이 캐릭터랑 이름 들어간 도장 인터넷으로 주문했는데 몇 천원 안하고 오전에 주문하면
    바로 다음날 오던데요.
    근데 동네 문방구 좀 큰데 가면 도장 파는곳 많기는 하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890 불편한 관계 1 갈등 2011/09/30 5,267
22889 내용삭제합니다 15 아.. 2011/09/30 9,397
22888 日 칼럼리스트 망언 “독도 오징어 훔치는 韓어선… 당장 나포해야.. 호박덩쿨 2011/09/30 4,761
22887 카톡에 친구추천으로 저장되어있을 떄요.. 궁금 2011/09/30 4,920
22886 아이 키우며 재미있는 드라마를 많이 놓치고 살았는데 추천 부탁드.. 6 드라마다시보.. 2011/09/30 5,527
22885 이성에게 집착하지 않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8 -.- 2011/09/30 8,797
22884 제인내력의 한계는 밤 9시입니다.. 4 ,,, 2011/09/30 5,672
22883 이명박 대통령의 방언의 역사는 깁니다. 8 ggg 2011/09/30 5,539
22882 나라에서 왜 공적자금을 대주는 건가요? 2 ... 2011/09/30 4,963
22881 지금 홈쇼핑에서 방송하는 닉스 청바지..어떤가요?? 4 병다리 2011/09/30 10,279
22880 유시민-박근혜 ‘도가니 방지법’ 두고 맞붙어 8 참맛 2011/09/30 5,845
22879 .. 8 .. 2011/09/30 5,383
22878 싼 게 비지떡?? 1 00 2011/09/30 5,041
22877 제가 고등학교때 경험했던 이야기~ 2 ㄱㄱ 2011/09/30 5,645
22876 진중권 “이명박 장로님 은혜 받았나? 방언 좔좔” 4 바람부는 날.. 2011/09/30 5,582
22875 비싼 헤드폰 사용하시는 분들... 2 알려주세요 2011/09/30 5,587
22874 화난엄마를 그린 아들 일기 22 .. 2011/09/30 13,950
22873 발레 좋아하시는 분 계실까요?? 12 호호 2011/09/30 6,716
22872 애들 성적이 뭔지 엄마들 정말 무서워요 7 ... 2011/09/30 7,956
22871 '도가니법' 막았던 한나라당, 알고있나요? 8 yjsdm 2011/09/30 5,202
22870 무우청...뭐 해야 하나요? 7 무우청 2011/09/30 6,032
22869 찰현미+쌀 과 함께 섞어먹을 보리쌀....찰보리가 좋을까요? .. 3 00 2011/09/30 5,209
22868 고무장갑 얘기가 나왔었군요. 저도 같은 경험으로 열받다가, 1 뒤에글보다가.. 2011/09/30 5,896
22867 쿠론 스테파니 가방 아시나요? 9 가방사고싶어.. 2011/09/30 9,273
22866 막내아들.. 초2인데 글쓰기 능력을 키우려면..? 5 막내 2011/09/30 5,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