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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후보에 대한 취재기자들의 평가_전담기자들의 평가는 냉정한 편

sandra 조회수 : 6,113
작성일 : 2011-09-30 10:54:00

...

유력 정치인이 되면 '전담기자' 또는 '마크맨'으로 불리는 기자들이 따라 다니게 된다. 나경원 최고위원도 한나라당의 서울시장 후보가 됐으니까 전담기자들이 있는데 이 전담기자들의 평가는 냉정한 편이다. 취재기자들의 평가를 한마디로 압축하자면 '이미지를 중시하는 정치인'이다.

한나라당 홍준표 대표도 '이벤트. 탤런트 정치인은 안 된다'며 나경원 의원을겨냥하기도 했다. 나 후보의 경우 현장 방문 때 따라가는 취재기자가 적은 반면 카메라기자는 많은 편 이라고 한다. 현장에서 질문이 나올 경우 '원론적인 수준의 입장을 반복하는 등 발언의 밀도가 떨어지기 때문' 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반면에 카메라 기자들과는 의사소통을 잘하는 것으로 평가받는데 현장에서는 수시로 카메라 쪽을 보면서 이쪽? 저쪽?하며 고개 각도를 조정 하기도 한다는 것이 취재기자들의 전언이다.

...

이 기사에서 제일 웃기는게 ▶나 후보의 별명도 많은 것 같은데?

요 부분같네요..

아주 큰~~대표적인 별명이 딱!! 있는데 변죽만 긁느라고 괴로워하는 기자의 몸부림이 느껴지는것 같아요...ㅎㅎㅎ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242102&year=2011&rtlog=TA

IP : 27.115.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andra
    '11.9.30 10:58 AM (27.115.xxx.161)

    http://media.paran.com/news/view.kth?dirnews=3242102&year=2011&rtlog=TA

  • 2. 이런 112.152.
    '11.9.30 10:59 AM (68.36.xxx.72)

    햇밤 예약문의시~
    성함,주소,집전화,휴대폰전화,키로수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드려요.
    배송 후 문자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 ㅋㅋ
    '11.9.30 11:01 AM (101.109.xxx.150)

    민주당은 만년 야당하려고 맘 먹은 듯한 행동을 이번 18대 국회에서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안철수에 환호했지요.

  • ㅋㅋ
    '11.9.30 11:32 AM (121.179.xxx.100)

    112.152님 혹시 나경원씨 아닐까요?

  • 그럴수도..
    '11.9.30 1:07 PM (114.200.xxx.81)

    그런가봐요. 핑꾸 양반.사학법 개정은 좌파밥그릇 찾아주는 것이었다면 입에 거품물더니 한나라당이 180도 입장 돌변하니 찌그러져 있던데.

  • 3. ㅋㅋ
    '11.9.30 11:37 AM (119.206.xxx.93)

    ㅋㅋㅋㅎㅎㅎ

  • 4.
    '11.9.30 11:44 AM (222.105.xxx.77)

    참 이쁜데...
    어리석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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